사실, 영어 dvd를 아이랑 엄마가 같이 보는 게 좋다고
육아서에 나와 있지만 똑같은 dvd를 아이랑 앉아서
끝없이 반복해서 보자면 질리는데,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은 워낙 좋아하는 거라서
아이랑 같이 보기에 아주 좋네요...^^
특히 이웃집 토토로는 우리 아이 이모가 선물로
토토로 딸랑이, 토토롱 티슈케이스, 토토로 창문 붙이는 것등을
사다줘서 어렸을 때부터 갖고 놀아서 친숙한 거라 그런지
더더욱 좋아합니다...^^
음악도 아주 좋고 여러모로 마음에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