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서관협회에서 우수 어린이책으로 선정되어진 소설의 영화이기도 하지요!!!
보다 처절하고..동물들이 주인공이 되어야만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는 작가의 애절한 외침!
숨가프게 살아가는 어른들이 읽었으면..하는 작품!!
어린이들이 앞으로 만나게 될 삶과 고통..그리고 고난 등을 살포시 보여주는 작품!
선천적으로 목소리가 나지 않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그는 Serena를 사랑하지만 표현 할수가 없습니다.
Serena의 관심을 얻기 위해 학교에 가서 읽고 쓰는 것을 배우지만 별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보다 못한 Louis의 아버지는 트럼펫을 사오고 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