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저렴하게 특가로 나온 dvd가 있었어요
그 중 페파피그였는데 첨엔 관심이 없다가 우연찮게 유튜브에 올라온 페파피그 파닉스를 보면서
확~ 빠져버렸더군요 그래서 미리 구매했던 페파를 보여줬더는 완전 대~박!
원래 우리 아인 dvd로 영어를 뗀거나 다름이 없었는데
맥스앤 루비에 시들어질때 이걸 넣어줬더는 푹~ 빠졌버렸어요
돼지가족이 대화하다가 쿼~하는 울음 소리가 엄마에겐 소음이었지만
아이에겐 흥미를 확~ 불러일으킨 소리였죠
1권을 마르고 닳도록 보셔서 고파하길래 에잇하고 검색해서 시리즈로 구매했네요..
역시나 또다시 마르고 닳도록 보고 있습니다..
터치를 안하면 하루에 서너시간은 거뜬이 볼 애라 걱정이 됐지만...
영어샘에게 그리 크게 걱정될 일이 아니고 노출이 많이 돼서 괜찮다고 하네요
실제로 벌써 2권에 대사까지 줄줄이 외우고 있어요...
7세 남자아이지만 우리애가 수준 낮은것일 수도 있지만..
영국식 발음이라 오히려 잘들려서 좋더군요...
영어 말하기에 강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