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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한국사게임/역사게임]렛츠고 한국사 1+2 세트(선사시대~조선후기)
역사보드게임, 고려시대~조선후기까지를 다룬 렛츠고 한국사2가 나왔어요!
[mulganamu] 2016-07-13

역사보드게임, 고려시대~조선후기까지를 다룬 렛츠고 한국사2가 나왔어요!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엄마인 제가 역사에 점점 흥미를 가지고 책을 보고 있어요.

아이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줄까 하고 시작했다가,

역사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한권한권 보고 있네요^^

 

아이들에게 역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 알게된

한국사 보드게임 '렛츠고 한국사'

 지난번에는 고려시대 전, 그러니까 후 삼국시대까지 다룬 보드게임을 보았는데,

이번에는 지난번 개정판과 함께 

고려시대에서 조선 후기까지의 역사를 다룬 보드게임이 나왔어요!

 


선사시대부터 후삼국통일,

고려시대부터 조선후기까지!

역사적 사건을 따라 학습하는

한국사 게임!

8세 이상을 적정연령으로 두고 있지만, 역사나 보드게임에 관심이 있는 어린연령도 가능해요.

(저희는 7세인데도 무척이나 좋아했어요!)

한 게임당 약 20분 정도가 소요되구요,

2~4명이 할 수 있는 보드게임이에요.

학습적인 요소가 다분히 들어있지요^^

구성물은 이렇습니다~

게임판 1개, 게임카드 60장,

보물상자 타일 6장, 게임 말 4개

6면주사위1개, 10면 주사위1개

게임설명서 1부

게임판을 가운데 놓고, 카드를 옆에 쌓아두고

자신의 말을 정한다음

주사위를 던져 하는 게임이에요.

가위바위보로 시작점을 정하고, 시계방향으로 차례로 게임을 진행하면 되지요.

렛츠고 한국사1, 2는 초등5학년 2학기부터 6학년 1학기 사회과목의 한국사 교과 과정을

미리 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시대별 순서대로 연표형식이라 역사적 사실의 선후관계를 자연스레 익힐 수 있고,

역사적 지식이 없더라도

문제의 답이 게임판에 있기때문에!!

(7세인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었던 이유^^)

게임판을 읽어가며 새로운 역사적 사실을 찾아낼 수 있어요.

한국사 게임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이 설명서를 숙지하시는것이 필요한데요~

 

저희가 게임했던 실황(!)을 중계해 드리면서

설명해드릴게요.

게임판입니다.

A4종이를 4장 합친 정도의 크기에요.

단단한 하드보드지 두께로,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요.

렛츠고 한국사 2가 나오면서, 앞서 나온 보드게임이 수정이 되었어요.

이름도 '렛츠고 한국사 1'로 정정되고, 이미지도 2와 어울리도록 조금 변화를 주었네요.

 

그럼, 개정전과 개정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살펴볼게요.

겉 상자만이 아니라, 게임판에도 변화가 있어요.

개정전, 연도를 중심으로 사건을 설명했다면,

개정후에는 연도와 시대(나라)를 같이 표기하고 그에대한 설명이 아래에 나오는 방식이에요.

그리고, 신석기 시대를 개정전에는 기원전 8천년경이라 표시했는데

개정후에는 약 1만년전 이라고 적어두었네요.



기원전 ~년이라는 연도를

개정후에는 조금 더 포괄적인 연도로 이야기하네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연도도, 그 근거가 되는 출처를 밝힌것이

개정후 보드게임판에 보여집니다.

한국사 1 개정 보드판에서는

선사시대보다 후삼국통일에 가까울수록 그 비중을 더 크게 다루고 있었어요.

 

이 전 버전으로 가지고 계신분도 충분히 재미있게 활용하고 계시겠지만,

새롭게 개정된 버전이 편집이나 내용면에서 한번 더 고민을 한 흔적이 보여서 좋았어요.

자. 그럼, 한국사 게임을 시작해 보아야겠지요!

새롭게 나온 '고려시대~조선후기'를 다룬

'렛츠고 한국사 2'를 가지고 게임을 해 보았습니다.

저와 아이들 둘이 함께 했어요.

 

누가 먼저 10점을 낼것인지, 아니면 별 3개를 모을 것인지!

먼저 10점을 획득하거나 별 3개를 모은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에요.

카드 뒷면에 3,2,1 점수 혹은 별, 지시사항이 있고

보물상자 표시가 있는 곳에서는 1이나 2가 적혀있는 보물카드를 한장 가져올 수 있어요.

 

노랑, 빨강, 초록말을 출발선에 놓고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했지요.

처음에는 6면체 빨강색 주사위를 던져서 진행해요.

물음표가 있는 곳에 말이 서게되면,

주사위를 던진 사람의 왼쪽사람이 카드더미에서 맨 위의 한장을 가져와 문제를 읽습니다.

차례인 사람은 답을 맞추지요.

답을 맞추면, 문제를 푼 사람은 방금 푼 문제의 카드를 받고

문제를 낸 사람은 카드 더미 맨 위의 1장을 가져가요.

못맞추면 게임카드를 카드더미 밑에 묻어요. 문제를 낸 사람도 카드를 못받지요.

그러니, 문제를 낸 사람도 차례인 사람이 문제를 맞추기를 바라는 그런 게임이지요^^

가위바위보가 있는곳에도 말이 섰네요!

모두가 가위바위보를 해서 승리한 사람이 게임카드를 1장 가져갑니다.

수행카드일 경우에는 지시사항을 수행하고 카드 더미 밑에 묻구요.



아. 가위바위보..

엄마는 지고, 둘째가 이겼네요^^

카드 더미 맨 윗장을 가져왔는데 수행카드네요!

화살표에 적혀있는 지시사항대로 하고, 카드는 카드더미 아래에 묻었습니다.

말을 옮기고,

물음표가 있는 곳에 말이 섰네요~

한국사 카드 앞면입니다.

몇 세기 문제가 적혀있는지 나와있지요.

예술가에 관한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맞추면 2점이 적힌 카드를 가져가게 되네요.

 

문제가 어렵지는 않을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카드에 적힌 문제의 답이 게임판에 다 나와있거든요!

그러니,

몇세기 문제인지 확인한다음

문제를 들으면서 게임판을 유심히 들여다보면 답을 알 수 있어요.

오픈북 테스트인거죠!

게임 할 때 사용한 주사위의 모습이 보입니다.

처음에는 빨강색 6면 주사위를 사용하고,

게임판에 나온 '멈춤'이후에는 10면 파란 주사위를 사용하게 됩니다.

여기가 '멈춤'이에요.

이곳은 4점 이상이 있어야 통과됩니다.

가지고 있는 카드에 적혀있는 숫자의 합(보물상자 포함)과 던진 주사위의 수를 합한것이 점수가 되어요.

이 곳을 지나기도 전인데,

첫번째 게임에서는 첫째의 점수가 벌써 10점이 넘었네요!

1등 축하축하!

이 후로도 게임은 계속되었습니다~

무척이나 좋아했던 문제,

아이들이 '이순신 장군님'을 좋아하거든요^^

환호하며 답을 말하고, 점수가 3점이나되어 또 좋아하고~!


보물카드는 '보물상자'표시가 된 곳에 말이 서야

가져갈 수 있어요.

1점과 2점이 표시되어 있는데,

둘째는 2점을 가져갔네요~!

 

 

*

 

한 번 시작하면 금새 시간이 흘러가는 '렛츠고 한국사' 보드게임.

재미만 있는것이 아니라, 역사적 인물의 이름과 사건, 나라와 연도를 자연스레 접하게되니

일석이조인 한국사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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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한국사게임/역사게임]렛츠고 한국사 1+2 세트(선사시대~조선후기)
초등한국사는 렛츠고한국사로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emnel] 2016-07-13

저희 아이들은 보드게임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난이도 조절해가면서 상급의 보드게임도 함께 해보고 있는데요
 요즘 아이들이 홀릭하는 게임을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초등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빠르게 학습할 수 있는 렛츠고 한국사 예요

 

 

 

 



이번에 렛츠고 한국사 2 까지 출시하면서

렛츠고 한국사 선사시대~삼국통일에 이어

고려시대에서 조선 후기까지의 스토리를 이어나가게 되었답니다




 

 

 


게임은


게임판1개, 게임카드 60장, 보물상자타일 6장
게임말 4개, 6면주사위 10면주사위 각 1개,
설명서 1부 로 구성되어있어요

 

 




시대별로 구성이 되어있는 카드에는
왕, 장군, 정치, 문신, 종교인등 다양한 영역의
역사 사회 상식이 포함되어있고요





 



그럼 렛츠고 한국사 1과 2의
게임판도 비교를 해볼께요





 




렛츠고 한국사 1은
선사시대부터 출발해서 후삼국통일이 끝






 

 

 



렛츠고 한국사 2는
고려건국부터 출발 조선시대를 거쳐
강화도 조약에서 끝이 나요



게임칸에서도 보이지만
그 시대의 주요 사건들이 간단하게 정리가 되어있어
요 게임판만 정독해도
시대의 흐름 정도는 알 수 있답니다







 

 





자 이제 각자 말을 정하고 게임 시작!


게임카드와 보물카드는 뒤집어서
게임판 옆에 잘 쌓아두고요









사회문제는 아직 어려운 아이들
이 카드의 정답과 설명을 죽 읽어주고
방금 읽어준 설명의 정답은?

그러면 아이들이 그 정답을 말하는 걸로
카드 획득여부를 결정합니다

'김부식' 의 업적을 읽어주고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라고 물으니
'김부식' 이라고 말해줍니다









처음에는 기억을 잘 못하다가
몇번하더니
정답과 내용을 잘 매칭해서 대답하더라고요


이렇게 몇번만 하면
한국사 금방 다 되우겠는데요?









웃자고 시작한 게임이
슬슬 전투적으로 변해갑니다


신나서 말칸을 옮기는 오빠와
기분 점점 안좋아지는 동생 ㅋㅋㅋ








게임이 진행될수록 아이들은 점점 흥미로워해서
밤 9시 까지 게임을 했답니다
한국사에 나오는 단어들이 어렵고 생소한데도
끝까지 듣고 기억해서 말하는 모습이
정말 진지했어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익힐 수 있는
렛츠고 한국사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도 재미있는
한국사 게임을 즐겨보세요!

아래의 이미지를 누르면 구매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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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한국사게임/역사게임]렛츠고 한국사 1+2 세트(선사시대~조선후기)
한국사를 재미있는 게임으로 접하니 좋아요.^^
[dnrgml98] 2016-07-12

 

렛츠고 한국사!!

 

렛츠고 한국사 1에 이어 렛츠고 한국사 2가 나왔네요.^^

안그래도 렛츠고 한국사 보드게임 1이 후삼국통일까지라서~~

조금 아쉽기도 했는데, 이렇게 2가 나와서 반갑네요.

 

​

​

 

 

렛츠고 한국사 1,2는 각각 선사시대부터 후삼국통일까지.

그리고 고려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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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이다보니 초등 중고학년부터 활용하면 아주 좋을 것 같은데~

우리 아이들은 내용은 잘 모르지만^^ 보드게임이라는 것 자체로 좋은지 어린데도 재미있게 해요.

 

권장 연령은 8세 이상이랍니다.

 

2명부터 4명까지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이에요.

 

​

​

 

 

게임 구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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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게임판이에요.

 

​

​

 

 

게임판과 함께 게임 카드 60장, 보물 상자 타일 6장

그리고 게임말 4개, 6면 주사위와 10면 주사위가 각각 1개 들어 있어요.

 

​

​

 

 

그리고 게임 설명서도요.^^

​

 

 

우리 아이들은 렛츠고 한국사 1을 자주 하다보니, 새로운 렛츠고 한국사 2를 해보고 싶다고 해요.

그래서 함께 렛츠고 한국사 2를 해보았다지요.

​

 

 

출발점은 고려 건국부터~~

도착점은 강화도 조약까지랍니다.

 

​

​

 

 

게임판을 보면, 이렇게 물음표, 가위바위보, 보물상자 등등이 있어요.^^

주사위 게임이니 주사위를 던져 앞으로 나아가는 게임이지만, 중간중간 이렇게 미션이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게임을 할 수 있답니다.

 

​

​

​

 

? 가 있는 칸에 걸리면 카드 더미의 위와 같은 게임 카드를 활용한답니다.

즉, 플레이어 왼쪽 사람이 카드의 문제를 내고, 플레이어가 문제를 맞추면 두 사람 모두 게임 카드를 받는 거에요.

​

​

​

​


 

 

카드에는 이렇게 3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점수 카드와 별 모양이 있는 문화 카드가 있답니다.

그리고 수행카드도 있어요.

 

​

수행카드에 적힌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카드 더미에 다시 넣어두면 된답니다.


 

 

아이들이랑 함께 게임 시작!!

 

우선 6면 주사위로 먼저 시작해요.

이렇게 가다보니 보물 상자가 있는 곳에 멈추었네요.

보물상자 그림이 있는 칸에 멈추면 보물 상자 타일을 1장 가지고 가면 된답니다.

타일에는 점수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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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가 걸리면 카드의 문제를 내는데~~ 둘째가 정답을 찾아보려고 아주 열심히 살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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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아빠 차례.

아빠에게 문제를 내는 중이랍니다.^^

​

​

 

 

가위바위보 칸에 걸리면 모두 함께 가위바위보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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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위바위보에서 승리한 사람이 게임 카드 1장을 가질 수 있답니다.^^

 

​

​

 

 

이렇게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멈춤 칸이 있어요.^^

멈춤 칸에서는 통과를 위해 4점 이상이 필요해요.

점수카드와 보물 상자 타일, 6면 주사위 점수를 모두 합쳐서 이 멈춤 칸의 점수를 넘으면 통과!


 

 

 

​

​

 

 

이렇게 게임을 하다보니, 점점 점수 카드도 쌓이고^^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게 참여해요.

 

 

 

 

 

 

참! 그리고 첫번째 멈춤 칸을 통과하면 10면 주사위를 사용하게 된답니다.

​

​

​

​

 

 

두 아이가 서로 비슷하게 가다가, 둘째가 화살표에서 미끄러지는 바람에^^

우리 첫째가 먼저 결승점에 도착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엄청 좋아하는 ㅎㅎ

 

둘째는 2등이라도 해야겠다고 아빠랑 계속 게임 진행!

결국 2등 획득했답니다.

 

 

 

 

 

이렇게 아이들과 게임을 해보니, 역시나 한국사 게임은 재미있어요.^^

게임하면서 한국사에서 나오는 단어들이나 설명들이 점점 익숙해지면 나중에 한국사 수업에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해봅니다.

 

참! 고학년의 경우 난이도 조절을 위해 위에 설명서에 나온 것처럼

 게임 방법을 조금 변형해서 해도 된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지금 난이도가 딱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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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Fun to Read 1-29 Ocean of Color [도리를 찾아서] (페이퍼백+CD)[Disney]
아들에게 인기만점!
[rang06] 2016-07-12


 

펀투리드에서 Finding Dory 책이 나왔어요

저는 아이 연령을 고려해서 1과 2를 구매했답니다.








 


레벨1은 바다속 색깔에 대한 거에요.

그래서 스토리보단 다양한 색이 소개되는데요.








 

이렇게 등장인물 소개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완전 스토리가 없지는 않고요.







 


그림을 통해 이런 이야기가 진행되는구나

정도는 알 수 있어요.









뒤쪽 워크북도 간단하죠?

레벨1은 이정도구나...참고하시고요.







 

 

Finding Dory 레벨2

요건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담겨있어요.







 

애기 도리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잊어먹는게 이야기의 시작이에요.

그리고 니모를 만나게 된건 다들 아시죠?









가족을 찾아 가던중 잡힙니다.

어억...도망쳐!






 

 


모두다 아쿠아리움으로 모이고

거기서 다시 도리의 부모님을 찾기 위해 힘쓰지요








 

대 탈출극 끝에 모두 다시 바다로!

부모님과도 만났습니다!!









워크북은 레벨2가 이정도에요.



펀투리드책은 볼때마다 참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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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Fun to Read 1-29 Ocean of Color [도리를 찾아서] (페이퍼백+CD)[Disney]
펀투리드(Fun to Read) - "FINDING DORY" 도리를 찾아서
[jhmi0212] 2016-07-12

펀투리드(Fun to Read) - "FINDING DORY" 도리를 찾아서

 

 

아직 칼릭스는 "도리를 찾아서"를 못봤다지요

애니메이션을 보고서 책을 읽으면 더 나을수 있을텐데,,,,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인지라

영어책을 보자마자 두 권을 모두 읽었답니다 ㅋㅋㅋㅋ

 

 

Fun to Read (level 1) 도리를 찾아서

(OCEAN OF COLOR)

 

 

펀투리드는 CD 구성의 책이어서 내 맘에 꼭 든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책으로 읽을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아이가 관심이 있는 책만 고를 수가 있어 더욱 좋아요

 

 

 

 

파란 물고기 도리는

바닷속에서 길을 잃어버렸어요.

도리가 만나게 될 형형색색의

동물 친구들을 함께 만나 보겠습니다.

 

 

 

문장이 길지 않고 간결하면서 내용 전달이 쉬워요.

 

다소 영어를 읽는 칼릭스는 문법을 아직은 배우지는 않았지만

짧은 문장을 반복으로 읽으므로 해서 영어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어 좋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아도 생동감이 있어

이해가 빠르고 재미까지 있어 더욱 좋아하는 칼릭스입니다.

 

 

책 뒤에는 워크지가 함께 있답니다

레벨1 답게 어렵지 않고 스티커가 있어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갖고 학습할 수 있답니다

 

 

 

Fun to Read (level 2) 도리를 찾아서

(DORY'S STORY)

 

 

스스로 읽을 수 있는 단계로 적절한 문장 수준과 이해하기 쉬운

줄거리로 아이들에게 스스로 읽는 재미를 붙여주는 단계입니다

 

 

 

기억력이 안 좋은 도리는 어느 날

부모님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도리는 다시 부모님의 곁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문장도 레벨1보다는 길어지긴 했지만

어려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번 책은 어려운 주제이기 보다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도움이 많은 펀투리드입니다

 

 

레벨2도 책 뒤에 워크북이 있습니다

꼭 필요한 부분만 있는 워크북..

 

어렵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도 있어

마지막까지 재미난 영어 학습을 할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레벨1,2,,모두 어휘도 함께 있어

영어를 어느 정도 읽는 아이들에겐 자연스럽게

어휘력이 늘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펀투리드는 아이들의 학습 능력에 맞게 내용을

고를 수가 있어 개인적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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