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여주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노부영! ^^
아랫단계의 노부영 책들 제법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제 착각이었나봐요.
노부영 리스트들 보다보니 아이들에게 안보여준 책이 많더라구요 ^^;;
요즘 신경 써서 한권 한권 보여주고 있어요 ^^

포장에 '영어의 시작은 노부영' 이라고 써 있는데 피식 웃음이....ㅋ
저희 아이들 영어의 시작이 노부영이어서
요 문구가 꼭 저희를 보고 말하는 거 같더라구요...
노부영으로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 많죠? ^^



We all go traveling by
제목과 그림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여러가지 교통수단이 나오는 책이에요.
특히 자동차, 비행기, 배 등 교통수단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좋아할 만한 책인데요
라임을 즐기면서 교통수단의 이름과 그 소리 또 색까지 자연스레 배우게 되요.
blue, yellow, red...
bike, train, truck, school bus....
ring-ring-ring, chuff-chuff-chuff, rumble-rumble-rumble...
그림을 보면서 또 노래, 챈트를 들으면서 이 표현들을 접하게 되는데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얻는 이 표현들은 쉽게 잊지 못할 거에요..ㅎ



A Dragon on the doorstep
현관 앞에 있던 용 한마리를 발견하고서 시작되는 아이들과의 숨기 놀이 내용이에요.
용을 벽장 속에 숨기려고 했는데 그 안에 악어가 있고
악어를 다락방에 숨기려고 했는데 그 안에 거미가 있고... 이렇게 이어지는데요
라임을 즐기면서 또 재미를 느끼면서 볼 수 있어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살짝씩 보이는 힌트로 다음장에 나오는 동물들을 맞추는 재미까지 있어서
한 권 다 보는 내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이 책 보다보면 자연스레 장소, 동물, 곤충들의 이름들을 배울 수가 있어요.


A Dragon on the doorstep, We all go traveling by
두가지 다 세이펜 노부영이라 세이펜으로 들을 수 있어 더 좋아요!
song, sroty, chant, melody 4가지 버전으로 들을 수도 있고
각 페이지, 그림, 문장을 클릭해서 들을 수도 있어요.
씨디는 평상시에 아이가 놀이하거나 다른 활동할 때 틀어놓고
이 노부영 책 읽을 때에는 세이펜 활용하면 굿!

노부영 책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릴까요?
노부영 애니메이션 dvd를 책과 함께 활용하는 거에요.
노부영 애니메이션 dvd에는 총 17개의 애니메이션이 담겨 있어요.

전 인비오와 노트북에서 실행시켜봤는데요
이게 초기화면이에요.
원하는 책을 선택할 수도 있고 play all로 모두 한번에 볼 수도 있어요.
책 리스트 보세요.
다 유명한 책들이죠?


노부영 애니메이션 dvd는 책을 그대로 옮겨놨어요...
그런데 그 화면이 움직여요. 그러니까 책의 그림이 움직이는 거죠.
그림이 움직이니 생동감이 있어 아이가 더 재미있게 볼 수가 있어요..ㅎ


특히 이 책에서는 교통수단들이 움직이고 있는 내용이라 더 실감나더라구요...ㅎㅎ
어른들이 보기엔 책에서 본 거랑 똑같은 내용이지만
아이들은 그 움직이지 않던 그림들이 생생하게 움직이니까 반응이 더 좋아요...ㅎ
노부영 책 아이랑 볼 때
노부영 애니메이션 dvd도 함께 보여주면
아이 반응이 더 좋아요. 경험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