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어릴때부터 리틀 아인쉬타인을 즐겨보고 들었답니다..
그래서 음악가나 미술에 관한 관심이 많았지요.. 특히나 음악가 중에서 모짜르트의 음악이나 전기에 대해 관심을 기울였는데 유아수준이니 깊이는 없지만 어떤 사람이란건 잘 알고 있었고 또한 집에서 모짜르트의 음악에 맟춰 발레하는것도 좋아라 했답니다..
음악가 모짜르트와 그를 시기하는 일당이 나오는 리틀 아마데우스를 보면서 정말 있었던 일이냐는 질문을 했었고.. 사실에 기초한 것에 살을 덧붙였다고 애기해주었답니다..^^
어린 아마데우스가 혼자 혹은 주위의 도움으로 난관을 이겨내는 희망의 스토리와 신나서 하루 종일 읊조릴수 밖에 없는 타이틀음악.. 그리고 주옥같은 아마데우스의 음악들에 아이는 무척 즐거워 하더라구요..
너무 어릴적 방송서 해서 그 재미를 못 느꼈었는데 이제 리틀 아마데우스의 제맛을 보게 되어 너무 좋네요..집에 있는 많은 디브디 가운데 우리 아이가 즐겨찾는 디브디가 되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