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DVD교재의 1단계로 좋다는 말에 덜컥 사버렸는데,
집에 와서 보니 모리스 샌닥의 작품이더라구요.
기존의 작품과는 전혀 다른 그림에, 긴가 민가 하면서 또 한번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런데, 화면을 틀자마자~
쑤욱~몰입~
아름다운 음악과 아름다운 이야기~
너무나 서정적이라는 말은 이런 이야기에 어울리는 것 같아요.
게다가, 리틀베어의 발음 너무나 깨끗하고 듣기 좋습니다.
쉬운 영어로 되어져 있어서
자막 없이도 하나도 버겁지 않네요.
게다가 대본집도 있어서 잘 못들은 부분이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바로 확인이 가능하니 너무나 좋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보다가,
엄마 나 이얘기 아는데~라고 해서...
알고보니 얼마전 구입한 리틀베어 3권짜리 책안에 있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이게 웬 떡인가 싶어서...책도 다시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DVD의 강점을 잘 살렸네요.
정말 엄마로서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DVD~맞습니다.
3집부터 샀는데, 1,2집이 땡기네요~어쩔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