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 재미있게 깨우치기! 알파블럭스
파닉스에 관련된 다양한 DVD와 책들이 있어요.
또 DVD를 보고 파닉스를 깨쳤다고 하기도 해요.
모든 영어가 파닉스를 깨쳤다고 해서 전부 읽을 수 있는 건 아니지만,
파닉스를 깨치고 나면 아무래도 영어 읽기에 대한 부담이 줄어드는 건 사실인 거 같아요.
파닉스 교재로 파닉스를 해보면~
교재를 할때는 잘 알고 읽지만 다른 단어에서 바로 적용이 안될때가 있더라구요.
역시나 영어는 많이 듣는 것이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듣는것에 더해서 재미있는 영상과 함께 본다면
더욱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알파블럭스는 BBC 인기방영작이였고,
관련 상품도 많다고 해요.
알파블럭스는 파닉스와 영어리딩에 효과적인
DVD라서 확장을 위한 영어리딩교재들도 영어권 국가에서는
많이 나왔다고 해요.
처음 알파블럭스 DVD를 보고는
어~~ 좀 이상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바로 직수입된 글로벌판이라서 그렇더라구요.
우리는 DVD 하나 포장이 참 근사(?)하게 되어 있는데,
이렇게 실용적으로 되어 있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요.
알파블럭스 DVD는
DVD 7장, MP3 1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DVD와 음원 MP3가 따로 되어 있는 구성이
좋더라구요.
아무래도 영어권이 아닌 곳이니,
아이들에게 흘려듣기를 해 줄 수 있는 음원이 필요하더라구요.
DVD를 보고 나서
그냥 흘러듣기로 MP3를 들으면
아이들이 DVD에서 봤던 내용을 기억하고,
어느새 흥얼거리기도 해요.
물론, 그 흥얼거리는 모습을 보면
엄마는 엄청 뿌듯하다죠..^^;;
처음에는 알파블럭들이 나와서
각자의 음가를 소리로 재미있게 들려줘요.
그러면서 각각의 음가에서 나는 소리를 익힐 수 있어요.
물론, 한번 보도 다 익힌다기보다
반복해서 자주 보고
평상시에도 소리내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을 거 같아요.
각각의 음가를 소리로 들려준 다음
그 소리가 조합되어 어떤 소리를 내는지도 함께 보여줘요.
언어라는 점을 생각하면
당연히 소리로 듣고 익히는 것이 맞는 거 같아요.
단, 우리는 영어에 노출되어 있는 시간이 거의 없기때문에
계획적으로 많이 들려줄 필요는 있는 거 같아요.
파닉스의 경우도 책으로 파닉스를 깨치고 넘어가는 것보다는
DVD와 함께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고 잘 기억하는 거 같아요.
알파블럭스는 아이들이 파닉스를 재미있게 깨칠 수 있도록 도와줘요.
파닉스 교재를 끝내고 파닉스를 끝냈어라고 이야기하기보다
다양한 파닉스 DVD를 이용해서 자연스럽게 소리로 익히고 눈으로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알파블럭스는 영어책읽기에서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는
파닉스 익히기에 적합한 영어DVD에요.
각각의 에피소드도 재미있어서 아이들도 좋아해요.
DVD를 선택할 때 아이들에게 무조건 들이밀면~~
재미없어하고 싫어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럴때 옆에서 엄마의 추임새도 필요하고
그걸 응용해서 같이 놀이 형식으로 활동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특히, 알파블럭스는 블럭모양이라서
네모난 상자에 알파벳을 써 놓고
DVD를 보면서 해당 알파벳을 찾아보고
조합해서 단어도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하면 더욱 좋아해요.
영어책읽기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면
재미있게 파닉스를 제대로 깨치면 리딩을 한단계 발전시켜주는
계기가 되는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