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동화책을 읽게 되면서 알게 된 작가가 바로 앤서니 브라운입니다
번역본으로 된 책을 읽을때는 느낄 수 없는 원서만이 가지는 다양성과 다중성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작가가 바로 그이지요..
처음으로 작가가 좋아 책을 사보게 된 외국인이에요..
정말 한 권 한 권이 주옥같은 책들이지요
앤서니 브라운의 책은 어른이 읽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많은 걸 느끼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또 책 속에 등장하는 많은 것들을 깨닫기 위해
공부가 필요한 책이지요
그럼 이 책을 들여다 볼까요?
주인공 윌리는 어느날 꿈을 꿉니다
그 꿈이 얼마나 아이들의 심리를 잘 반영했는지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미래의 내 모습을 꿈꿔 봅니다
what will you be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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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되고 싶은 게 많아서 또는 무엇이 될까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아이들은 대답을 선뜻 못합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면 나름대로 미래에 대해 생각해봐요
난 이담에 커서 무엇이 될까?
어느날 이 책을 읽고 딸 아이가 물어봅니다
"엄마는 커서 무엇이 될꺼야?"
난 이미 다 컸는데 무엇이 된걸까?
순간 전 아무말도 못하고 망망한 가슴을 부여 잡았죠
꿈 많았던 그 시절 그 꿈들을 실현시키고자 노력하며
살았던 과거가 좌르륵 머리속에 펼쳐지더군요
덕분에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가 무엇이 될까? 궁금해하는 맘들
혹 날마다 꿈이 바뀌는 아이를 보며 조금은 근심있는 맘들
오늘 함께 이 책을 읽어보세요
책 속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답니다
[무엇이 될것인가 ?]
그 어렵고도 심오한 명제를 간단하면서도 깊이있게 다루는 책
더불어 보너스로 바나나가 어떻게 변했는지 찾아보며 웃을 수 있는 책
그림속에 패러디로 등장하는 무수한 명화들을 알아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답니다
꼬옥 읽어보세요
쑥쑥리뷰단 크렘벨(crembel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