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 것은 아닌데 1집을 우연한 기회로 보았답니다. 저희 애들은 삼형제인데 쌍둥이들은 모범생이랍니다. 아들들인데도 엄마를 거의 힘들게 하는 편이 없습니다. 막내같은 경우 밖에서는 정말 얌전한 스타일이거든요. 집에서는 엄마를 좀 괴롭히지만...
근데 저희 애들은 재밌어 하던데 ... 설명에 나와 있듯이 자신이 평소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대리만족이랄까...저희 애들은 못말리는 헨리..이런 표정이던데..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넘 악동이긴 하지만 나름 매력적인 캐릭터인것 같아 저도 재밌더라구요. 아마도 밑에 분은 아이들이 좀 어려서 공감을 못하지 않았을까 싶은데..아님 취향의 차이일수도 있구요, 저희 애들은 잔잔한 리틀베어 같은 것 보다는 로버트먼치같은 코믹물에 열광했거든요. 저희 쌍둥이들은 매직키는 좋아했으나 아서의 반응은 좀 별루였어요. 스머프는 넘 재밌어 했구요.
1집 보여주고 나니 더 보길 원해서 구입고려하고 있습니다. dvd 보고 챕터북으로 진입할까도 고민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