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1학년 여아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림이 귀여워서 직접 고른 터라 잘 보겠지 싶었는데 기대 만큼은 아닌듯 합니다.
일단 단어들이 어렵습니다.
역사라 그런지 아주 조금씩이지만 고어들이 섞여 나와 옆에 앉아 설명해 주었습니다.
먼저 한국어 자막으로 보게 해야 할 지 고민 중 입니다.
캐릭터들도 .. 아이는 귀엽다고 좋아 하는데 저는 구세대라 그런지 약간 엽기스럽게 보인다고 할까요...
그래도 이 디비디를 통헤 세계 역사에 관심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될까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