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영어책으로 제일 처음 구입한 것이 '노부영 마더구즈'였어요.
벌써 5년 전이니까-그때는 세이펜이 없고 오직 '노부영 책 한권 + 음원CD 한장'이 전부.
노부영 베이비 중에서도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whose baby am I 와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무한반복 돌려듣기 했었죠.
그리고 아이들이 크면서 한권씩 사 준 노부영이 지금은 30권쯤 있구요..
노랫말 의미는 자세히 모르지만 라임으로~ 느낌으로~ 아이들이 흥얼거리며 영어를 시작하고 있답니다!



음원 CD로만 듣던 노부영을 세이펜으로 콕콕 찍으며
궁금했던 부분만 골라 듣는 재미가 쏠쏠하죠~*
노부영 세이펜을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팁을 드리자면
저는 아이들이 새로운 노부영을 만나면 한달 정도 음원 CD만 반복적으로 들려주어
귀를 익숙하게 한 다음 세이펜에 음원을 다운로드해주는 방식을 활용한답니다.
그 결과.. 쿡쿡 찍어서 소리만 나는 장난감 세이펜이 아닌 학습용으로 효과를 발휘하는
세이펜으로 활용이 가능하더라구요 ...^^

노부영 세이펜
1-2-3
peas 

1-2-3 peas 표지가 익숙해서 찾아보니
집에 있던 L-M-N-O peas 와 같은 Keith Beker 작가의 책이더라구요!!
신나는 라임과 알록달록 그림이 돋보이는 Keith Beker 작가의 1-2-3 peas.
이번 책의 주제는 숫자와 라임, 캐릭터에요.
그림안에 숨어있는 작은 무당벌레와 귀여운 완두콩을 보며 1부터 100까지 숫자를
노래와 함께 익힐 수 있는 책이구요~
반복적인 라임으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답니다.


활용 가이드가 있으면 엄마표 영어가 더욱더 힘이 붙죠 ♪
노래를 듣고 아이와 책을 읽을때 활용할 수 있는 팁까지 꼼꼼히 설명된
활용가이드를 버리지마시고 꼭 모아놓고 참고해보세요.
1-2-3 peas에서 세이펜 기능은
숫자이름 듣기 + 텍스트를 찍으며 스토리 듣기 + 그림 찍으며 노래듣기까지 가능해요.
엄마와 충분히 책을 읽은 후
숫자를 영어로 알아맞추는 놀이도 해보니 아이들이 엄청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색감이 너무 예쁜 노부영 세이펜 1-2-3 peas 책을 한번 살펴볼께요!













마지막 100까지 오면 완두콩 100개를 모두 만날 수 있어요 ^^
숫자 공부에 재미붙인 유치원 아이들은 힘든지 모르고 완두콩 100개를
재미있게 읽어내린답니다♥

노부영하면 마더구즈를 빼놓을 수 없죠...
두번째로 소개할 노부영 세이펜은
바로 유명한 old Macdonald had a farm 이에요!



old Macdonald had a farm 에도 활용가이드가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구요~
노부영 마더구즈 세이펜의 old Macdonald had a farm 의 특징이라면 노래가 빠르지 않아요..
저희 집에는 타 출판사의 old Macdonald had a farm 이 한 권 더 있는데
유아들이 따라 부르기엔 빠른감이 있었는데 노부영 마더구즈 세이펜 old Macdonald had a farm
유아들이 활용하기 딱 좋은 속도와 의성어들이 다양하게 수록되어있어 좋았어요.









구멍이 뽕뽕~ 노부영 마더구즈가 재미있어졌죠 ^^
의성어 알아맞추기 놀이할때 노부영 마더구즈 책 활용도가 많이 높아졌어요.
5살 6살 아이들이랑 함께 놀이하니 큭큭 웃어가며 지난 주말~
의성어 맞추기 놀이를 재미나게 했네요.

마지막으로 소개할 노부영 세이펜 The Mulberry Bush 에요.
[Mulberry : 뽕나무,
오디]



The Mulberry Bush는 어떤 음악이 나올까 궁금했었는데
역시 귀에 익숙한 음원이 노랫말과 함께 흘러 나와요...
The Mulberry Bush 는 우리 아이들의 일과가 모두 소개되는 책이에요.
일어나서 양치하고 목욕하고 밥먹고 유치원가고...
아이들의 공감을 많이 얻는 스토리구성이라 학습효과가 확실히 좋더라구요!







아침부터 아이들이 잠드는 저녁시간까지-
The Mulberry Bush 책 한권으로 모두 이야기가 가능하답니다.
brush our teeth , wash and scrub, eat our lunch, jump and play 와 같이
일상에서 활용도 높은 반복적인 라임도 페이지마다 등장하구요..
The Mulberry Bush 는 일상이 주제인만큼
무엇보다 엄마와 함께하는 영어 책읽기를 할때 영어 공부가 목적이 아닌
아이와 함께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이어서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들었던 노부영세이펜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