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영어 시작할 때에도 그렇고 지금까지도
가장 중요한 게 '재미' 예요.
아이들은 특히 더 '재미'가 있어야 꾸준히 이어갈 수 있고 즐길 수 있잖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생겼다던가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다던가 등등 하면
그걸로 꼬리를 엮어서 쭈욱 이어지도록 하고 있는데요
요 책들도 그래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

펀투리드 시리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리더스북으로 만든 거라 아주 인기가 많아요.
아직 영어가 낯선 아이들이라도 이 디즈니 캐릭터들을 보면
관심을 갖고 책을 펼쳐보게 하는 매력이 있거든요 ^^
펀투리드 시리즈는 k단계에서부터 3단계까지 나오는데요
이 책은 가장 쉬운 단계인 k단계의 책으로
< FINDING NEMO:Just keep swimming >이라는 책이예요.


k단계인 만큼 문장이 짧고 내용이 쉬워요.
영어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갖지 않고
그림 보면서 그 내용을 이해하기 좋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차근차근 쉬운 단계부터 쌓아가다보면
글줄 가득한 책들도 읽을 날 오더라구요 ^^

< FINDING NEMO:Just keep swimming >
책 뒤쪽에는 워크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책 읽고 난 후 독후활동도 할 수가 있어요.
워크북이 별도로 있는 게 아니다보니 책 읽고나서 자연스레 연결되니 좋아요.
워크북은 파닉스, 어휘, 내용 이해, 컬러링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재미있게 들을 수 있도록 cd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요.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을 수도 있고
효과음으로 더 생생하게 책의 내용을 들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이건 디즈니 겨울왕국 매거진이에요.
겨울왕국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주 홀릭해서 보고 놀 수 있는 액티비티북이랍니다.
이 디즈니 겨울왕국 매거진은 펀투리드 시리즈를 구입하시면 받을 수 있는 증정용이예요.
이런 이벤트가 있을 때 펀투리드 구입하면 대박이죠...ㅋ
겨울왕국 매거진은 총 34페이지 구성이고
각 페이지마다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들어있어요.
페이지마다 겨울왕국, 엘사, 안나, 올라프 등 캐릭터들이 가득하니
캐릭터들 구경하는 재미에 또 액티비티 해보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몰라요...ㅎ

왼쪽 페이지처럼 만화 스타일 구성의 짧막한 에피소드가 있기도 하고
오른쪽 페이지처럼 틀린그림찾기도 있어요.

요건 게임이에요.
게임판 자체가 얼음판 그림이고 곳곳에 프로즌 캐릭터들이 나와요.

게임 방법은 단순해요.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수만큼 말을 옮겨가는데
걸린 칸에 미션이 있다면 그 미션대로 말을 움직이면 되요.

미션이 있는 칸에 걸리면
go back one space 또는 skip one turn 등을 해야하는데
이 문장 몰랐던 아이들도 게임하다보면 저절로 알게 되겠죠?? ㅎㅎ
여기에 나오는 글들은 모두 영어고 이 게임 룰도 영어로 적혀있지만
즐겁게 놀이로 하는 거라 모두들 즐겁게 놀 수 있는 액티비티북일 거예요..ㅎ


섞여있는 그림 조각들을 맞추는 페이지도 있고
그림의 부분조각들을 맞춰보는 페이지도 있어요.
또 컬러링을 해보는 페이지도 있구요.
구성이 참 다양하죠?

마지막 페이지에 소개된 스노우볼 만들기는 따라해보고 싶더라구요.
풍선위에 실을 감아서 만든다는데 성공만 한다면 참 예쁠 거 같아요.
도전해볼까.. 생각중이예요 ^^

겨울왕국 매거진에는 스티커도 잔뜩.
너무 예쁜 엘사와 안나의 스티커들이 많아서 요거 붙이며 노는 재미도 아주 쏠쏠해요~
무조건 겨울왕국!을 외치는 아이들에게 이만한 액티비티북 없겠다 싶더군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