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겼는데요
아이들이 이름을 '곰이'라고 붙여주고서
예뻐라 하고 있어요...ㅎ
귀엽게 생겼죠?

이 귀여운 아이템의
정체는..^^
수면등이자 스토리텔러이자 공기정화까지
해주는 요미온이에요.
처음에 딱 보고서는 인형 같은
장난감인가 했던 아이들은
요미온이 많은 이야기와 노래를 들려주는
걸 보고서는 더 좋아라하더군요..ㅎ

요미온의 구성품은 요미온 본체,
usb케이블, 리모콘, 설명서
이렇게 들어있어요.

요미온은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한
디자인이고
거기에 전체가 실리콘 재질이라서
아이들이 물고 빨아도 되고
촉감도 몰랑몰랑해서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 좋아요.
그리고 내구성이 튼튼해서 아이들이
바닥에 떨어뜨려도 안심이에요!

요미온의 전원은 바닥쪽에서 조절할 수
있구요

뒤쪽에 있는 그림 볼록 나와있는 버튼을
눌러 조절할 수도 있고

리모콘으로 기능들을 다 조절할 수도
있어요.

리모콘 조작이 간단해서
아이들 스스로도 다 조작이
가능해요.
동화가 듣고 싶으면 동화 버튼 누르고
OK버튼!
동요가 듣고 싶으면 동요 버튼 누르고
OK버튼!



작은 요미온인데 이 안에 컨텐츠는
어마어마해요.
세계명작동화, 전래동화, 이솝우화,
영화동화까지 총 104편
세계 위인전과 한국 위인전까지 총
56편
우리말 동요와 영어동요까지 총
210곡
오르골자장가, 동요자장가,
클래식자장가, 한국의 명시 등 총 30편
총 400편의 컨텐츠가 이 안에 다
들어있어요.
둘째녀석은 이 컨텐츠 중에서
세계명작동화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놀이를 할 때나 밥 먹을 때 차에서
이동할 때
요미온으로 동화를 듣고 있어요.
가만히 숨죽이고 귀 쫑긋하고서 듣고
있다가
(표정을 보면) 긴장도 하고 웃기도
하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ㅎ
요미온은 스피커 소리가 좋아서 듣기에
참 좋더군요.
요런 제품들은 스피커의 역할이 큰데
말이에요.
맞춤형 400mm 내장 스피커를
탑재하고 있고 3W 4Ω임피던스를 지니고 있어
외부에서 쓰기 충분한 음량과 출력을
들려줘서 잡음없이 깨끗하게 들을 수가 있어요.

그냥 동화나 동요만 들려주는 요미온이
아니에요.
요미온을 전원을 켜면 '공기
비타민'음이온이 발생되서 공기정화를 해줘요.
요미온은 공기정화, 유해물질 제거,
살균, 탈취 기능까지 있어서
아이들 침대 옆, 책상 위에 두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성능테스트 사진을 보시면 공기정화
기능을 더 확실하게 확인하실 수 있어요.

요미온은 건전지가 아닌 USB로 충전을
할 수가 있는데요
완충하고나면 4시간 정도 사용할 수가
있어요.


캠핑이나 집 밖에서 사용하면서 배터리가
없다면?
이 보조배터리를 이용해서 간편하게
충전해서 사용하면 되요.
요미온 출시 기념으로 스페셜
사은품이라고 하는데
이 보조배터리는 스마트폰 충전시에도
사용할 수 있으니 요긴하게 쓰이겠어요.
자기 전 전원을 켜면 이렇게
LED조명이 켜져요.
총 7가지 색깔이 차례대로 변하는데요
은은한 색깔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더라구요.
이 LED조명의 컬러는 고정시킬 수도
있고 계속 변하게 할 수도 있어요.
동영상으로 오르골자장가
들어보세요~

이거 우리 첫째 아이 어렸을 때 만났음
더 좋았을 텐데 싶은 생각이 드는 게
어릴 때 불 끄고 자는 걸 너무
무서워해서 수면등을 켜놓고 자야했던 시절이 있었거든요.
우리 첫째아이처럼 불 끄고 자는 걸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아이템이지 않나 싶어요.
수면등 역할을 해주면서 스토리텔러가
되어 여러가지 이야기 또는 자장가를 들려주고
또 음이온을 발생시켜 공기정화까지
해주니까요-
낮이나 밤이나 아이들에게
요미온은 좋은 친구가 되어 주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