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 방학 동안 얼마나 까이유를 사랑하는지...
올해 초등학교를 들어가는 첫째를 위한 선물이였는데
4살짜리 둘째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완전 까이유 노래가 들리면 자다가도 눈이 번쩍!
아침에 따로 깨울 필요없이 까이유만 틀어주면 자동으로 일어나요.
그리고 영어 한마디도 못하던 둘째가 "마미, 대디"하고 부르는데 이거 완전
제가 뽀뽀를 얼마나 해댔는지...까이유 때문에 이번 겨울 완전 감동이예요.
캐릭터도 너무 귀엽고 아이들이 영어로 말하는 것도 얼마나 쏙쏙 잘 들리게
정확하게 말을 하는지...
저도 곁에서 함께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니깐요.
영어로 듣기도 하고 가끔 한글 자막도 보고 영어 자막도 보면서
교육적이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까지...
너무 사랑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