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ken soup with rice
-Maurice Sendak
A book of months
all seasons of the year
are nice for eating
chicken soup with rice
위 시 마지막에 나와 있는 것처럼 매달 매 계절마다 왜 치킨스프가 그렇게 좋은지
각 달의 특성과 맞추어 이야기를 끌어갑니다.
아이들에게 달을 익히게 하는데도, 그 달의 활동들과 연계해 주는데도 참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책을 아이와 함께 읽다보면 모리스 샌닥의 ‘깊은 밤을 날아서’처럼 Johnny라는 아이가 마치 온 세상을 특정시간 (여기서는 1년)동안 자유롭게 특별한 여행을 하고 온 듯한 느낌을 갖게 될거예요.
그야말로 ‘한 여름 밤의 꿈’처럼 말이죠. 특히 후렴구의 rhyme 이 재미있어요.
위에 나온 것처럼 once, twice 와 연결되어 매번 조금씩 바뀐 시의 감칠맛도 아이들이 느낄수 있답니다. 아이와 노래하듯 읊다보면 주인공의 치킨 스프 여행에 함께 하는 느낌일 겁니다.
1월 Sipping once sipping twice sipping chicken soup with rice
2월 Happy once
3월 Blowing once
4월 Oh my oh once
5월 Mix it once
6월 Sprinkle once
7월 Selling once
8월 Cooking once
9월 Paddle once
10월 Whoopy once
11월 Spouting once
12월 Merry once
One was Johnny
A counting book
by Maurice Sendak
숫자 세기와 관련된 책이라는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매 장마다 1, 2, 3...10까지 세어가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고 있어요. 여느 책처럼 시작은 같습니다. 여러 사연들로 꼬리를 물며 Johnny의 방으로 동물들과 도둑이 등장하죠. 그런데 10명이 한 방에 모였을 때 Johnny가 소리치며 얘기합니다.
Here's what I'll do- I'll start to count backwards
and when I am through- if this house isn't empty I'll eat all of you. 라고 말이죠.
그 이후로 창백해져 먼저 뛰쳐나가는 도둑을 시작으로 숫자 거꾸로 세기 이야기가 또 시작됩니다.
그리고는 제목처럼,
1 was Johnny Who lived by himself
AND LIKED IT LIKE THAT!
으로 이야기는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