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반가운 책이네요..
저도 이책이 집에 있는데 정말 너무 좋더라고요..
특히나 음악이라고 표현해야 되나 테이프에 반복되는 문장을 노래로 표현했다고 해야되나
이 테이프를 듣고 있으면 저절로 따라하게 되더라고요.
거기 나온 문장을요..저도 현지한테,, 현지 베어, what will you wear? 라고 물어봅답니다..
현지는 제시베어가 목욕하는 장면을 제일 좋아해서한참을 그 장면을 읽어달라고 했고요,
제시베어가 집에서 그네를 타고 있는장면에 아빠가 퇴근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빠 나오는데 보여달라고 해서 한참 찾았던 장면이랍니다.
또 아빠가 파자마를 입혀주며 굿나잇뽀뽀를 하는데 전 그장면을 읽어주면서 항상 현지에게 뽀뽀를 강요(?)하지요..ㅎㅎ 엄마도 뽀뽀해달라고요..ㅎㅎ
사실 이 테이프를 듣고 있으면 저도 행복해 져요.
그만큼 테이프의 음악-마땅한 표현인지 모르겠네요..이 좋답니다.. 듣고 있다보면 저절로 문장도 외워지더라고요.
저는 현지랑 이런방법을 써요. 현지가 먼저 따라하나, 엄마가 먼저 따라하나,,
현지는 요즘 뭐든 일등이 되고 싶다고 해서 꼭 자기가 먼저 따라하는데 그런 방법도 테이프를 활용하는 방법이 되더군요.
선택하시면 후회안하실꺼라 생각듭니다..
현지한텐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테이프 틀어놓으면 그냥 따라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책을 보면서 노래처럼 나오는 문장들을 노래로 불러주곤 해요..
전,, 가끔 기분이 우울할때면 이 테이프를 틀어놓곤 해요.. 그럼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고요..
이건 저만의 방법이에요.. ㅋㅋ
제시베어가 잠옷으로 갈아있었어요..
현지도 제시베어처럼 이쁜 잠옷으로 갈아입었어요. 현지는 병아리래요.. ^ㅇ^
쑥쑥리뷰단 현지맘(hangranh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