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되면 눈물도 많아지는 듯 해요...tv 드라마를 봐도 눈물이 저절로 나니 말입니다...
여기 소개해 드릴 책 역시 엄마의 심금을 울리는 책인데요...노래 또한 그렇습니다...
언젠가 게시판에서 여기 노래를 아이가 하도 구성지게 불러서 식사를 하다가 눈물이 났었다는
이야기가 문득 생각이 납니다..
사랑...그 많은 사랑중에 엄마의 사랑만큼 아름답고 맹목적인 사랑은 없을 겁니다...
무슨 댓가를 바라는 것도 아니고....무슨 칭찬을 받고 싶어하는 것도 아니고...
책 속의 주인공이 태어나서 주인공이 아이를 낳을때까지의 과정을 잔잔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들어 있는 노래는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가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답니다...
우리 자녀뿐아니라 지금은 엄마가 된 입장으로 이 책을 접했을때
'나도 이렇게 자랗겠구나"하는 생각에 눈물이 났었지요...
자녀들과 조용히 이 책을 보시면서 노래도 같이 불러보셔요...
후회하시지 않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