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 3살때쯤 사줬는데 무섭다고 보지 않았어요.
당시 8살인 큰애 보라고 사줬는데 큰놈은 재미없다고 안보고...
둘째가 이제 5살이 되어 유치원에 다니더니 거기서 한번 보고는 홀딱 빠져서 요새 눈만 뜨는 도라 틀어달라 하네요.
다음주 남편 월급타면 2집 세트 질러야겠어요.
진득히 기다리니까 언젠가는 엄마 노력에 부응해주네요^^
peppa pig에 이어 저희 아이가 가장 사랑하는 시리즈 입니다.
보고 또 보고.. 이리 보다가는 대사를 모두 외울지도...ㅋㅋ 영국식 발음이라 또렷이 잘 들리고 너무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