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용해 보는 cd-rom이라 기계치인 엄마는 약간 주저하며 제품을 열었답니다.
그런데 설명서가 착하게도 한글로 되어있어 얼마나 감사하던지.. ^^
컴퓨터에 넣고 설명서대로 실행시킨후 딸아이와 함께 게임의 세계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울 딸이 초등 2학년이라 좀 쉽더라구요. 아주 많이
모양맞추기, 색칠하기, 숫자익히기등 5,6세에게 적당한 cd인듯합니다.
(당연하지요. preschool용인데 ^^)
그런데도 평소 엄마가 컴퓨터를 못하게하니 핑계김에 울 딸은 신났습니다.
재미있다고 매일 하고 싶답니다.
당분간은 조금씩 하게 하려고 합니다.
preschool을 경험해 보니 다음 단계의 cd가 궁금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