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나가 30개월 무렵에 잉글리쉬플러스에 무료세미나를 다녔더랬습니다.
그때 이 책으로 수업을 했었는데, 무척 재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에, 이 시리즈를 사야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잊고 있다가 쑥쑥몰에 올라온걸 보고서야 생각이 났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리뷰를 올려봅니다.
대상연령이 4-8세라고 되어있는데, 영어를 처음 접하는 경우나,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듯 합니다.
아주 기본적인 주제로 쉬운 문장이 반복되어 있어서 처음 영어를 하는 아이의 경우, 영어가 어렵지 않고 만만하다고 느껴질만 합니다.
노래도 흥겨워서 듣고 있으면 흥얼흥얼 따라하고 싶어집니다.
이 구성에는 워크북도 있네요.(저는 워크북을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