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파닉스는 파닉스 프렌즈 한번 쭈욱 풀어보고 끝내는걸로 합의 보았어요.
Phonics 공부가 하자하면 참 한이 없더라구요.
단계별로 잘 나온 똘똘한 교재 선택해서 한번 흝어보고 끝내는 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파닉스 프렌즈는 총 4단계로
박자에 맞춰서 음가를 듣고 반복해서 말하는 훈련을 하도록 도와주고,
워크북에 있는 쓰기 연습을 통해서 글자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게 구성되어져 있어요.
부록으로 알파벳 포스터도 들어있네요.


이 교재는 PPP모델을 적용해서 Phonics를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구현하도록 도와주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Reading, Listening, Writing, Speaking 등 전 영역에 대해서 시너지를 얻을 수 있어요.



각 권마다 워크북과 씨디 두장이책 속 안에 쏘옥 들어가 있어요.
안에다 넣어두니 잊어버릴 염려도 없겠어요.


Book1권은 A부터~Z까지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흥미롭게 구성되어져 있어요.
특히 액티비티 활동이 참 다양하게 들어있네요.

2권 부터는 Short Vowel 음가와 Long Vowel 음가까지 단계가 올라갔어요.
반복되어 나오는 음가를 연습해 보고
Activity로 활동하면서 흥미롭게 음가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니 괜찮네요.


3권~4권 앞으로 차근차근 풀어보려고 해요.
아이들 좋아할만한 활동이 많아서 흥미롭게 풀어볼 수 있을거 같아요.
실감나는 성우의 Acting과 효과음 챈트로 연습하기에도 좋네요.
Phonics는 이제 Phonics Friends 이 교재로 끝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