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5살 딸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유치원에서 토끼네집을 본적이있어 친근해하던데,
이젠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30분정도 텔레비젼보고 저녁먹었었는데, 이젠 텔레비젼 전혀 관심없고
Max&Ruby만 보여달라네요. 산보람이 있어 저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초등학교 1학년생 딸아이에게 사줬더니
너무 재미나게 보고 있네요.
아이들의 실생활과 관련되어 있는 내용이라
이해하고 공감하는데 너무 좋은 내용인것 같습니다.
너무나 좋아했던 플란다스의 개 우리아이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따뜻한 내용과 예쁜그림에 7살,9살아이들도 무척 좋아하네요
진한 감동은 나이와 세월과는 상관없나봐요
초등4학년 우리딸 재미없어 합니다 삐삐롱 스타킹은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