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먼저 pbs kids 사이트에서 까이유를 보여줬는데 좋아하길래 cd-rom도 샀거든요.
워낙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라 영어로 된 게임을 하라고 사 준 건데, 6살 아이한테는 쉬운 듯 해요. 영어를 잘 해서가 아니라 영어를 몰라도 게임을 자주 해서 그런지 그냥 보구 어떻게 하는지 알더라구요. 내용도 숫자클릭하기, 같은 도형이나 그림찾기, 등등 간단한 내용이라 쉬운가 봐요. 오히려 32개월 동생이 더 재밌어 하더군요. 반복되는 어구들은 금방 따라하긴 하는데 현우는 cd를 한 번씩 다 해 보구선 더 하려고 하진 않더군요. 게임 내용은 쉬운 편입니다. 아직 플래쉬카드는 안 해 봤는데 요건 어떨지 모르겠구 액티비티 cd에 있는 것도 한 번 프린트해서 해 볼 생각이예요.전 4살정도에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