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기다렸어요..
기존의 영국식 발음으로 되었있던 DK영영사전을 사용하였으나,
컴퓨터를 새로이 구매하면서 문제가 생겼지요..
비스타에서는 호환이 안 되더군요..
윈도우즈 홈페이지에도 들어가 보았으나
아직 프로그램이 개발되지 않았다고만 하고..
이제야 편히 커다란 화면에서 사용가능하게 되어 속이 후련합니다.
우선 편한 점은 화면이 커져서 집중을 더 잘하게 된다는 것과
미국식발음이라 영국식에만 국한되는 점에서 벗어날 수 있어 좋습니다.
엄마표영어를 하신다면..
또는 영단어를 많이 알게 하고 싶으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따로 외우는 단어공부가 아니라
보면서 체득하는 영단어 습득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럼, 열공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