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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R 36 노부영 파닉스 (액티비티북 포함)
_ JPR 노부영 파닉스, 영어노출은 즐겁고 편하게!!!
[ever4860] 2016-06-13

+ 제이와이북스 _ JPR 노부영 파닉스

노부영!!

노래로 부르는 영어....노부영^^

많이 아시지요?

그래도 이제 막 아이가 돌쟁이라면....처음 듣는분들도 계실꺼예요.

누구나 처음에 "노부영"이 누구냐고...ㅎㅎㅎ

이런 에피소드 다 있으시지 않을까 싶어요^^

JPR 노부영 파닉스 세트예요.

파닉스!!

아이들 영어 시작하면서..

꼭 한번쯤 파닉스의 시작을 언제할지...또 어떻게 할지..고민을 하게 되지요?

심지어는...영어학원에 유치부 일때 방문하면,

1년코스로 진행되기도 하는...

ㅠ.ㅠ

그러나!!

절대 그렇게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비바입니다.

꼭 학원을 가야한다면...많은 영어노출후..

초등 들어갈즈음 다지는 정도로 3개월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노출의 정도에 따른 개인차가 있겠지요...
 

영어는...

즐거워야 하지요?!!^^ 


 

 

 

 

 

 

저뿐 아니라...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를 시작하길 바라는맘은...

엄마들이 공통적인 마음이지 않을까 싶어요.

 

 

소리부터 깨치는 가장 쉬운 파닉스

JPR 노부영 파닉스예요.

 

즐거운 노래와 함께 듣기부터 시작하는 파닉스라~

아이들이 더 호감가고 즐기며 시작할 수 있어요.

 

 

첫소리 자음을 배워보는 교재예요.

세이펜이 가능한 교재여서...책의 뒷 표지의 알파벳과 단어 모두

세이펜으로 읽어준답니다.

 

 

물론..

CD로도 함께 구성되어져 있으니..

아이들 흘려들을 수 있도록 플레이어 해두면 좋아요.

 

 

 

+

 

 

아이들 책마다 만나는...주제~!!

날씨지요?!^^

 

주제도 익히고...함께 파닉스도 배울 수 있겠네요.









 

책 안쪽에는

파닉스의 단어들과

빈출이 많은 단어 함께 정리되어져 있어요.

물론..세이펜으로 콕~~!!

찍어서 들을 수 있답니다^^

 

 

음가도 들을 수 있고,

단어도 듣고 익힐 수 있어요.

 

책의 첫 표지에는...

 

전체 스토리송 듣기 / 전체 리딩 듣기 /  전체 챈트 듣기 / 전체 멜로디 듣기

 

4가지 모두 세이펜으로 콕 찍어 편하게 들을 수 있답니다.

어린아이들의 경우...

CD보다 활용을 더 잘하지 않을까 싶어요.

안토니도 그랬거든요^^

 

 

 

단모음 교재들이예요.









 

JPR 노부영 파닉스는

귀에 쏙쏙 들어오고 입으로 술술 나오는 교재예요.

노부영 교재들이 워낙에 음원이 경쾌하고 즐겁고 재밌잖아요.

그래서 안토니도..

제이와이북스 쏭~~까지 부르며 좋아라 했었답니다.

 

아무래도 소리를 지속적으로 많이 듣는것이 중요하기때문에...

말놀이하듯~

반복적인 느낌은 즐거운 소리 리듬을 만들어 내서

아이들이 즐겁게 따라하게 되는거 같아요.

 

복자음 이중자음

 

 

파닉스 교재이지만...

따분하게 음가만 배우지 않고,

귀여운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스로리로 아이들이 영어책에

더 재미를 느끼도록 구성되었어요.

 









 

ㅎㅎㅎ

잠깐 보여드렸는데도...

재미있는 내용으로 글과 그림이 일치하여 아이들이 더 흥미로울 듯 하답니다.

 

아무래도 실생활에서 쓰이는 쉬운 어휘를 많이 접할 수 있도록 이루어져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어요.

 

 

책 전체듣기외에..

페이지별로 ...

 

페이지 별 스토리송 듣기 / 페이지 별 리딩 듣기 /  페이지 별 챈트 듣기

 

"세이펜"이 가능하니 반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영어는

환경 노출이 중요하지요?!^^

 

노부영 스토리송 & 멜로디 CD

 

집에서 차에서 언제든 즐겁게 들려준후, 책을 보여주면...

책을 더 재밌게 볼 수 있답니다.



노부영 파닉스 DVD

 

노부영 영상은 정말 재미있지요?^^

 

잠깐 보여드릴께요!!^^

DVD 영상을 보시면...노래와 챈트..모두 어떤 느낌일지 감이 오실꺼예요.

 

 



 

엄마가 집에서 함께 노출 해 주고 학습해 줄 수 있는

친절한 가이드!!

 

 

만들기 활동과...

함께 볼 수 있는 노부영 책들도 소개해주고 있어요.

 

 

엄마표로..

아이와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노하우도 설명을 해주었네요.

 

 





마지막 페이지엔...

노부영 JPR 파닉스 악보가 되어 있어요.

피아노 치시는 엄마는 아이와 함께 노래부르며 ...

이것만으로도

엄마와 즐거운 영어 노출이 되겠지요?^^

 

노부영 파닉스 여행 포스터~!!!

 

 

세이펜으로 전 권 스토리송 듣기 / 전권 챈트 듣기

 

 

 

아이들에겐 이런것이 은근 즐거운 놀이가 되지요?^^

벽에 붙여두고..

언제든지 세이펜으로 콕~~!! 찍고...

편하게 놀면서 들으면 좋겠지요?^^

 

영어 노출은 언제 할까? 망설이시고 계신다면....

그냥 편하게 즐겁게 노출해주세요..

많이 듣고 즐거운 기억으로...아이들이 편하게 받아들이는게 영어 첫걸음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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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차 PLUS공구] JPR 36 노부영 파닉스 (JY Phonics Readers) - 세이펜 미포함
JPR 노부영 파닉스. 재미있게 파닉스 익히기!
[sue0224] 2016-06-13


 

 

저희 아이들은 노부영으로 엄마표영어를 시작했었고

지금도 노부영 영어그림책들을 읽으면서 그 밑바탕을 단단하게 다지고 있어요.

어제는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책을 보고 음원을 들었었는데

오드리우드와 돈우드의 멋진 작품에 ( 그림도 내용도 멋짐! )

리얼생생한 음원까지 더해지니 이 책이 그렇게 좋고 좋고 또 좋더라구요.

뭐 이렇게 아이들과 노부영 영어그림책들에 대한 좋은 기억을 쌓아가고 있는데요 ^^

이번엔 제이와이북스 JPR 노부영 파닉스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

 

 

 

 

 

 

 JPR 노부영 파닉스의 구성을 보시면

책 36권, 오디오 cd 12개, 스토리송&멜로디 cd 2개,

dvd 1개, 포스터, 송 카드 1장, 가이드북

이렇게 총 53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초록색 표지의 책들에서는 첫소리가 자음에 대한 음가를 배울 수가 있어요.

 

 

 

 

빨간색 표지의 책에서는 단모음을 배워요.

 

 

 

 



 

보라색 표지의 책에서는 복자음과 이중자음을 배우구요

 

 

 

 



 

파란색 책은 장모음에 대해 배울 수 있답니다.

 

 

 

 

표지 속에 보이는 강아지 그림이 귀엽죠?

돼지저금통을 끌어안고 뼈다귀를 상상하고 있는?? ㅋㅋ

<No, No, Nicky!>라는 책이예요.

표지에서부터 아이들 흥미 끌기 좋아보여서 이 강아지 보라고 얘기했더니

강아지 귀엽다며 난리, 자기도 돼지저금통에 돈 모아서 뭐 사야겠다고 난리..

아이들은 책 표지의 강아지 그림만 보고서도 한참 얘기를 했더랬죠...ㅎ

일단 이렇게 아이들 흥미 끌어다 놓고서 시작하면 확! 집중해서 책을 읽어요.

일종의 작전이죠.. 히히히 ^^ ㅋ

 

 

 

 







 

 

책 내용에서는 연신 no, no가 나오지만

강아지의 상황이나 그림만 봐서는 귀여워서 미소 지으면서 봤어요.

강아지 주인이 아니라서 그럴까요? 왜케 귀엽나요....ㅎㅎ

 

앞에 소개해드린 책 표지들만 봐도 그렇고 자세히 소개해드린 이 책도 그렇고

전체적인 그림이 귀엽고 친근하고 심플해요.

아이들이 친근감 갖기에 좋은 스타일이라서 일단 마음에 들더라구요.

( 아이들에게 책 그림의 존재감은 상당히 크다는 거! )

 

그 귀여운 그림과 함께 짧지만 내용 파악 다 되고

거기에 파닉스 음가 알려주는 JPR 노부영 파닉스!

파닉스용으로 나온 책들은 아무래도 '재미'부분에서는 좀 떨어지는데

노부영 파닉스는 '재미' 부분도 잘 살린 듯 해요.

 

 

 

 

 

책 표지 뒷면에도 이렇게 한번 더 정리되어 있어요.

 

 

 

 



 

다른 책들도 구경해보세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알차고 ^^

 

 

 

 

 

엄마표영어 하면서 유용한 세이펜!

그 세이펜을 JPR 노부영 파닉스에서도 사용할 수가 있어요.

책 곳곳에 있는 음원들을 세이펜을 활용해서 들을 수 있어 아주 편해요.

책 표지에 story song, read along, chant, melody 아이콘이 있는데요

세이펜만 찍으면 노래로도 챈트로도 이 책을 듣고 즐길 수가 있어요.

 

( 음원은 세이펜 홈페이지에서 제이와이북스 파일에서 내려받으심 됩니다 )

 

 

 

 

 

음원 아이콘을 콕 찍어도 세이펜이 읽어주고

각 단어를 찍어도 세이펜이 읽어줘요.

파닉스용으로 나온 책이라 각 단어까지 음원이 쪼개져 있어서 더 좋더군요 :)

 

 

 

 

 

들어보세요-

 

 

 

 

 

책 본문이 끝나고서 마지막 장에는 노출된 단어들이 이렇게 정리되어 있는데요

이 부분도 다 세이펜으로 그 소리를 들을 수가 있어요.

 

이렇게 책의 이 곳 저 곳을 세이펜으로 찍어서 그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

엄마표영어, 파닉스에 많이 도움이 될 거예요.

혹시나 엄마가 영어발음이 좀 그렇다 하더라도 세이펜이 있으니 든든 ! ^^

 

 

 

 

각 책마다 세이펜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 cd는 cd대로 필요하더라구요.

각 권의 음원이 담긴 cd들과 스토리송과 멜로디만 묶은 cd까지 구성되어 있어서

차에서나 집에서 흘려들을 때나 틀어놓으면 좋아요.

 

 

 

 

 

 

 

dvd에 대해서는 제 설명보다 영상 한번 보시면 더 도움이 되실 거예요.

아이들이 즐겁게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는데요

저희 둘째아이 책과 함께 dvd 같이 노출해주니 아주 좋아하네요...ㅎ

 

 

 

 

 



 

또 한번 역시 제이와이북스! 노부영! 했던 게 바로 가이드북이예요..

한글책이야 구입하고서 가이드북은 잘 안보지만

영어책들은 가이드북을 좀 꼼꼼히 살펴보는 편인데

파닉스를 엄마표로 진행는데 많은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영어 잘 못하는 엄마인지라 요런 거 아주 반갑고 고맙고 그래요..ㅎ

 

 

 

 

본문 내용 한번 해석과 함께 짚어주고..

 

 

 

 

 

where is little zebra?

little zebra is at the zoo.

책 읽고나서 아이에게 위 질문들을 하고 아이는 답하고-

영어 잘 못해도 요런 거 컨닝하면서 되니 걱정하지 마세요...ㅋㅋ

혹시나 아이가 질문에 답을 못한다면 엄마가 대신 답을 말해도 되는 거니까

그것도 걱정마시구요 :)

 

 

 

 

 

책 읽고나서 할 수 있는 활동들도 소개되어 있어요.

엄마표영어 어렵다 하지 마시고 요런 가이드북 충실하게 따라하심 되요 ^^

 

 

 

 

 

캬~ 하게 만들었던 부분....ㅋㅋ

배운 음가와 연결되는 노부영 그림책들까지 소개해주고 있거든요.

전문가 아닌 이상 보통 엄마가 혼자서 파닉스 음가와 영어그림책을 연결시키는 건 어려울 건데

가이드북에서 더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요런 송카드 참 유용한 거 아시죠?

외출해서 차에서 특히 유용해서 꼭 가지고 나간답니다..ㅎ

 

 

 

 

 

포스터도 구성에 포함되어 있어요.

벽 한쪽에 붙여놓고 오며가며 음가 풍선 쳐다보고 세이펜으로 들어보면서

아이는 하나둘 배울 거예요.

 

 

 

유아기에 영어를 시작하든 초등 가서 영어를 시작하든

그 시기보다 중요한 건 "재미"라고 생각해요.

우리도 그렇지만 아이들은 더욱 " 재미 "가 있어야 스스로 하잖아요.

그 " 재미 "를 더해주면서 파닉스 학습에 도움을 주는 책인 것 같아요.

둘째아이랑 꾸준히 활용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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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스토리텔러 요미몬 / 400편 콘텐츠 탑재 / 공기정화 음이온생성 / 수면등 / 세계명작동화 / 한국전래동화 / 위인전 / 영어동요 / 자장가 / 7가지 LED 조명/ 정서발달 언어발달 숙면
캠핑갈때 아이가 심심해서 샀는데 대박이네요.
[kimtjsal] 2016-06-13

아이가 어디 다닐때 핸드폰만 잡고 있는게 안 좋을거 같아서

스토리텔러라고 해서 샀는데 아주 열일하네요!

수면등으로도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음이온 나온다고 하니

아이가 꼭 안고 자도 안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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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스토리텔러 요미몬 / 400편 콘텐츠 탑재 / 공기정화 음이온생성 / 수면등 / 세계명작동화 / 한국전래동화 / 위인전 / 영어동요 / 자장가 / 7가지 LED 조명/ 정서발달 언어발달 숙면
6살 아이 외출 필수품 됐어요!
[rang06] 2016-06-08


 

넘 귀여운 이것!

만능스토리텔러 요미몬이에요.







 

동화책, 동요, 자장가, 위인전 등등 내장되어 있고요.

수유등과 공기청정기능까지!!







 

정말 놀랍죠!

넘 귀여운 모습인데요.







 

usb포트로 충전하는 거라 아주 편해요.









 

색은 네가지정도로 바뀌는데요.

이것도 끄고 켤 수 있답니다.








 

리모콘이 있어서 완전 편해요.

번호 누르고 ok버튼이면 끝!









아이 손에 쏘옥 들어가는 크기고,

실리콘재질이라 질감도 좋고요.


외출할때도 심심하지 않고 참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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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틱] Go Diego Go Phonics Pack #1 (12 Books+CD 세트)
아들취향저격한 영어파닉스 리딩북이예요!!
[naver_bboya20] 2016-06-08

 ● Go Diego Go !!! Phonics Reading Program ●

고 디에고 고 / 파닉스 / 스콜라스틱


저희 아이들이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고 디에고 고!! 로 파닉스를 익히는 리딩 프로그램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면, 덩달아 엄마도 신나는게 부모마음인가봐요. ㅎㅎㅎ

저도 언제부턴가 같이 노래하고, 이런 책 만나게되면 같이 열광하고 있더라구요 ㅎㅎㅎㅎ



디에고는 엄마표영어나 생활영어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도라 Dora의 사촌인데요 ㅎㅎㅎㅎ

여자애들은 보통 도라를 많이 좋아하고, 남자아이들은 디에고를 좋아하는 편이예요.

디에고는 동물들을 구조하고 도와주면서 각 동물들의 특성을 배울수 있고,

생활영어로 유명한 이유는 주인공 디에고가 자꾸 시청자인 아이들에게 질문을 해요 ㅎㅎㅎㅎ

영어로 질문을 하고 잠시 침묵하는데 그 사이에 아이들이 말할수 있는 시간을 주는거죠.

이렇게 자연스럽게 영어 아웃풋을 유도하기 때문에 엄마표영어나 홈스쿨영어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유명해진것 같아요.

또 디에고는 이중언어로 시청하도록 되어있는데요.

보통 영어로 시청하다보면 기초 스페인어 인사말이나 간단한 단어정도 노출이 되요.

(보통 2010년 이후 미국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이 거의 기초 스페인어를 아이들에게 노출시키는 프로그램들이 많은것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미국사회에서 스페니쉬 사용자들이 많아져서겠죠)

디에고 스토리 자체가 유쾌하고 신나게 동물들을 구조하러 다니는 분위기이고 자연스러운 생활영어를 익힐수 있어서 저희 아이들도 참 좋아해요.

간단한 디에고의 소개를 마치고, 이제 디에고 파닉스 리딩 프로그램을 살펴볼께요.





디에고 파닉스 책을 6살 헨리군이 얼마나 애정하는지 알수 있는 장면인데요.

ㅎㅎㅎㅎㅎㅎㅎ

외식하러가는 장소에 본인이 직접! 디에고 책을 챙겨가서

음식이 나오기전에 앉아서 이렇게 보고 있어요.

(엄마가 억지로 시킨다고 말을 듣는 나이가 아닌거 아시죠??^^;;

제가 억지로 시켰으면 이렇게 4년넘게 엄마표영어 못했겠죠^^;;;;)



그렇게 좋은가...저 역시 좀 놀라기도 했는데요....^^;;; ㅎㅎㅎㅎ

아이가 영어를 재미있게 꾸준히 하는 저만의 비법이라고 하면

현재 아이의 관심사나 흥미가 있는 것을 영어로 스리슬쩍 들여주면

거의 이렇게 대박나는것 같아요.



헨리군이 들고 외출했던 이유중에 하나도

12권의 페이퍼북이 이렇게 손잡이가 달려있는 박스에 수납이 가능하기 때문이었는데요.

이런 구성이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하더라구요.



또 원어민 음성으로 전체를 들을수 있도록 CD가 구성되어있어요.



첫번째팩의 1권을 자세히 살펴볼께요.

Baby Jaguar Can ! 이라는 책으로 보면 디에고 애니메이션에서 자주 등장하는 베이비 재규어와 함께 하는 이야기로

디에고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친근한 스토리로 느낄수 있어요.

더불어 파닉스 리딩 프로그램답게 각 책에서 배울수 있는 부분들을 표시해두었는데요.

이 책에서는 short a 에 대해 익힐수 있어요.



사실 저희아이는 그냥 디에고 스토리북인줄 알고 있는것 같구요.

헨리군도 6살이라 파닉스를 조금씩 조금씩 해주고 있는 중이라

책 시작 안쪽에 단어들을 엄마따라 큰소리로 따라해보게 하는데,

역시 자신이 좋아하는 디에고 책이기 때문에 거부없이 잘 따라해요.



책의 글밥정도구요.

사실 읽다보면 큰 무리없는 정도예요.

저희아이도 아직 혼자 읽을 실력정도는 아니라서, 엄마가 읽어주고 있는데요.

함께 구성되어있는 CD를 활용해도 좋아요.



보통 파닉스 목적의 책들은 조금 딱딱하기도 한데,

디에고 파닉스는 친근한 주인공과 자연스러운 스토리로 익힐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구요.

읽다보면 역시 아이들에게 질문하는 생활영어 스타일을 책에서도 느낄수 있어요.

(Can you see baby jaguar? Can you find him?)

저희집에서도 저혼자 읽다 끝나는게 아니라

이렇게 엄마가 읽다가 자연스럽게 아이의 아웃풋을 유도할수 있어서 더 재미를 느낄수 있었어요.



이 책의 파닉스 목표였던 short a 의 다양한 어휘들을 이야기속에서 접할수 있었던 부분도 이 책의 큰 매력인것 같아요.



두번째팩 역시 페이퍼북 12권과 CD로 구성되어있어요.

손잡이 달린 상자 수납이 역시 매력적이라 이방저방 잘 들고 다니고,

어느날은 놀이터에도 들고나가 친구들에게 한권씩 보여주기도 하더라구요.

(전 정말 빵~터졌었네요 ㅋㅋㅋㅋ)



낮에는 주로 CD로 들려주고, 밤에는 제가 읽어주고,

아이가 심심할땐 혼자 보기도 하면서 저희집에선 이렇게 두루두루 활용하고 있어요.



디에고 파닉스 리딩 프로그램 2도 궁금하실까봐 첫번째 책에 해당하는

Crab Grab을 자세히 보여드릴께요.

이 책의 파닉스 목표는 r blends 예요.




이 책 역시 아이들은 스토리북으로 알고 있어서

굳이 레벨을 나누지않고, 아이들이 원하는데로 읽어주고 있어요.

충분히 읽어준후 파닉스를 인지할때 짚어주어도 늦지않겠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진행하고 있어요.

저희집에서는 6살도 이 책을 좋아하는데, 형이랑 디에고 애니메이션을 함께 본 4살 동생도 좋아해서 책읽어줄땐 함께 보고 있네요^^;; ㅎㅎㅎㅎ



한권이 8페이지 정도로 구성되어있고

다양한 어휘들을 스토리안에서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어요.



디에고 애니메이션에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Rescue Pack 도 등장해서 책보는데 분위기가 up되기도 해서요.

닉 주니어의 고 디에고 고를 이미 알고 있는 아이들이나 현재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파닉스 리딩 프로그램 책들을 병행하면 더 좋을것 같아요.


요즘 매일밤 즐겁게 읽고 있는 디에고 파닉스 리딩북 총 24권인데요.

아이들이 디에고를 좋아해서 놀이북형식의 스토리북을 구매한 경험이 있었는데 오히려 이 책들이 이야기가 더 풍부한듯한 느낌이 들정도구요.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디에고와 함께 파닉스를 익힌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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