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와이 파닉스 디비디 작년에 출시되었을때 사고 싶은 것을 참았어요.
그런데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구입하고 말았어요. 파닉스를 체계적으로 다시
한번 알려주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요. 받아보니 내용도 알차고 책도 워크북 수준으로
페이지 수도 제법 되네요. 파닉스를 위해서 따로 학습지 안 시켜도 될것 같아요.
그동안 아이한테 학습적인 디비디는 안 보여 주었어요. 주로 까이유, 리틀프린세스등 좀
재미위주의 디비디를 보여주다가 알파벳이 계속 나오면서 음가를 알려주니깐 처음에는
좀 시큰둥하더군요. 기존에 봤던 디비디 보다 재미가 덜한 모양이에요.
"엄마, 이 디비디 계속 알파벳만 나와" 하더군요. 다 보고 나서는 나 영어 할줄 알아 합니다.
" A is for Alligator, A A A, A is for Apple, A A A 제이와이 파닉스 키즈는 파닉스를
알려주지만 리듬감이 있어서 아이가 금방 따라하며 흥미 있어 하네요.
화면으로 글자 노출도 되어서 글자도 빨리 깨칠수 있는 장점도 있어요.
제가 사서 아이한테 활용해 보니 엄마들이 제이와이 파닉스 키즈를 선호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너무 딱딱하지 않게 접근할수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파닉스를 배우고
영어를 좋아하게끔 만들어 져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