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The Wheels on the Bus"는 누말 나위 없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우리아이도 너무나 좋아해요..
왜 좋아할까? 생각해 보니, 아무래도 우리가 많이 접하는 것들이 많이 나와서가 아닐까? 싶어요.
오늘 아침에..afn에서 쌔시미스트리트에서 오늘은 싱어롱..노래가 나왔는데요.. 주로
"The wheels on the Bus"의 노래로 진행을 하더라고요..
(afn에서 8시엔 꼭 씨시미스트리트를 해서 전 아이가 일어나면 꼭 틀어주거든요.. 아이가 보든 안보든.. 그러나 좀 집중해서 보라고 얘기해요..)
그랬더니,, 아이가 아는 노래인지라 어찌나 신나게 따라 부르는지,,
또한 "The Wheels on the Bus"는 아이랑 율동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잖아요?
비가 오는 날은 버스의 와이퍼가 'swish, swish,swish' 하는것을 아이의 가락으로 직접 와이퍼가 되어
'swish, swish, swish' 했고, 경적을 울릴땐 "beep beep beep" 를 아이랑 따라 행동으로 직접 해볼 수 있어요. 아기를 좋아하는 우리딸 아기를 달래며 "ssh ssh ssh" 합니다..
버스에서 나는 소리를 재미있게 알 수 있으며, 매 장마다 구멍이 뚫려있어 소리가 나는 곳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며, 다양한 의성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랑 이 책을 이렇게 활용해 보았어요..
일단 cd를 틀어놓습니다. 거실에 상 하나를 같다 놓고,,, 노래를 부르며 신나게 율동을 따라하며 아이랑 엄마랑 아빠가 거실과 부엌을 돌아다니며 (round) 춤도 추면서 손에는 인형하나씩 들고 노래부르면서 즐겁게 보내곤 합니다.. 주로 저녁을 먹고 하면 운동도 됩답니다..ㅎㅎ



<열심히 The Wheels on the Bus>를 보고 있는 딸아이..
쑥쑥리뷰단 현지맘(hangranh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