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1세의 다자녀맘입니다..
우선 6세까지 키우면서 한국에서 굳이 미국인처럼 교육해야할까를 고민하던차에 동생들이 줄줄이라서 영어라는건 바니같은 간단한 dvd로만 때우다가 아이가 dvd건 tape건 한국말로 한국말로....를 외쳐서 아~ 그냥 접하게는 꼭 해줘겠다...라고 생각하고 관심 갖게된 까이유~
그 누구집에나 다 하나씩은 영어입문dvd로 가지고있다고 하기에 저두 알게되었고 신청했어요
아이들의 반응은 역시 한국dvd나 까이유와 같은 영어건....영상만으로 빠져들더군요...
6세인 아이에게 "까이유가 왜 웃는거야?"라고 물으니..."몰라요" 간단하더군요...ㅋㅋ
한번 틀었을때 내용은 잘 모르더라도 색감이나 비슷한 연령의 주인공이 이런저런 에피소드를 선보이니 거부감 제로~
단지 전반적인 대사빠르기 ....우리가 볼땐 약간 빠르게 말하는것같아요...전 개인적으로 한국말도 천천히를 좋아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튼...6세 4세 내용도 잘 모른다면서 또 틀어달라고 성화입니다.
이렇게 젖어들길 바랍니다..큰 스트레스 없이말이죠...
까이유....
우리아이들에게 "친구" 확실히 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