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다니는 아이가 아주 좋아 하는 이야기입니다.
학교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눈에 보이니 좋아하네요.
듣기에 어렵지 않아서 외우고 다닐 정도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일어날 시간즈음에 소리를 틀어놓는데 음악도 신나고 재밌습니다.
6세아이와 10세 초등아이가 같이 보는데 듣기 쉽고 시청시간도 적당해서 만족합니다.
8세 딸램..
너무 좋아하네요...
흘려듣기용으로 구입하였는데..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