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드님의 완소 캐릭터 까이유.
첫번째 시리즈를 본 후 몇개월 흐른지라 후속 시리즈를 고민하다가 봤는데
까이유가 큰 만큼 에피소드도 다양하고 깊이 있어졌네요.
뉴 스페셜을 보면 까이유의 생활반경이 더 넓어지고 다양해지면서
내용 또한 더 흥미진진해지지요.
야외활동, 동물들과의 교감 등등 지금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에게
낯설지 않은 즐거움을 주네요.
강물위에 비버가 어떻게 집을 짓는지
캠핑가서 어떤 활동들을 하는지 미리 체험해볼 수 있구요.
우리 봄이가 한창 캠프와 비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터라
우연치않게 비슷한 에피소드로 연계하여
확장을 해준 셈이라 넘 흡족하구요.^^
꾸준히 영어노출을 해왔던 덕분에
꽤 많은 단어들을 알아듣더라구요.
그만큼 대화 내용과 어휘가 아이들 수준에 맞다는 것이겠지요.
마지막에 까이유의 가족들을 소개하는 팁이 있는데
이 부분 완전 좋아합니다..^^
까이유 정말 이제 책으로도 만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