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시디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시디롬으로 영어신동을 만든 저자의 책을 읽고 나서였어요.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사람으로서 유달리 이런 서적들을 많이 참고도 하고 또 도움도 많이 받는 편인데요... 이 책은 특이하게 시디롬으로 아이의 말문을 텄다는 내용이었어요. 처음으로 추천하는 시디에 이 리더래빗시리즈가 있었어요. 궁금증이 발동하기도 했고,
7세,5세인 우리 아이들은 외국 사이트에서 찾아준 온라인 영어게임을 아주 좋아하는지라 쑥쑥몰에서 리더래빗 Learn to read with phonics를 먼저 구입을 했습니다. 깔끔한 화면과 섬세한 영상... 역시나 아이들은 자리를 뜰 줄 몰랐죠. 참고로 우리 아이들은 교육용이 아닌 게임은 접해 보질 않았어요. 그래서인지 더 집중해서 잘 하더라구요. 교육용시디롬의 단점이라면 학습의 개념이 조금 있긴 하지요. 온라인게임을 많이 접했던 아이들의 경우엔 좀 시시해 할 수도 있는데요...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리더래빗시리즈는 아마 끝까지 할려고 하는 아이들이 많을 거에요. 우리 아이들뿐 아니라 제가 가르치고 있는 아이들 수업에도 시디롬을 병행했는데 효과 만점이었습니다. 서로 먼저 할려고 가위, 바위,보를 했을 정도니...딱딱한 파닉스가 아니라 게임으로 즐기는 파닉스... 어느새 라임의 의미를 알게 되고 라임의 발음도 응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이 첫번째 시디가 마음에 들어 리더래빗시리즈만 단계단계 밟아 나갔답니다. I can read phonics, reading 4~6, 6-9, 1st grade까지...
파닉스, 읽기 뿐 아니라 시디롬의 장점은 듣기라 할 수 있는데요, 처음엔 아이들이 영어로 설명하는 게임설명을 잘 못 알아듣다가도 게임을 통해서 학습이 진행이 되다보니 어떤 의미인지 다 알게 되더라구요. 듣기의 영역까지 확대된다는 결론이 나오죠.
reading 4~6시디는마이크로 녹음하고 듣는 기능까지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자신의 발음을 비교해 볼 수 있으니까요.
또 한가지 특이할 만한 것은 우리들이 많이 접하지 못했던 단어들을 그림과 함께 이해를 할 수 있다는 거죠.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단어의 기준이 아닌 영어권나라의 아이들이 배우는 단어를 이 시디롬을 통해서 익힐 수 있으니 폭 넓은 어휘를 익힐 수 있구요, 원어민의 발음을 직접 들으니 발음향상에도 아주 좋답니다. p와f, b와 v, th등 한국인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이 발음을 아이들은 스스로 게임을 하며 깨우친다는 거죠. 리더래빗의 6th grade까지 앞으로도 쭉 해 나갈 예정입니다.
리더래빗 유치원 시리즈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나 딱딱한 파닉스책이나 리딩책에 거부감이 있는 아이라면 지금 시작하셔도 되구요.
이 시리즈를 단계별로 차근차근 밟아 나가다보면 파닉스가 어느 순간에 끝났는지도 모르게 지나가고, 리딩이 되어가는 아이의 모습을 볼수 있을 거에요. 저 뿐만 아니라 영어교육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리더래빗시리즈의 팬이 아마도 많
이 계실거에요. 적극 추천하니 꼭 사용해 보시길 바래요.^^ 후회없는 선택이 되실거라 확신합니다!!!
교육 시디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시디롬으로 영어신동을 만든 저자의 책을 읽고 나서였어요.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사람으로서 유달리 이런 서적들을 많이 참고도 하고 또 도움도 많이 받는 편인데요... 이 책은 특이하게 시디롬으로 아이의 말문을 텄다는 내용이었어요. 처음으로 추천하는 시디에 이 리더래빗시리즈가 있었어요. 궁금증이 발동하기도 했고,
7세,5세인 우리 아이들은 외국 사이트에서 찾아준 온라인 영어게임을 아주 좋아하는지라 쑥쑥몰에서 리더래빗 Learn to read with phonics를 먼저 구입을 했습니다. 깔끔한 화면과 섬세한 영상... 역시나 아이들은 자리를 뜰 줄 몰랐죠. 참고로 우리 아이들은 교육용이 아닌 게임은 접해 보질 않았어요. 그래서인지 더 집중해서 잘 하더라구요. 교육용시디롬의 단점이라면 학습의 개념이 조금 있긴 하지요. 온라인게임을 많이 접했던 아이들의 경우엔 좀 시시해 할 수도 있는데요...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리더래빗시리즈는 아마 끝까지 할려고 하는 아이들이 많을 거에요. 우리 아이들뿐 아니라 제가 가르치고 있는 아이들 수업에도 시디롬을 병행했는데 효과 만점이었습니다. 서로 먼저 할려고 가위, 바위,보를 했을 정도니...딱딱한 파닉스가 아니라 게임으로 즐기는 파닉스... 어느새 라임의 의미를 알게 되고 라임의 발음도 응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이 첫번째 시디가 마음에 들어 리더래빗시리즈만 단계단계 밟아 나갔답니다. I can read phonics, reading 4~6, 6-9, 1st grade까지...
파닉스, 읽기 뿐 아니라 시디롬의 장점은 듣기라 할 수 있는데요, 처음엔 아이들이 영어로 설명하는 게임설명을 잘 못 알아듣다가도 게임을 통해서 학습이 진행이 되다보니 어떤 의미인지 다 알게 되더라구요. 듣기의 영역까지 확대된다는 결론이 나오죠.
reading 4~6시디는마이크로 녹음하고 듣는 기능까지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자신의 발음을 비교해 볼 수 있으니까요.
또 한가지 특이할 만한 것은 우리들이 많이 접하지 못했던 단어들을 그림과 함께 이해를 할 수 있다는 거죠.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단어의 기준이 아닌 영어권나라의 아이들이 배우는 단어를 이 시디롬을 통해서 익힐 수 있으니 폭 넓은 어휘를 익힐 수 있구요, 원어민의 발음을 직접 들으니 발음향상에도 아주 좋답니다. p와f, b와 v, th등 한국인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이 발음을 아이들은 스스로 게임을 하며 깨우친다는 거죠. 리더래빗의 6th grade까지 앞으로도 쭉 해 나갈 예정입니다.
리더래빗 유치원 시리즈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나 딱딱한 파닉스책이나 리딩책에 거부감이 있는 아이라면 지금 시작하셔도 되구요.
이 시리즈를 단계별로 차근차근 밟아 나가다보면 파닉스가 어느 순간에 끝났는지도 모르게 지나가고, 리딩이 되어가는 아이의 모습을 볼수 있을 거에요. 저 뿐만 아니라 영어교육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리더래빗시리즈의 팬이 아마도 많
이 계실거에요. 적극 추천하니 꼭 사용해 보시길 바래요.^^ 후회없는 선택이 되실거라 확신합니다!!!
까이유를 볼때면 우리아이와 어쩜 그리도 하는짓이 똑같은지 위안도 되고 놀랍기도 해요.
그래도 우리의 까이유 엄마는 정말 여유롭지 않나요?
엄마와 아빠가 너무 좋으셔서 우리아이가 혹 비교나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답니다.
우리아이도 까이유를 보면서 동질감을 느끼는것처럼 보였어요.
"엄마! 까이유도 그러쟎아"이런 말을 잘한답니다.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에피소드 형식이어서 집중해서 보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처음엔 영어로만 많이 보여주었는데, 아이가 어느정도 내용을 이해하더라구요.
그리고 가끔 자기 귀에 들리는 영어를 말할때면 얼마나 이쁜지 모른답니다.
(요즘 들어서 우리애-5살-가 이뻐보일때가 많네요.)
영어를 들려주기위해서 구입한것인데, 5살아이가 또 부모인 제가 배워야 할점도 많네요,
그만한 나이때는 친구들과의 사이에서도 미숙한점이 많은데,
그럴땐 어떻게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색상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큼 이쁘고 발음도 잘 들려서 맘에 드는 dvd입니다.
또한 dvd의 장점은 자막을 있고 없고, 어느땐 한글로 어느땐 영어로 편하게 볼수있어서 좋아요.
다른 분들은 어쩐지 모르겠지만, dvd의 또 하나의 매력은 선전으로 나오는
리틀베어나 티모시네 유치원등도 조금 오래 볼수있어서 좋더라구요.
저만 그런건가요?
아무튼 아이들에세 꼭 보여주고 싶은 까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