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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매에서 preschool,play time,caillo'birthday party를 구입하고는 저의 아이들 셋(!)은 너무도 행복해 하고 있답니다. 5살의 큰딸, 4살 아들, 3살 딸은 순서대로 마우스를 옮겨가며 까이유랑 러더래빗이랑 친구를 하고 있어요. 너무도 이 cd가 좋은 점은 쉬운 단계이지만 큰아이들도 재미있어 하며 동생들에게 시범을 보여 하는 방법을 익혀주고 동생들은 잘 보고있다가 한번만에 게임의 방법을 익혀 돌려가며 한답니다. 아이들셋이 색칠놀이를 할때는 아주 깔깔거리며 웃어서 하루동안의 스트레스가 쫙 풀릴것 같더라고요. 기차를 좋아하는 우리아들은 알파벳을 따라 읽으며 신나하고, 작은 딸은 마우스 조작이 어려워 리더래빗만 하는데 그 중에서 동물같게 만드는 것을 좋아해요. 모든동물을 쥐로만 만듭답니다. 시간이 제법 오래 걸리지요.다른 동물은 무섭(?)다며 작은것만 하네요. 몇번 하더니one,two, three를 제법 따라하면서요. 영어는 영어와 접하는 시간이 많을 수록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어릴수록 더 교육의 효과가 빠른것 같아요. 작은 딸이 영어를 제일 좋아하거든요. 어리다고 cd나 다른 환경들은 주지않는 것은 아이에게 정보를 수집할수 있는 폭을 좁혀 주는것 같아요. 까이유는 일상생활에서의 일이라서 아이들이 아주 편안하게 다가가는 것 같고 리더래빗은 재미있는 게임으로 인식을 하고 설명부분을 들으면서 어떻게 하라고? 하면서 궁금해 합니다. 시작을 하면 이것 저것 모든 부분을 해 보는 것 같아서 참 좋아요. 큰아이는 재미라는 것을 알아서 다른 싸이트에서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을 해서 컴에서 얻는 지식의 폭이 좁았지만 까이유나 러더래빗은 정말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만을 만든것 같아 정말 만족, 대만족을 하고 있어요. 게임으로 재미와 영어를 모두 얻을수 있다는 것은 부모로서는 정말 기쁜일이거든요. 아이가 행복해 할수 있고 부모도 기뻐할수 있는 리더래빗과 까이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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