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좋아해서 구매했지만, 7세 4세 딸들이 쓰러집니다.
아이들의 대화여서 더욱 쉽게 리스닝이 되는거같기도 하공.
생각보다 소리나 화질이 떨어지진않구요, 남편이 보고, 우와~ 예전꺼네^^* 하네요
흘려듣기용으로 무엇을할까 생각하다가, 접하게된 max & ruby.
아이에게 맛보기를 보여주니 좋다고하여서 선택했는데 너무 열심히 하네요
애들이 무서워하면서도 잘봐요
애들이 재미있어해요 미니어처가 귀여워요
배경이 넘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