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이지만 아서를 무지 좋아합니다. 아서 스타터로 시작을 했고 몇번을 봤는지 몰라요. 워낙 아서를 좋아해서 챕터북도 들일까 했는데 아직은 이른것 같아서 dvd로 들였죠. 유치원 끝나고 와서는 아서 보는게 일상이 되었답니다. 아이 수준에 어렵긴 하지만 워낙 영상물 보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전체 내용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거기에 나오는 인물들 탐구하며 재미나게 보고 있어요. 거기 나오는 캐릭터별로 특징을 캐치하면서 늘 즐겨 봅니다. 질리지 않고 끝까지 무한 반복 시청하길 바랍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지금까지 10번은 봤을 거에요. 특히 맘에 드는 장면은 정지 시켰다가 다시 앞으로 돌려서 무한 반복한답니다. 여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시켜서 자신이 마치 라푼젤인양 입을 헤 벌리고 볼 정도에요. 여아들은 무지 좋아 할거같아요. 특히 대사도 어렵지 않아서 몇개는 외워서 그장면이 나올때 따라하더라고요. 중간 중간 신나는 음악과 재밌는 영상들 한편이 끝날때까지 지루해 하지 않고 본답니다. 제대로 이해하고 보는지는 알 수 없으나 한글로 틀어줄까 하면 괜찮다고 하니 본인도 답답할 정도는 아닐 만큼 스토리를 알고 보는 듯 헤요. 6-7세 여아들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