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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어 원서 몇 권 구입해 본 엄마라면 스콜라스틱 출판사가 낮설지 않으실꺼에요.
칼데콧,뉴베리 수상작등 유명작가 스토리북은 물론 매직스쿨버스, 클리포드, 매직트리하우스 등
영어원서 읽기 하는 집 책장에는 스콜라스틱 출판사 책이 빠지지 않을 정도니까요..
마음 같아서는 지금 당장 스콜라스틱 스토리북을 모두 사서 읽어주고 싶지만
아이들의 영어 단계에 맞게.. 스콜라스틱 스토리북에 앞서 리더스북을 많이 읽어주고 있답니다.
5살,6살 아이들 리더스북 스타트용으로 정말 괜찮은 First Little Reader !!
스콜라스틱 First Little Readers 은
A.B.C 단계로 각 단계별 미니북 25권과 오디오CD 1장이 구성이에요.
미니북이라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가격도 너무 좋은 스콜라스틱 First Little Readers.


이번 책은 리더북인데도 픽쳐북처럼 그림이 80% 차지하고
엄마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그림이 문장의 모든것을 설명해주기 때문에
아이들도 쉽게 쉽게 잘 보더라구요..^^
지금부터 유아 리더스북, First Little Readers A.B.C단계를 하나씩 살펴볼께요.
제일 먼저 A단계에요.


구성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미니북 25권과 오디오 CD1장이랍니다.
미니북의 사이즈는 씨디 케이스와 거의 동일한 사이즈에요.

What is Red?
색을 표현하는 내용이죠.
이 책 에서는 Red를 설명하였지만 아이와 책을 충분히 읽은 뒤에는
What color is this? 라는 응용표현을 사용해 Blue, Yellow, orange,green 등
책 속의 다른 사물 색깔도 영어로 대화를 시도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5살 세훈이는 소방차를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책 속에 소방차 그림을 보더니 "엄마~ Fire truck 도 Red 맞지?"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매개체가 등장하면 아이들은 더더 관심을 갖고 보는것 같아요.




Red를 너무 잘 풀어놓은 것 같지 않나요?
This color is Red 와 같은 교과서적 문장보다
아이들이 관심있어하는 매개체를 연관지어 문장으로 풀어내어주니
여러번 읽어줘도 지겨워하지 않더라구요..

유아 리더스북 First Little Readers 두번째 소개할 책은
Fun at the Playground 에요.

Playground 싫어하는 아이들 없죠 ...^^
저희집 아이들도 날씨좋으면 놀이터에 반나절은 사는 아이들이라ㅎ
이번 책은 그림을 손가락으로 엄마가 가리켜주며 읽어주면
아이들이 엄마가 읽어주는 소리와 그림을 보며 의미를 쉽게 파악 할 수 있는 리딩이랍니다.






3단어 구성의 아주 간단한 문장이지만
Fun at the Playground 에서는 in-out, high-low, up-down 의미는 확실히 알 수 있겠죠?
짧고 쉽지만 반복하여 읽어 주고 실생활에 툭툭 엄마가 활용해주면
아이들도 책에서 배운 영어를 까먹지 않고 한국어 배우듯 오랫동안 기억해줄꺼에요.

오디오 CD 참고하세요 ♬
스콜라스틱 유아 리더스북, First Little Readses B 단계.
A단계와 마찬가지로 미니북25권과 오디오CD 1장 구성입니다.

Animal Crackers는 주인공 여자아이가 동물모양 과자를 먹으면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내용이에요!
이번 책의 주인공은 과자와 동물모양 명칭 알기.

want to look at ~? 문장은 아이들 둘이 퀴즈를 낼 때
분명히 써먹을 수 있는 문장이에요.
want to look at~ 문장을 엄마가 자주자주 사용해 보세요!!
첫째아이가 둘째에게 분명히 질문해볼꺼에요ㅎ






deer, bear, ape, snake, cow 등 동물 영어명칭은 물론
Look at~ 문장도 아이들이 익힐 수 있지요.
유아 리더스북 First Little Readers B단계 두번째..
What Jumps?

what jump ?의 주인공들은 모두 점프를 잘 하는 곤충, 동물들만 모아놨어요.
영어 리딩북이지만 책을 읽기 전~주제에 맞춰 아이들과 먼저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점프를 잘하는 동물친구들은 누가 있을까?하고 말이에요...^^
아이들이 말한 동물들이 책 속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면 우리 아이들 흥미유발 팍팍 되겠죠!!!







grasshopper, frog, rabbit, kangaroo, dolphin 가 등장하죠~
마지막에 I jimp 문장을 읽어주니 세훈이는 벌떡 일어나 자기도 잘한다고 보여주는거 있죠ㅎㅎ

스콜라스틱 유아 리더스북, First Little Readers C단계.
A.B.C 단계 중 제일 어려운 C단계에요.
한 문장인 A단계와 비교했을때 문장은 살짝 길어졌지만
리딩 소재와 문장 구성이 어렵지 않아 A단계와 함께 읽어주셔도 무관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First Little Readers C단계의 구성은 역시나 미니북 25권과 오디오CD1 장이에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글의 구성이나 소재가 확실히 C단계가 재미난것 같아요ㅎ
아이들도 C단계 책 읽으면서는 주인공 흉내도 내고 이 책 너무 재미있다는 말까지 하더라구요...^^
스콜라스틱 유아 리더스북 First Little Readers C단계 첫번째는 Monster가 주인공이에요!!
Funny Foods 속의 Monster들 한번 볼까요...^^








He likes~ 문형과 on~ 문형의 반복 보이시죠.
그리고 pickles, ketchup, sugar, bananas, honey, ice cream 단어는
소리만 들어도 침이 꼴깍꼴깍ㅎㅎㅎ
저는 간식으로 토스트에 딸기잼이랑 크림치즈 발라 먹으며
I like cheese and jam on my bread .라고 활용해보았어요.
6살 딸아이는 살짝 미심쩍은 미소를 띠며 Me too. 라는 대답까지 척척!!!
엄마표 영어를 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기대하지 않은 아웃풋이 아이들 입에서 나올때 그 감동은 엄마표의 활력소~비타민이되죠♥
이제 마지막으로 소개유아 리더스북 First Little Readers C 단계는 Make a Pizza 랍니다.
평소 집에서 또띠아를 활용해 피자 만들기는 아이들과 여러번 해봤는데요~
Step을 따라 주인공 남자아이와 함께 하는 피자만들기를 영어책으로 읽는것은 색다른 재미가 된것 같아요!!








우선 영어로 숫자 말하기, one. two. three.......ten을 동생과 함께 복습 할 수 있었구요~
블럭쌓기나 아이들 놀이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step + 수 문형을 반복해서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Put on the~ 문형과 마지막에 All done! 이라는 문장도 활용도 높은 것이구요 :)
유아리더스북 First Little Readers의 모든 소재와 문형은
유치원 아이들이 영어 리딩을 시작하기에 딱 맞는 수준이에요.
일주일정도 아이들과 읽어보니
책의 사이즈는 작지만 이 책이 가진 힘은 참 대단한것 같아요!!
지금 쑥쑥몰에서 특별할인(-4.30) 중이라 단계별 2만원대로 가격 부담도 적으니
유아 리더스북 찾고 계신다면 한번 둘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