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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꼬마지식인 16권 기획세트
학습만화형태에 길들여진 아이에게 추천해요. 저학년지식책
[totorimuck] 2016-03-10


초등학교 아이들과 수업을 했을 때
아이들이 종종 책을 보는
모습을 본 적이 있어요.

자주 포착되는 책들이 있었는데
주로 만화 형식의 책이었고
지식책은 더욱 그러했답니다.

어떤 학부모님은 아이가
학습만화의 형태만 본다고 걱정하기도 했었죠.

어려운 지식을 만화 형태로 습득하는 것이 나쁘지는 않지만
너무 길들여지면

글 밥이 많이 나오고
호흡이 길어지는 문고책은
굉장히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러면서...점점 책의 흥미도 잃어가는
경우도 봤어요..)


그림책에서 문고책으로 넘어갈때~
아이들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림과 절적한 글밥으로 구성된
스토리형식의 지식책을 만나보았어요.

특히나
학습만화형식의 지식책이
넘쳐나는 요즘..

스콜라 꼬마 지식인 시리즈는
더욱 반가웠습니다.
살펴본 내용 소개해볼게요.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경영서, 지식서, 역사서 등의
문화,지식책을 출판하는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17권까지 나왔어요.
단행본처럼 낱권구매가능

        

후속 시리즈도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 중 5권 책

/서로다른 우리가 좋아/ 미움 일기장
/ 나는 커서 어떤 일을 할까?/
나는 몇 살까지 살까?/ 내 마음대로 규칙/


특징을 살펴보니


글과 그림, 구성이 다채로워요


미움 일기장
나는 몇 살까지 살까?
나는 커서 어떤 일을 할까?
내 마음대로 규칙
서로 다른 우리가 좋아
스토리텔링의 이야기가 진행되고
부분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삽화식으로 보여주기

5권을 살펴보니

전체흐름은

인물, 동물 캐릭터가 나와
이야기형식으로 진행되고
그 속에서 유용한 정보를
말풍선, 편지 등의 형태로
중심 주제와 관련된 지식을
전달하고 있어요.




부록으로 지식 다지기

이야기가 끝나면 매 권마다
4쪽 분량의 부록이 실려있어요.
각 권마다 부록 구성 방식은 달라요
앞의 중심주제를 보충하는 영역으로 지식을 더 확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나는 몇 살까지 살까? 부록 중에서
내 마음대로 규칙 부록 중에서
나는 커서 어떤 일을 할까? 부록 중에서
나는 커서 어떤 일을 할까? 부록 중에서
서로 다른 우리가 좋아 부록 중에서



하나의 이야기 속에 여러 개의 짤막한 이야기로 구성


예)
03. 나는 커서 어떤 일을 할까?


반 아이들의 다양한 직업의 모습으로 앉아 있는 모습이 보이죠?

꿈과 직업에 관해 발표하는 날




아이들이 돌아가며
자신의 꿈에 대해 발표하는 큰 틀안에


민우가 가진 축구선수의 꿈
지영이가 가진 디자이너... 등의

짤막한 토막 이야기 있습니다.

흥미로운 건 짤막한 토막 이야기를 이어놓는 부분이 억지스럽지 않아요.

수영선수가 꿈인 경은이의 이야기를 듣고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으~~나는 물이 정말 무서워
그래서 수영은 좋아하지 않지만 수영복에는 관심이 많아... 하며
디자이너가 꿈인 지영의 이야기가 나오죠~


이렇게 매끄럽게 짤막한 이야기들이 연결해놓아
저학년들이 읽어가기에 부담 없이 구성했더라고요.


그리고 각 권마다 다양한 형식을 취하고 있으니
아예 소제목을 따로 달아서
짤막하게 나뉜 것도 있죠.

내 마음대로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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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기


04. 미움 일기장

주인공 인아는 엄마, 친구, 선생님에게 서운하고 또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미움 일기장을 쓰게 됩니다. 그리고 미움 일기장을 통해 솔직한 자신의 마음이 무엇인지, 들여다보게 되고, 어떻게 가꾸어야
할지 깨닫게 됩니다. (책 내지 설명 중)



동생이 있다면 아이들이 한 번쯤은 겪게 되는 감정이죠.
동생에 대한 질투심, 소외감, 억울함
이런 감정은 동생에 대한 미움으로 나타나고

인아는 일기를 씁니다.

아마 동생이 있다면..
인아의 일기를 보고
" 아 나만 그런 게 아냐.."라고
위로받을 수도 있고

내성적인 아이라면 인아의 표현 방법의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서 쌓여있는 불만을 해소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인아는 어릴 적 자신의 사진첩을 보면서
이해하게 됩니다.
엄마의 마음을 말이죠.

엄마도 같이 보면 좋겠네요.


동생을 미워하면 안 되는 건가요?
아니요!! 동생을 미워하는 감정을 누구나 가질 순 있어요.
미워하는 감정이 일시적으로 들 수는 있지만
그 감정이 지속되고 점점 커지면 문제가 되는 거죠.
자신의 마음을 조금 더 솔직하게 표현하고
어떻게 풀어나야 할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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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동심리 수업시간에
에이미(1998. 오스트레일리아)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에이미는 아빠랑 같이 공연을 하다가
감전사를 당한 아빠의 죽음을 보고
실어증에 걸리게 되어요.

에이미는 아빠의 죽음이 자신의 탓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저 현장에 같이 있을 뿐이었는데..)

아이들은 어떠한 연관 고리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잘못된 상황을 자신의 탓이라고 생각해서
마음의 상처를 입을 수 있구나라고 알게 해 준 영화였어요.


인아 역시
아빠 엄마의 부부싸움을 보고 미움 일기를 쓰죠


아무래도 나 때문인 것 같다... ㅠ

글쓴이가 심리학 전공자라...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잘 풀어냈어요.

저녁시간 침묵이 흐르고 수저질만 하는
엄마 아빠를 보고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동생
인아도 눈물이 터지고...


만약 이런 상황을 겪어 본 아이라면
역시 위로받을 수 있고
앞으로 이런 일을 겪게 되어도
조금은 단단한 마음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빠 엄마는 싸우면 안 돼요? 아니요~
누구나 싸울 수 있어요.

이 밖에 다양한 상황에서
인아의 미움일기가 등장합니다.
같은 또래의 있을 법한 소재로
아이가 본다면 충분히 공감할
부분이 많더라고요.



08. 나는 몇 살까지 살까? 보기

우리 주변에서 가까이 볼 수 있는 동물들의 수명을 이야기합니다.

고귀한 생명들이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제 나이까지 살지 못하고 어떻게 죽어가는지 보여줌으로써,
누구에게나 하나뿐인 소중한 생명의 존엄과 가치를 일깨워 줍니다.
(책 내지 설명 중)

아흔일곱의 증조할머니와 손자가
동물들을 찾아가
몇 살까지 사는지 물으며 시작되는 이야기...

갈라파고스 정도의 먼 나라의
멸종 위기 동물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물이라
더욱 와닿았어요.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버려지고

그리고 지구환경의 변화로 사라지는
우리 주변의 동물들에 대해..

동물의 이야기를 통해 듣게 되는...형식
좁은 철망에 갇혀 알만 낳는다는 슬픈 이야기

길 고양이는 모두 도둑고양이라는 생각하는 건 오해라 하는 고양이의 이야기

동물 수명에 대해 궁금증으로 시작했지만
동물들의 고충을 알게 된 손자와 할머니..
집으로 들어가는 문 앞에서 만난 강아지..

유기견... ㅠ

동물들의 실제 수명은 있었으나..
사람들의 욕심으로 절반도 살지 못한다는 이야기

마지막 유기견을 키우자고 결심하며 마무리되는 이 이야기를 통해
세상은 사람만이 아닌
동물, 식물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곳임을 깨닫게 해주더라고요.

그리고 부록엔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한
어린이가 쉽게 할 수 있는
실천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ㅡㅡㅡ

스콜라 꼬마 지식인
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 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특히 위처럼
환경이나 인성 심리에 관한 주제를
아이 눈높이로 잘 풀어낸 것이 와 닿았고

저학년이 읽어가기 쉽도록
적절한 글, 그림, 구성이 눈에 띈
정보 지식책이었습니다.



- 스콜라 꼬마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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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동화 시리즈 Storybook&DVD 6종 세트
유명 동화 시리즈 아이들한테 인기 많아요!!!
[kei9113] 2016-03-10

유명 동화 시리즈 STORYBOOK &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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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 아이들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어그림책을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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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동화시리즈 ​7권 제목은 ​아래와 같고요..^^

 

​​Penguin

Za-za's Baby Brother

Some Dogs Do

Carlo and the Really nice Librarian

can't you Sleep, Little Bear?

Cowboy Baby

Little Rabbit Foo F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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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즐겨보는 아이들 연령을 감안한다면 그림책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

첫번째가 그림, 두번째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가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또 하나, ​아이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그림책을 읽어주는 아빠 엄마와 아이의 대화 역시 빠질 수 없죠!

저는 아이들 교육에 있어서 가장 으뜸으로 여기는것이 바로 책 읽기이고

 책을 통한 지식 습득의 목적보다는 함께 책 읽는 시간을 동안

부모와 아이가 같은 곳을 보고 공감하며 이야기 할 수 있는 그 시간에 가치를 두고 있답니다.

 

​6살인 딸은 제법 글밥이 긴 한글 그림책이나 글밥이 짧은 영어그림책은 부담없이 보았는데

오늘 소개해드리는 유명 동화 시리즈는 그 동안 읽었던 영어 그림책보다 글밥이 꽤 길어져서

 어떻게 읽어주고 풀어주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보니​ 선뜻 아이한테 내보이지 못했구요.

 며칠동안 엄마 책상 한켠에 놓여있던 책이었는데.. 이틀 전 아이가 스스로 책을 열어보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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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6세 둘이서 열심히 7권을 살펴본 뒤 선택한 두 권이 바로 'Za-za's Baby Brother' 와 'Peng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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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권마다 5분 내외의 DVD가 포함되있는 유명 동화 시리즈 StoryBook & DVD 7권 중 2권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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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읽어 본 Za-za's baby br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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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za's baby brother은 지금 초희 세훈이한테 꼭 필요한 그림책이기도 하지요.

​6개월 뒤면 초희랑 세훈이도 동생을 만날텐데 그러면 어떻게 아이들의 생활도 조금 바뀔텐데..

미리 동생이 태어났을때를 상상하며 이야기를 나눠 보았던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6개월 뒤에 읽어보면 더더욱 아이들이 공감할지도 모르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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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그렇듯 엄마 아빠는 동생을 만나러 병원으로 떠나고

za-za는 할머니께서 돌봐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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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태어나면 병원으로 엄마와 동생을 만나러 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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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태어나고 집으로 오는 손님들 모두 동생에게 집중해요.

여기서 Za-za의 I played on my own 이란 문장..

동생을 만난지 얼마되지 않은 아이들과 이 책을 엄마와 읽으면

진심으로 공감하고 엄마가 아이 마음을 풀어 줄 수​ 있는 기회도 될 수 있지 않을까요.

6개월 뒤에 세훈이와 읽으면 세훈이도 더욱 공감하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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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빠와 그림책 읽고 싶어하는 za-za.

​이 시기의 아이들은 그림책 읽는 그 일 보다 동생에게 집중된 관심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더 크지요.

​그 마음을 모르지않지만 za-za에게 돌아오는 대답은

" Later za-za"  "No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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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해서 장난감가게 한번 들르지 못하고

​아기가 배고파서 재빨리 집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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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a cuddle now.

지금 당장 Za-za는 엄마의 품이 그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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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만난 아이들의 마음을 잘 그려놓은

유명 동화 시리즈의 ' Za-za's baby Brother'

​자칫 떼쟁이로 엄마한테 마음을 표현 할 수 있는 아이들을

따뜻하게 대화로 풀어낼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

​결말은 영어원서 전문서점 쑥쑥몰에서 "유명 동화 시리즈" 찾으시면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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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어른도 선물받는거 좋아하죠^^

Ben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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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이 어찌하여도 펭귄은 아무말이 없죠..

표정 한번 변하지 않고 Penguin said nothing.​

​Ben 은 답답할지 몰라도 바로 이 부분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의

웃음 포인트랍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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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guin said nothing 의 유사문장인

Penguin didn't say a word 가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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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 반복하여 읽다보니 say와 word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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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Ben 도 Penguin도 서로 ignored 합니다ㅎㅎㅎ

그리고 새로운 인물이 하나 더 등장하며 펭귄이 드디어 말문을 여는데.....

​결말은 역시 "쑥쑥몰"의 유명 동화 시리즈에서 읽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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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8권 기획 세트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jhmi0212] 2016-03-09

 

초등저학년추천도서,,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것은 엄마들의 바램이죠

저 또한 울아들에게 그러기를 바라며 인성동화를

많이 읽어주기도 하고 읽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때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된 초등 저학년을 위한

추천도서...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8권 중 저에게

5권이 있어 알아보겠습니다

 

 

 

 

저도 어릴때는 부모님의 이야기가 잔소리로만 들렸는데,,,

이제 부모가 되고보니 그때 왜 그랬나,,,,싶어지더라구요

 

아마도 우리 아이들도 좋은 말이지만 잔소리로 듣게 되는 것 같아

조금은 씁쓸한 마음이예요~

 

아이들에겐 부모의 잔소리가 위즈덤하우스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를 보면 공감이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된다네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주제들로 구성이 되어

재미와 감동 뿐아니라 교훈까지 담은 아이들 인성과 돟은습관을

길러주는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갖추었으면 하는 생활태도와 인성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든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책표지가 튼튼한 하드보드지로 되어있어

두고 봐도 좋고 친구들과 나눠 읽어도 좋을 듯 하네요

 

제목들만 봐도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인 울아드님에게 아주 딱~ㅋㅋㅋ

 

 

 

 

초등학교 저학년 추천도서로 글감도 적당하고

삽화가 아주 재미있습니다 ㅋㅋㅋ

 

무엇보다 시리즈인 책이 시리즈가 아닌 시리즈로

글, 그림 작가들이 모두 다르더라구요.

 

 

 

5권 중에 <나쁜 말은 재밌어!> 란 책을 볼까 합니다

 

 

 

 

 

 

 

 

 

 

 

 

 

본문에 나온 내용과 관련하여 다양한 정보가 실린

부록이 본문 뒤에 있습니다

 

책 속 주제의 습관과 관련지어 직접 테스트도 해볼 수 있고

고칠 수 있는 방법등을 놀이 형식으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크면서 좋은 말보다는 나쁜 말들을

빠르게 배우게 되어 나름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아주 제때에 책을 읽을 수 있어 초등학교 저학년이 있으신

부모님들에게 꼭 추천하고픈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입니다.

 

 

 

 

 

 

 

 좋은습관 길러주는 책을 읽고 우리 아이에게도 좋은습관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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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8권 기획 세트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바른생활 어린이되기!
[royalbland]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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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바른생활 어린이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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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자라는 아이들을 꿈꾸는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입니다.

아이들의 평소 생각과 행동을

바른생활로 인도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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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게 최고야, 게으른게 좋아,

뚱뚱뚱해서 싫어? 난 꿈이 없는 걸,​

나 먼저 할래 등등...^^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모든 아이들​이 공감하는 부분을

생활동화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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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아이들이 이런 좋은습관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던

생활동화들이라 제목만 보고도

너무 마음에 들어버린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저희 애들이 꼭 알아두면 좋겠다고

생각한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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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커버 양장본이 아니라

가볍지만 스콜라만의 독특한 제본으로

튼튼한 표지에 활짝~ 펼쳐지는

책 상태가 시원시원하기도 해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이런 부분까지도 신경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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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지킨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질서를 지킨다는 것은 무엇이죠?

왜 누구나 차례와 질서를 지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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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듯하지만 꼭 알아야하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읽고 생각하게 해주는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어쩌면 아이들의 인성은 물론이고

장차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필독도서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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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맘충이라는 단어

저도 엄마이기에 이런 단어가

정말로 언짢기만 한데요...

식당이나 마트, 사람 많은 곳에서

다른 사람에 대한 마음이 부족한

엄마들을 만나면 아이들의 미래가

보여 걱정되기도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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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좋은습관이라는 것은

나와 남을 얼마나 아끼고 배려하는가

나와 남을 얼마나 존중하는가 하는

사회 속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이

꼭 익혀야하는 부분이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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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이 책을 통해 저희 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을 반성해보고

자신의 말을 반성해보고

자신의 생각을 바로 잡아보는

좋은 기회를 잡아갈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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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습관으로 하루를 보내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주인공을 통해

알아보고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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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저도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를

읽어가면서 정말로 이런 습관으로

세상을 살아가면 좋겠다...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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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내가 먼저이어야하는

라나...^^ 주인공 라나도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를

읽었다면 바른 습관을 알았을텐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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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읽은 두번째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난 꿈이 없는 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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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가족화되면서 부모들은

아이에게 헌신적으로 되어

무엇이든 다 가르쳐주고 있는데요...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이런 환경 속에서 무기력하게 꿈을

잃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눈을 돌려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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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나는 꿈이 없는 걸"​ 속의 주인공

의찬이는 모든 것이 귀찮기만 합니다.

하고 싶은 일도 없고, 모든 일에

무기력하게 반응하는 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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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것은 사회적 현상일 수도

있는데요... 부모의 헌신과 기대에

부응하느라 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못하고

그 기대에 쫓아가느라 무기력해지는

아이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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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이런 사회적 현상을 통해 "꿈"​이라는

주제를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꿈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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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일들이 생겨 무기력함에서

벗어나고 싶은 은찬이는

주차요금 받는 직원이라는 꿈을

벗어나 정말로 자신이 하고 싶은

꿈을 찾을 수 있을까요?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꿈에 대해 ​말해주고 아이들 의욕을

어떻게 북돋을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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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부록으로 아이들이

생각해보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부록​마저도 알찬 동화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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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놀이공원에서 새치기를

하는 아주머니를 보고 황당해하던

저희 작은 아이는 "나 먼저 할래"​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를

그 아주머니에게​ 선물하고 싶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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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유치원 시절에 배워나오는

좋은습관들을 왜 해가 거듭될 수록

지키지 않게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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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정의와 도덕은

정말로 실종된 것일까요?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아이도 엄마도 반성의 시간을

갖게 만들어주는 착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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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모두 28권으로 아이의 바른생활을

위해 꼭 알아야하는 구성들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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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앞으로 공구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 낱권으로도 판매되려나요...?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저희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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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바른 세상, 이상적인 세상을 꿈꾸는

어른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훌륭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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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꼬마지식인 16권 기획세트
스콜라 꼬마지식인_초등저학년 지식정보책 : 나, 이웃, 주변을 알아가요!
[mulganamu] 2016-03-09

스콜라 꼬마지식인_초등저학년 지식정보책 : 나, 이웃, 주변을 알아가요!

 

 

지난 설,

아이에게 설날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서 책을 찾아보던 중,

[우리 첫 명절 설날일기]라는 책을 보고 아이랑 같이 읽었었다.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나온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책이었지만,

유치원생인 아이에게도 흥미롭게 읽힐 만큼

그림과 정보가

이야기속에 자연스레 녹아져있어서

다양한 지식을 담고 있으면서도

그림책처럼 보여주기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었다.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는

현재, [우리 첫 명절 설날일기]로 17권까지 나와있다.

 

 

 

다른 책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그 중에서, 몇권을 찾아

아이랑 같이 살펴보았다.

 

 

책 모두가 보여주고 싶은 책이었지만,

 

나름 주제를 정해서

 

'나'에 관한 책 3권,

​'우리'에 관한 책 2권을 살펴보았다.

​

​

​

 

먼저, '나'에 관한 책.

내가 좋아하는 것과 관련해서, 꿈과 직업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3번째책

[나는 커서 어떤 일을 할까?]와,

 

점차 복잡해지는 아이들의 감정을 스스로 살펴볼 수 있게 하는 꼬마지식인 4번째 책

[미움 일기장]이다.

 

 

스콜라 지식인 책은 각권 자체가 완성도가 높은 책이다.

시리즈지만, 한권씩 출간되고 있고

여러 단체에서 추천도서로 손꼽히는 책들이 많다.

이 책도 그 중에 하나.

 

지은이를 살펴보다가, 그림을 그린 작가가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년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은 작가인

 강경수작가님이라는 것을 알고, 다시 봤던책!

​

 

 

아이에게, 막연히

'너는 무엇이 되고 싶니?' 라고 물으면,

선뜻, 대답을 못한다.

 그럴때,

이렇게 책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것과 직업을 연관시켜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는 자연스레

자기가 좋아하는 것과 직업을 관련해 생각하게 된다.

 

​

 

연호의 반 친구들이 각자

자기가 잘 하는 것과 하고싶은것을 연관시켜 직업을 이야기할 때

또 다른 관점에서 직업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이야기도 나온다.

바로, 연호의 이야기.

자신을 구조해주었던 소방관 아저씨처럼

자신도 소방관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닮고 싶은 인물의 모습이 꿈, 직업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것도 보여준다.

​

 

마지막에는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질문과 활동란이 있다.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익숙한 교과서를 닮은 모습이라,

질문에 대답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에 좋겠다 싶었다.

​

 

'나'에 관한 두번째 책, [미움일기장]

 

이 제목을 보고서, 아이는 잠시 거부 반응을 보였다.

벌써 좋은감정 나쁜감정에관한 선입견을 가지기 시작한것일까.
각 책에는 책에 대한 설명이 짤막하게 나와있다.


이 책은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어떻게 가꾸어야 할 지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였다.

​

 

'미움 일기장'

보여주기 위한  일기장이 아닌,

못나고 부끄러운 마음도 털어놓을 수 있는

진짜 일기장.

​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기 어려운것은

어른들은 물론이고 아이들도 마찬가지 이다.

그래서, 암호처럼 '흩어쓰기'로 자신의 진심을 표현하는 방법도 배웠는데

이 책에서 처럼

자신의 감정을 오롯이 들여다 볼 수 있는 아이가

참 건강한 아이란 생각이 들었다.

​

 

역시, 이 책에도

마지막 정리 페이지가 있다.

글을 읽고 내용을 요약해주는 이 페이지가 있어서

지식그림책의 정보가 더 명확해 진다.

 

​

 

 

스콜라 꼬마 지식인 8번째 책

[나는 몇살까지 살까?]

 

책을 구분할 때는 '나'에 관한 책으로 분류했지만,

내용을 보니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의 수명을 이야기 하면서

생명의 존엄성과 가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기에,

'나 - 우리' 이 두 범주 모두에 속하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표지도 그냥 그려진 것이 아니다.

책을 다~ 읽고 다시 보면

동물들이 위치한 그 높이가 나무에 새겨진 눈금 만큼

동물들의 수명임을 알 수 있다.


 

 

증조할머니와 나와의 대화속에서

자연스레 동물들의 나이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고,

그 답을 알아가며

독자에게도 정보를 주는 이야기!

 

​



 

 

닭의 수명이 삼십년이라니!

달걀을 주고, 양념치킨이 되지 않는다면

일년 반이 아니라, 더 오래 살 수 있을텐데..

 

 

닭, 돼지, 한우, 젖소, 돌고래등

아이들이 친근해하는 동물이야기라서 그런지

생명의 존엄성이라는 묵직한 가치가 내재된 책 임에도

재미있게 보았다.

​




이어서,

'우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두권,

[내마음대로 규칙] 과

[서로 다른 우리가 좋아]를 살펴보았다.

​


스콜라 꼬마지식인 12권

[내마음대로 규칙]은

우리 주위에 어떤 규칙이 있고, 왜 규칙을 지켜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이었다.

​

 

'영웅'이 되고 싶은 영웅이의 일상을 따라

'진짜 영웅'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

​

교통규칙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

 

학교에서의 규칙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제맘대로 행동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또 1학년 신입생으로 학교에 적응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내용들이었다.

​

 

아이들의 상상놀이를 막는것이 아니라,

바른 방향으로 향하도록 마무리된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

 

규칙과 약속에 관한 정리가 나온 부분.

엄마들도 혼용해서 사용하는 용어를 간결하고 분명하게 제시해주어서 좋았다.


 

스콜라 꼬마지식인 15번째 책

[서로다른 우리가 좋아]

 

 

 

제목에서 부터 내용이 짐작된다.

학교에가면, 다문화 아이들을 적어도 한두명 만나게된다.

역시, 책 안에서도 이 부분을 다루고 있었다.

 

 

뿐만아니라,

외모가 다른 친구, 장애를 가진 친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차이'와 '차별'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가면서 다양한 친구들을 접하게 되는데

그 친구들을 어떻게 대해야하며 생각해야하는지

용어를 정의하면서 태도를 정할 시간을 가지게 되어 좋았다.

 

*

 

최근 나온 책까지 스콜라 꼬마 지식인은 총 17권이지만

1권부터 16권 까지의 도서로 공동구매를 진행한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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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부터 2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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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의 책들~!

유치~ 초등 저학년 지식책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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