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 5살되어 이제서야 JY파닉스키즈들입니당^^ 5살인데 왜 이제서야라는 말을하냐구요? 작년말부터 공구나 JY할인을 기다렸거든요*^^*
그 동안 영어책을 많이 읽히고 싶어서(엄마의 욕심이죠^^) 쑥쑥닷컴에서 배우고 느낀대로 좋다는 책을 많이 구입해 읽어줬는데요, 엄마들 아시죠~어떻게해서든 조금이라도 할인될때 구입하고파서 기다리다 마침 때가왔고^^울 아이도 파닉스 접할 시기가 딱이네요!!
JY파닉스키즈 좋다는 엄마들 입소문에 관심갖고 침만 흘리다가^^;; 이런 기회가 있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당~
일전에 쑥쑥에서 구입한 노부영닥터수스와 립플로그 공구때 덕을 톡톡히 보고 파닉스의 절실함을 깨닳았답니다.
저역시 발음에 자신이 없는터라 필요했고 JY파닉스키즈 리뷰를 읽고 또 읽고 세부내용을 파악한 결과 이거다 싶네요!!
파닉스라 혹 재미없어할까봐 살~짝 걱정도되긴하지만 반복 챈트와 재밌는 라임으로 쉽게 접할 수 있어 좋고 dvd도 샘플보여주니 울 아이 좋아라하고 아직 쓰기는 약하지만 요즘 한창 미로찾기와 단어찾아 색칠하기에 관심이 많은데 더욱 좋네요!
가끔 헷갈리는 알파벳 소문자도 JY파닉스키즈로 확실히 뗄수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