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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챕터북 스타터 Starters 15종 세트 (PB+CD)
초등영어리더스 얼리챕터북으로 시작합니다
[emnel] 2016-03-20

초등영어공부



요즘 슬슬 영어에 다시 재미를 붙이고 있는 쭌군


모든 아이들이 그렇지만 쭌군은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이나 주제가 있는 책은

아무리 어려워도 잘 보기에

재미있는 삽화와 글들이 가득한 책

얼리 챕터북 스타터 를 들였습니다




얼리 챕터북 스타터는

초급리더를 끝내고 제일 먼저 읽을 수 있는 리더스로,

노부영을 봐온 아이들이라면

홀릭 할만 한 초등영어공부에 딱 좋은 리더스예요







보통 초등영어공부에 쓰이는 리더스는

표지나 그림이 딱딱해서 막상 펴보기 쉽지않은데

그림이 재미있어서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어요


얼리챕터북 중에서

보여드릴 초등영어공부 리더스는

요 다섯권입니다





 




그중 SCARY DOG 의 삽화 좀 보여드릴께요








얼리챕터북은

한권당 5개의 짧은 챕터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게다가 내용을 다 모르는 영어 까막눈 7세도

빵빵 터지는 그림과 유머까지~



챕터 원 부터 살펴볼께요~




 





강아지 본조는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의 할일을 생각합니다





​

 




그중 가족에게 아침인사 하는 것도 있는데

강아지의 시선에서


아빠는 Big

엄마는 Not-So-Big

오빠는 Small

여동생은 Tiny


로 구분하는게 참 재밌더라고요










강아지의 요 산책길을

울 아들이 정말 재미있어 했어요






​


 




챕터 2 에서도 본조는 여전히 계획을 먼저 짜는군요

이런점은 저보다도 나은데요


성실한 강아지군요 ㅎㅎㅎㅎ


본조는 무서운 강아지가 되고 싶어하지만...



​

​

 





현실은 모두 본조를 귀엽게 보는거죠


심지어는 고양이조차도 말이예요





​

 





챕터 3에서 본조는

역시 계획을 짜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

 





이날은 'Small' 과 공놀이를 나가요




​

 





그러다 공을 줏으러 숲으로 들어가게 되고

숲에서 만난 늑대 Mr.Fox 에게

무섭게 겁주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본조는 과연 무서운개가 될 수 있을까요? ㅋㅋㅋ




​

 





챕터 4에서 본조는 새 가족을 만나게 되요











바로 고양이!!!!

본조가 겁주고 싶은 고양이!!!


본조는 고양이와 잘 지낼 수 있을까요?






 






본조는 어색한 고양이와의 만남이후

고양이를 좋아하기로 마음 먹은 모양이예요


내일의 계획을 짜면서

고양이와 할 일을 주욱 생각하는걸 보면 말이예요


재미있는 스토리에 마지막 내용도 참 따뜻하죠?





​

 





CD 내용도 잔잔하답니다


초급 리더스로 시작하기에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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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챕터북 스타터 Starters 15종 세트 (PB+CD)
초기챕터북으로 좋아요!
[sue0224] 2016-03-19

 

 

영어도서관에 가면 리더스북을 주로 골라보던 아이가

어느 날부턴가는 챕터북쪽 서가로 가서는 슬그머니 한두권씩 꺼내보더군요.

리딩 실력이 올라가고 있다는 걸 본인이 직접 느끼니 챕터북도 넘보고 싶었던가봐요.

현재로서 가장 읽고 싶어하는 챕터북이 티아라클럽.

읽고 싶어하길래 읽어보라 했더니 딱 3페이지 읽고서 덮어버리더라구요.

갱지의 글씨 빡빡한 티아라클럽은 본인에게 아직은 무리라는 걸 알게 된 거죠...^^;;

 

 본격적인 챕터북에 들어가기 전에 초기챕터북을 봐야할 단계라서

요즘엔 초기챕터북들을 좀 알아보고 있는 중이었는데

아주 딱 맞는 타이밍에 만나게 된 책이 제이와이북스의 얼리챕터북 스타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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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챕터북 스타터는 짧은5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고 각 권마다 총48페이지의 분량이예요.

보통 리더스가 30페이지 남짓 정도이니 그보다 더 많은 분량인데

글씨 폰트 크기가 크고 한 페이지당 글밥도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어느 정도 리더스 읽어온 아이들이라면 어렵지 않다는 반응을 보일 정도의 수준이예요.

 

책의 레벨을 눈에 띄게 올리는 것보다는 레벨을 촘촘히 올려가게 되면

아무래도 아이가 내용, 글밥 등에 대한 부담이 덜해요.

그래야 즐겁게 영어책 읽기가 되는 거구요.

이 부분은 엄마가 옆에서 챙겨줘야 하는 부분인데요

초기챕터북을 진행할 단계라면 얼리챕터북 스타터 읽어보면 도움이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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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리챕터북 스타터는 단순히 재미만 주는 초기챕터북은 아니구요

작가가 주는 메세지가 확실히 있어서 읽고나면 느끼는 점도 있고

내용이 유쾌하고 위트가 있어서 재미가 있어요.

각 책마다 개성있으면서 그 내용을 잘 표현해는 그림이 더해지니

재미를 더 살려주고 있고 각기 다른 스타일의 그림이라 지루하지도 않아요.

재미가 없다면 반복 안할 텐데 저희 아이 반응을 보니 반복에 반복해서 보네요..ㅎ

 

그리고 책 읽다보니 이 안에 초대장, 편지, 안내문 같은 다양한 글쓰기가 나와 있어서

영어 쓰기를 할 때 이 부분 도움 받을 수도 있겠다 싶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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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장 재미있게 읽었다는 <ALPHA BETTY>예요.

저도 이 책이 제일 재미있었는데 아이도 같은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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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는 표지판을 너무 사랑하는 아이예요.

그건 아기일 적에 알파벳 스파게티로 글자를 쓰면서부터 알아보게 되는데요

커서는 사인 만드는 사람이 되어서 매장을 하나 내게 되요.

그런데 Tacky Tim이 간편하고 싼 플라스틱 사인들을 대량으로 만들어서

베티의 매장에는 손님이 줄어들게 되는데

역시 정성드린 수제품과 공장에서 싼 가격에 마꾸 찍어낸 게 차이가 나는 거죠.

결국 사람들은 베티가 만드는 사인의 진가를 알아보게 된다는 내용이예요.

 

이렇게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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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부담 없는 수준의 초기챕터북이라서 이 책을 손에 잡은 순간부터 놓지 않고 읽더라구요.

제가 봐도 재미있다 싶었는데 역시 아이의 반응도 재미있다!네요 ^^

읽고 있던 리더스북보다 페이지 수 늘어났지만

사용되는 어휘나 글밥, 폰트 크기가 아이에게 만만하기(?) 부담이 없나봐요...ㅎ

 

 

 

 

 

 

 

 

베티가 아기일 적에 알파벳 스파게티로 글씨를 만든 장면인데

이거 보고서 아이랑 저랑 빵 터졌었어요...ㅋㅋ

GAGA, MAMA, DADA  유아어로 글씨를 써놓다니요...!!!

Knuffle bunny의 트릭스가 생각나는 순간이었어요....ㅋㅋ

 

 

 

 

 

 



각 권마다 cd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각 챕터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끊어읽고 끊어듣기에도 편해요.
 

 

 

 

 

 

음원은 동영상으로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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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제이와이북스 얼리챕터북 스타터는 총 15권 구성이예요.

제가 가지고 있는 건 5권인데 역시나 아이가 나머지 책을 찾는군요. 흐미...;;;;

집에 있는 5권을 재미있게 읽었으니 나머지 책을 찾는 건 당연하겠지요..

나머지 책들 구해봐야겠어요..ㅎ

 

 

초기챕터북 찾고 계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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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챕터북 스타터 Starters 15종 세트 (PB+CD)
starters : 본격적인 챕터북으로 들어가기 전에~ 얼리챕터북 스타터!
[mulganamu] 2016-03-19

starters : 본격적인 챕터북으로 들어가기 전에~ 얼리챕터북 스타터!

 

 

 

영어 그림책을 보면서 영어에 대한 거부감없이 재미있는 이야기로 받아들인 아이에게

레벨이 있는 책들을 보여주기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챕터북을 언제 접해줄까...글밥이 많아 거부하지 않을까 하는 아이들에게

얼리챕터북을 보여주게 되는데요~

 

그림책도 아닌것이 챕터북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walkerbooks에서 펴낸책을

제이와이북스에서 새롭게 선보이게 된

얼리챕터북 15권입니다~!

 

 

저는 그 중에서 5권을 만나보았어요.

 

 

책 크기는 닥터수스 책 크기정도라고 하면 될까요?

A4지 반 정도의 크기의 챕터북이었어요.

각 권마다 cd가 들어있었구요.

 

아이가 가장 먼저 펼쳐본 책은 Scary dog 이었습니다.

책 오른쪽 상단에 Walkerbooks의 곰이 촛불을 든 심볼이 보이시죠?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은 책,

cd와 함께 들어보았어요.

​

 

강아기 Bonzo가 등장하는 이야기에요.

챕터 원~

총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사진으로 보듯이, 꼭 만화책을 보는듯(?!)한 느낌의 책이었어요.


 

말풍선도 놓치지 말고 보세요~

하루의 일과를 계획하는 강아지 Bonzo.

이 강아지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 걸 까요?

​






 

산책길에 만난 고양이 세마리.

강아지를 무서워하지 않는데요!

​



 

고양이들이 무서워하는 강아지가 되고싶은 Bonzo는

Dr Fox에게 특별수업을 받게됩니다.

 

과연, Bonzo는 목적을 달성하게 될까요?

 

마지막에 있는 반전에 흐뭇한 미소를 짓게되는 책~!

 

챕터북이라는 생각보다, 책 크기가 작아진 그림책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다음으로 본 책이  Hugo's Hullabaloo였어요.

 

 얼리스타터에서는 책에 나오는 단어를 풀어놓은 단어장을 제공하고 있어요.

참고로 하시면서 아이들과 보면 더 좋을듯 해요^^

​

 

cd를 자세히 보여 드릴게요.

오프닝 송이 1번,

원하는 파트를 선택해서 들으실 수 있도록

음원이 나누어져 있어요.

물론, 전체를 다 들을 수도 있구요.

​

 

큰 성에서 부모님인 왕과 왕비와 함께 살고 있는 Hugo왕자의 이야기에요.

책에는 왕자의 5살 생일부터 9살 생일까지의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무엇이 아이를 정말 행복하게 해주는것인지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에요.

 

(이 이야기는 언젠가 그림책에서도 보았던 이야기 같은데..

공주와 연날리는 남자아이가 등장하는 이야기..

그래서 더 친숙하게 보았어요.)

​



 

다섯살인 왕자의 일과.

낮잠자고 쉬고, 아이스크림먹고 이야기듣고 tv보고~

이렇게 지내면 행복할 것 같은데~~

 

왕자는 행복하지 않네요.

​

 

6번째 생일에는

일년동안 매일 다른 신발을 신을 수 있도록 선물을 받았는데..

공손하게 고맙다고 말하는 왕자의 속마음은

말풍선속에 숨어있네요.

​

 

그러던 어느날,

행복해하지 않는 왕자를 보며

부모님은 지혜로운 의사선생님에게 진단을 받는데요~

그 처방이 바로 ONE SURPRISE HULLABALOO였어요!

hullabaloo는 웅성웅성하는 소리를 뜻하는 말인데요~

처방전에 따라 성안의 모든 아이들을 초대하는 초대장을 보내는 왕과 왕비.

 

생각하고 우려했던것 처럼

왕과왕비는 성안의 아이들이 지저분하지도 더럽지도 않다는 것을 알게되고

왕자 Hugo는 친구를 얻게된 행복한 이야기~!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이야기도 분명 좋아할거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해적이야기~!

Hal the pirate

 

한동안 저희 아이들도 해적이야기에 꽂혀서

해적이 나오는 그림책을 내리 읽었던 적이 있어요.

남자 아이들이라면, 한번씩 보물을 찾아 떠나는 해적놀이를 해보지 않았을까요!

​



 

이 책은 일기형식으로 나와있었어요.

얼리 챕터북의 장점중의 하나가

다양한 형식의 글을 만날 수 있다는 거에요.

일기형식의 글, 모집하는 글, 그리고 노래(시)

이 형식의 글들을

이 책에서 다 만나 볼 수 있었어요~!

​



 

게다가

cd가 있으니, 책에서 나온 노래 부분은

직접 귀로 들으며 볼 수 있으니

더 좋더라구요~!

 

​

 

Hai the Highwayman 이란 책에서는 노상강도를 꿈꾸는 Hai가 나와요.

 

​

 

도둑들의 신문에서 광고를 보는 장면이에요.

이 글, 어디에서 본것같지 않으세요?

맞아요!

Hal the pirate에서 나온 글과 형식이 닮았어요~

이렇게, 반복해서 보여주니 낯선 형식의 글도 익숙해 지네요.

다양한 글쓰기를 연습할 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Cup run

 

이 책에서는 축구를 하는 팀의 모습을 보여주어요.

​

 

Belton Goalbusters팀의 ace striker인 Jackie D.가

자신의 팀과 다른팀의 경기를

마치 TV중계를 정지화면으로 보여주듯 이야기를 펼치고 있는 책이에요.
 


 

 

결승전을 치루기까지의 내용들을 보여주며

축구용어들을 함께 배울 수 있다는것도 장점이네요.

축구에 흥미를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

또 축구용어를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 까 궁금해 하는 아이들에게 딱인 책이어요.

Cd가 있으니 책에서 표현한 것을 어떻게 읽는지도 들으며 배울 수 있구요!

 

얼리 챕터북.

다섯권만 만나본게 아쉽네요.

처음에는 '챕터북'이라는 말이 들어있어서 너무 어렵지않을까 생각했는데

다양한 소재와 형식의 글과 그림이 담겨있는 책이라

아이들과 단숨에 봤네요~!

혼자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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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차 PLUS공구]윔피 키드 Diary of a Wimpy Kid 9+1 도서 10종 박스 세트
너무 기대됩니다.
[caroline] 2016-03-19
좋은 책을 좋은 가격에 살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재밌을것 같아요 기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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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2단계 - Usborne Picture Book 도서&CD 20종 박스 세트 (페이퍼백 20권, mp3 CD 1장)
좋아요
[gomiya22] 2016-03-18
한글로 읽어 익쑥한 내용이 술술 나오니 애들이 좋아하네요. 책도 그림이 너무 이뿌구요. 지금은 흘려듣기용으로 사용 중입니다.
처음이전301302303304305306307308309310다음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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