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엔 4살 8살 여자아이만 둘이예요.
저히 아이들이 단연코 좋아하는 캐릭터는 바로 찰리와 롤라예요.
다른 dvd도 좋아하는 것들이 있지만, 이것만큼 좋아 하는 건 없는 것 같아요.
찰리와 롤라의 목소리가 진짜 아이들의 목소리라 더 친근하기도 하고,
에피소드들도 너무 엉뚱하면서 재미있는것이
찰리와 롤라의 상상의 세계는 어른인 저도 참 매력적이랍니다.
특히나 까다롭고 굉장히 엉뚱한 롤라를 무조건 이해하고 받아주는
오빠 찰리는 아이들에게 아주 큰 위안이 된다고 해야할까요?
첫째는 찰리같은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볼 때마다 그런답니다.
영어 대사도 깨끗하고 그림이나 이야기도 굉장히 재미나고 지루하지 않아서
저도 아이들도 좋아해요.
뭐 처음 흘려듣기에는 좀 무리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해서 자주보니
간단한 대사는 4살 동생도 따라하더라구요.
8살 아이는 내용에 너무 집중해서 오히려 대사를 더 못듣는 듯 하고
4살아이는 내용을 이해한다기 보단 장면 장면을 이해하고 상황에 나오는 대사를
그냥 따라하더군요.
상상하며 놀기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이라면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