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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영] Ready,Set,Sing! 6종 세이펜 팩 (교재 팩 6종 + 세이펜 SPR- 900 8GB)
오감으로 체험하는 영어 : Ready, Set, Sing!
[mulganamu] 2016-08-25

오감으로 체험하는 영어 : Ready, Set, Sing!

 

영어를

학습적인 분위기가 아닌 놀이와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체험을 통해 익히게 할 순 없을 까?

그 고민으로 알게된 시리즈가 바로

Ready Set 시리즈 입니다.

 

요리하며, 만들기 하며, 고전동화를 들려주며

이야기와 함께 체험을 통해 자연스레 영어를 익히게 해주는 시리즈!

 

이번에는 노래부르며!

Ready, Set, Sing! 시리즈가 나왔네요.

마더구스와 함께하는 체험영어.

세이펜까지 적용된 교재로 말이죠~!

 




Family, Number, Body parts,

Nature, Animal, Food

가족, 숫자, 신체,

자연, 동물, 음식을 주제로 나온 6세트 중

저는 가족, 숫자, 신체를 보았어요.

 

그 중에서 첫권, 'Family'를

아이와 함께 활용한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각 주제를 담은 세트는 비닐팩에 담겨있구요,

'가족'편 안에는 Student book, Activity book,

song and game이라고 적힌 student book안에 Digital cd도 들어있어요.

만들기를 위한 craft Template

그리고, Saypen sticker도 함께 있구요!

세이펜 스티커~

해당되는 페이지에 붙이거나, 원하는 곳에 붙이면 되어요.

음원은 세이펜 사이트에서 다운받으시거나 에이리스트에서 받을 수 있어요.

저는 세이펜 사이트에서 다운 받았어요.

 


또 책 표지에 나온 QR코드를 통해

Ready, Set, Sing의 노래와 애니메이션, 율동을 볼 수 있어요~!

이번에 활용할 Family를 클릭! 두권의 songbook이 나오네요.

노래도 듣고~

선생님의 율동도 따라할 수 있어요!

 

^ㅡ^

 

 Family 표제가 나온 Activity Book부터 넘겨보았어요.

이 책안에는 총 4개의 활동들이 있네요.

 


게임과 프로젝트, 단어와 예술을 골고루 접목시켜

다양한 경험을 추구하고 있어요.

각 활동에는 노래가 함께 하는데요~

첫번째 활동은 게임

Finger Family 에 해당하는 세이펜 스티커를 책에 먼저 붙였어요.

cover, clap, catch

수건으로 눈을 가리고 손뼉을 치는 방향으로 가 상대를 잡는 게임을 할 때

사용되는 주요 어휘를 먼저 배우고, 뒷장에는 게임 방법이 설명되어 있었어요.

 

게임 뒷부분에는 워크북활동으로

그림자 찾기 선긋기, 다른부분 찾기 활동도 나와있네요.


2번째 활동은 만들기에요.

Are you sleeping?

노래와 함께, 구체물을 가지고 활동하는 시간이지요.

이번에도 세이펜 스티커를 책에 붙이고, 세이펜으로 노래를 들으며 만들기를 했습니다.

이 활동에는 준비물이 필요해요.

 

세트 구성안에 포함된 house and family pictures

벨크로 테이프 (까슬이6조각과 보들이1조각)

 스카치테이프

그리고 나무젓가락

Make the craft!

 

1. Take out the picture

​


2. Fold

 

 

3. Tape the chopsticks


4. Stick the Velcro

 

- 가족들이 잠자는 그림에는 까슬이를 붙이고, 그림판에는 보들이를 붙이세요.
 

그러면 이렇게 붙일 수 있지요~

 
 짜잔~ 완성입니다!!

 

저희는 세이펜 음원스티커를 책에 붙였다가, 그 스티커를 조금 잘라서

만들기 자료에도 붙였어요. 조그만 분홍색 스티커 보이시죠? ㅎㅎ

책에서도, craft활용할 때도

붙여놓은 스티커에

 세이펜을 콕 짚어 노래를 들을 수 있으니 좋더라구요~!

활동 3은 스티커를 붙이며 '단어', 시작합니다.


영문자 따라쓰기~

 

많이 사용하지만 아직은 낯선 소문자 쓰기입니다.

글자마다 시작점을 표시해주고 있어서 좋더라구요.
 

 의욕적으로 쓰기에 몰입중입니다^^

 

다음장에는 가족에 관련된 단어를 말하게 하는 주사위 게임도 있구요.


네번째 활동, 예술~! 

 Happy happy house

각 활동마다 주제 노래가 있는데요,

이제는 말하지 않아도 세이펜 음원 스티커 부터 책에 붙이고 시작하네요.

​



정성스럽게 색칠한

행복한 우리집입니다^^




 

​

뒷장에는 칠교모양의 스티커로 집 완성하는 활동과,
선긋기, 따라쓰기, 종이접기로 집을 만드는 활동도 같이 있었어요.

 


책에는

노래 악보와 함께 정답지도 제시되어 있어요.

마지막에는 상장까지~!

 

활동을 하다보면, 책이 낱장으로 떨어져 나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아이가 적극적으로 활동하니 아이도 엄마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활동책과 함께 활용가능한

Student book

마더구스와 함께하는

Song and Game Book도 보여드릴게요~!

​


 

두권의 노래책이 한권에!

song 1권은 Finger Family

1권을 뒤집으면

song2 권 Are you sleeping? 책이 나온답니다.

이 책에도 세이펜 스티커를 붙여주어요.

페이지마다 해댕되는 스티커를 붙이고,

책 앞에는 전체를 다 들을 수 있는 스티커(title, story, song, sing along)를 붙여요.



책 안의 digital CD

세이펜과 QR코드로도 볼 수 있는
율동, 애니메이션, 노래 음원이 들어있어요.





세이펜으로 노래 들으며

손가락도 짚어가며 흥겹게 노래부르네요^^

 

 

Number과 Body parts에 관한 책 구성도 보여드릴게요.

활동 방법은 1권 Family랑 비슷하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 책들도 기대되시죠?



 

엄마가 '이거하자, 저거하자~'하는 말 없이,

아이가 책을 보며

"엄마, 이거 해도 돼?"하며 즐겁게 활동한 책.

제시된 활동 순서에 상관없이, 아이가 흥미로워하는 부분을 먼저 해도 무방한 책이에요.

 

재미있게 이것 저것

만들고,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스티커붙이고, 율동하더니

벌써 한권을 뚝딱!

 

자연스레,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않고

영어 사용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이런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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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차 PLUS공구] 도크 다이어리 Dork Diaries 챕터북 도서 10종 세트
10대들의 생각, 생활 표현들도 다양하게 볼 수 있어요.
[kimtjsal] 2016-08-25

익살맞은 그림도 재밌어서

영어가 익숙치 않은 아이들도 재밌게 볼 수 있어요.

글밥도 있고 난이도도 있지만 아이가 생각보다 재밌어하네요.

여아라 그런가 더 재밌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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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영] Ready,Set,Sing! 6종 세이펜 팩 (교재 팩 6종 + 세이펜 SPR- 900 8GB)
오감체험영어 오체영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들어요
[emnel] 2016-08-25


요즘 쭌군의 초등입학을 목전에 두고
리딩과 DVD로 밖에 활용이 안되서 다양한 독후활동과 재미있게 학습이 가능한
영어책을 찾게 되었어요

오감체험영어


일명, 오체영 Ready, Set, Sing 입니다




 
 

 

오늘 살펴볼 오체영은 1단계인  Ready, Set, Sing 중 Animal


 Ready, Set, Sing의 각 패키지는 액티비티, 스토리북, 세이펜스티커, CD로 구성되어

영상, CD, 세이펜, 워크북 등 아이가 영어를 학습할때 즐겁게 활용할만한 거리들이 모두 들어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구성이지요





 



일단 스토리는 마더구스로 되어있어요

아이들에게 익숙한 노래와 이야기가 펼쳐지니

일단 영어에 대한 거부는 없겠죠



 

 

 

 


게다가 영어공부를 하지 않을때는 요 CD로 흘려듣기도 꾸준히!!

어느사이엔가 노래를 흥얼거리는 아이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요 세이펜 스티커도 페이지에 맞춰 착착 붙여주면





 


각 페이지에 맞는 스토리 리딩과 노래를 세이펜으로 들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액티비티 북 활용!!!


액티비티북에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활동들이 모두 들어있어요


만들기,




 

 


글씨쓰기


 

 


신체활동놀이





 


게임과 스티커 붙이기까지요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지요?







여기에 앱을 다운받거나 표지의 큐알코드를 스캔하면

영상도 볼 수 있으니 활용해주시면 되요^^






이정도면 엄마표 영어를 활용하기에 더없이 좋은 영어교재죠?


아이들과 즐거운 영어놀이


오체영이라면 가능합니다


구매를 원하시면 이곳에서 가능해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14638&jc=20007553&sc=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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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8탄/영국판] Harry Potter and the Cursed Child 해리포터 저주받은 아이 - Parts I & II (Special Rehearsal Edition/하드커버북/대본집)
[Harry potter - 8번째 이야기] 해리포터의 마지막 시리즈
[babyrha] 2016-08-23

[Harry potter - 8번째 이야기]

해리포터의 마지막 시리즈


 



해리포터의 많은 팬들이 기다려 온 해리포터의 마지막 시리즈

8번째 이야기랍니다.

7월 31일 조앤롤링의 생일에 맞춰서 출간을 하였다고 하네요

캬아~~!!!!




해리포터 8번째이야기 - Harry Potter and the cursed child



 

 

 

양장본으로 되어있는데요

이야~~~!!!

받아드니... 감개무량이랍니다...ㅎㅎㅎ



​

​

 

 

안쪽커버를 들여다보니...

금박이 입혀져서 아주 번쩍번쩍하면서 멋지네요

한정판이라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

 

 

이번에 출간한 해리포터의 8번째 이야기는

희곡대본으로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그리고 해리포터의 마지막 책으로부터 19년후인

부모가 된 해리포터와 그 친구들

그리고 해리포터 아들인 알버스(Albus)와 친구 스콜피어스(Scorpius)의 이야기랍니다.




희극대본으로 되어있다보니

그전의 시리즈와는 다른 느낌인데요

아무래도 조금 더 단조로운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희곡대본이기에 생각의 여유를 가져보기에 좋은책이기도 하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해리포터의 팬이라면은 반드시 겟 해야 할 상품이 아닐까 싶네요~~^^




​

 

 

저는 요 책갈피... ㅎㅎㅎ

무지하게 마음에 듭니다...

요 책갈피 때문이라도 아껴가면서 읽어야 할 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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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크 다이어리] Dork Diaries Collection 10 Books Set [영국판]
미국 10대 여자 아이들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는 주니어 소설 DORK diaries
[gmijin] 2016-08-23



미국 10대 여자 아이들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는 주니어 소설

DORK diaries

페이퍼북으로 저렴하게 나왔네요.


 

 



윔피키드 시리즈를 초1때부터 읽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한글판으로요. ^^:;

보통은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던데...그건 그냥 보통이 그런건가 봅니다.

어쨌든 한 권씩 사 모으던 윔피키드를

3학년이 된 올해 출판사가 바뀌어 출간된 10권까지 무한 반복으로 읽으며 좋아하네요.


 

 


빠진 책들은 어디에???


​


DORK diaries 는 총 10권으로 박스 포장이 되어 있구요.

여자 아이들의 이야기라 그런지 표지나 글자, 하나하나 아기자기한 맛이 있네요. ^^

​

 



 



 

 



책등과 앞 표지 사이의 규칙적인 모양들도 참 예쁘지요?

스티커를 붙여 놓은냥 자꾸만 들여다 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해요. ㅎㅎㅎ

​

 



 

 


www.dorkdiaries.co.uk

사이트에도 한 번 찾아 들어가 봤어요.

책이 한 권 더 나올 건 가봐요.

있는 책도 아직 덜 읽고 벌써 출간될 책을 기다리고 있네요...ㅋ



도크 다이어리를 기대한 이유는요.

윔피키드 처럼 일기형식, 간간이 재미난 그림으로 표현되어 지는, 또 아이들만의 언어가 있는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여아용 윔피키드라는 수식어가 붙은 도크다이어리를 엄청 기대했지요.

영어로 된 윔피키드를 먼저 읽었으면 참 좋았겠다는 아쉬움에 도크다이어리라도 영어로 먼저 만나게 해 줄 요량으로 말이예요.

근데...글밥이 아직은 좀 많네요. ^^:;

​

 

 



인터내셔날, 글로벌 베스트셀러가 각 권마다 척척 붙어 있어요.

ㅎㅎ


어찌나 인기가 좋은지 연결된 유투브를 따라가다 보니

여자 아이들이 주인공 니키를 따라한 드라마를 만들어 올린 것도 꽤 있더라구요.

한 눈에 봐도 전문가의 솜씨는 아니지만

그런 모습들이 귀엽게 보이더라구요.

겨울왕국이 전세계를 휩쓸었을 때 참다양하고 보라이어티한 동영상들을 봤었던 때가 기억이 날 만큼

도크 다이어리도 여자 아이들에게 정말 인기가 많은 건 확실한 가 봅니다. ^^

​

 

 



도크 다이어리는 저자가 자신의 딸에게 주는 간단한 메세지로 시작하네요.

아마도 딸들에게 영감은 받은 이야기들이 소재로 쓰였나봐요.

​

 

 



첫 번 째 이야기

Tales from a not-so-fabulous life는

8월 31일 토요일 일기부터 시작합니다.

​

 

 


내 일기에만 적을 수 있는 다소 충격적이지만

동시에 책을 읽는(일기를 훔쳐보는) 또래들의 호감을 한 번에 사는 문장으로 시작하네요.


my mom is BRIN DEAD.


어이쿠, 두(頭)야!!!

​

 



 

 


글밥은 꽤 있지만(읽기 레벨이 4~5 정도 된다고 하네요.)

중간중간에 있는 그림들을 보면서 읽으면 내용 이해는 그리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

 

 



총 10권의 책 중 이 두 권은 직접 써 가면서 책을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예요.

언제쯤 가능할지....-.-
 


엄마의 기대를 한가득 안고 딸아이와 2페이지 정도 읽어 보았습니다.

직접 읽어보라고 하고 싶지만 그러면 영어를 더 멀리 하게 될까봐...쩝

엄마가 읽어 주고 간단히 내용 설명도 해 주고...

엄마랑 딸래미랑 같이 영어 공부 하면서 책을 독파해 나가는 양상이 될 듯 합니다. ㅎㅎㅎ 


​

 

 

 


읽는 중에 나타난 삽화를 보더니 엄청 반가워 하네요.

"나 이거 윔피키드에서 봤어!!

여기서 공중전화 나온다!!"


정말이네요!!! ㅎㅎㅎ

새로운 아이폰을 갖고 싶지만 중고폰을 갖게 되고

어쩌다 소문이 잘못 나서 니키가 엄청 cool한 핸드폰을 갖게 되었다는데

공중전화를 받게 되고.....ㅎㅎㅎ


같은 미국에서 (영국인가?) 일어나는 일들이라 주변 상황이 비슷한가봐요.

(쉿, 엄마는 윔피키드를 안 읽었기 때문에 이런 사실을 잘 몰랐어요.)

어쨌든 딸아이 관심끌기에는 성공입니다. ^^

조금씩 조금씩 같이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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