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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ics Friends 1~4 SB(with WB + Audio CD) 세트
캐릭터그림과 시원한 레이아웃, 다양한 액티비티활동으로 처음시작하는 파닉스 기초잡기
[totorimuck] 2016-02-22

 



대상연령 7세이상-12세






내용 중에 이중모음, 연속자음, 자음이중자...등

앞으로 아이가 영어를 접하면 차후에 교재에서 필수로 보게 될 것들이 있더라고요..

영포자 애미는 그래서...미리미리 알아가고 있답니다.

혹시 저와 같다면~ 한번 쭉 훑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의 캐릭터가 확! 눈에 들어오는 파닉스 교재

대상연령 7세 이상이지만..

그림만 봐도 어린 푸우의 시선을 끌기 충분하네요.

(뭔가 이야기책인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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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구성과 특징이 있는지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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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의 주교재 제목 그대로 파닉스 단계에서

진행할 수 있는 교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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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의 주교재를 통한 목표 음가는


교재1 알파벳레터/교재2 단모음, 장모음 /교재3 모음리뷰, 연속자음,자음이중자/교재4 묵음,이중모음, 이중자음 를 다루고 있어요.





에듀플래닛의 교재랍니다. 에듀플래닛은 영어교재출판, 수입을 하는 어린이 영어전문출판사에요.


파닉스프렌즈는 신간에 해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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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프렌즈는 PPP교수모형으로 구성되어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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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팜플렛을 펴니 뒷면에 알파벳포스터라~ 바로 관심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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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교재이니까~ 권별로 목표음가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제가 느낀 파닉스프렌즈의 주요 특징은



▶ 학습자가 잘 따라올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의 표지판이 잘 되어있다.



▶ 파닉스 교재이지만 쓰기, 읽기, 듣기, 말하기의 활동이 통합적으로 진행



▶ 355개의 필수 단어 (빈도가 높은 sight words사이트 워즈 포함)를 학습



▶ 그림이 예뻐요~ 다양한 학습 퀴즈로 흥미 up




 교재를 펼치면~ 작은 꼬불랑 거리는 글자들이 빽뺵하게 들어서

덮어버리고 싶은 교재가 아니라는 점!


▶컬러와 시원시원한 레이아웃으로 일단 유아학습자들에게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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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느끼는지 자세히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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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재4권, 워크북4권, CD8장의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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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_and_cony-17

오잉? CD어딨어? 워크북 어딨어?​

​


각 교재 속에~

 

요렿게 해당 단계 워크북이 쏙! ( 뭔가 컴팩트한 느낌ㅋ)

​


CD가 착~ 붙여있어요. 단계마다 2개의 CD


파닉스프렌즈의 특징이 교재 진행시

학습자의 길잡이 역할을 잘한다는 점이 있어요.



도대체 이게 몇번  트랙이야? 그래서 다음엔 어디로 넘어가야 해?

하고 헤매지 않게~~ 유닛과 트랙을 최대한 세분화해서 진행된다는 점이 눈에 띄더라고요.




모든 교재 페이지에 이렇게 CD의 트랙번호가 써있기도 하고요.


이게 실제로 얼마나 편리한 기능인지...

일단 동요만 해도 CD 하나에 많은 곡이 들어있으면

선정해서 듣기가 불편하잖아요...





 ▶ 트랙을 세분화하고 잘 따라오도록 군데군데 표지판을 잘 세워놓았더라고요.









부교재인 워크북


모든 교재의 워크북은 주교재를 진행한 후 재인지 과정과 복습, 확인 과정을 이루고 있죠.

파닉스 프렌즈도 역시 그런 의미의 워크북이고


1-4단계 워크북의 세부 비교는 아래에서 이어나갈게요. 저 쪼~ 아래~

그리고 주교재 진행시 CD의 성우 목소리, 효과음도 저 쪼 ~ 아래  동영상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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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주교재



1-4단계 주교재의 레이아웃 형식이 똑같습니다.

목표는 달라도 각 교재의 진행패턴은 똑같아요.

​

 학습자가 레벨1를 마치고 나면

진행패턴을 익히게 되어서


레벌2에서 점점 익혀야 할 목표는 조금 어려워져도

수월하게 학습이 진행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유닛별로 해당하는 알파벳레터가 나오고 있어요.

교재1은 알파벳 기본 음가에 대해 알아봐요.






A를 2쪽분량으로 진행하고

 


B를 2쪽 분량으로 진행



CD와 같이 진행하면되고


파닉스지만 쓰기, 듣기,

​

 

읽기, 말하기~ 짧은 스토리~등


▶ 파닉스 교재이지만 쓰기, 읽기, 듣기, 말하기의 활동이 통합적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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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이 끝날때마다 복습할 수 있는 페이지도 있네요.

 


매칭하기, 퍼즐, 색칠하기 등의 다양한 액티비와 아이들이 좋아할만함 그림들~

사실 이거 외국교재들 보면~ 흑백의 교재가 참 많은데..^^

컬러풀하니~ 좋네요.


​▶ 그림이 예뻐요~ 다양한 학습 퀴즈로 흥미 up 


 ▶ 또한 레이아웃 자체가 복잡하지 않고 눈에 잘 들어오며


▶ 목표음가에 맞는 단어와 빈도가 높은 단어들이 주로 나오기때문에 리딩할 때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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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 주교재
 


2단계 기본 레이아웃이나 진행패턴은 똑같아요.

목표음가가 확장될 뿐이죠..
 

 교재 2는 단모음, 장모음에 대해 알아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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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모음





 

장모음 경우에는 보통은 두개의 모음이 있을때 첫 모음이 소리가 나고 두번째 모음은 묵음처리 되는 음을 연습해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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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 주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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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리뷰, /Blends연속자음/Digrahs자음이중자에 대해 알아보아요.


 




​

 

교재2에 배웠던 모음을 복습 하고

​

 

Blends연속자음(두개의 각각의 자음을 빠르게 이어서 내는 것)에 대해 ...알아보아요.



 

Digrahs자음이중자(Consonants Digraphs/두개의 자음이 만나 새로운 소리를 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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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 주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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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교재는

묵음(silent Letter 소리는 나지 않는 음가)

이중모음(Diphthongs 두개의 모음이 나란히 붙여 새로운 소리로 변신 시작모음과 끝모음이 다른 소리는 내는 것.

발음 기관이 매끈하게 이동하여, 청각적으로 하나의 모음으로서 인식됨)

Double Letters 이중자음(소리가 똑같은 자음이 단어 중간에 연속으로 오면 자음 한개의 소리만 남)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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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교재인 워크북 단계별 차이점은?



 


주교재처럼 1-4단계 워크북도 레이아웃 진행패턴~~ 똑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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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부분 파란색은 레벨1, 윗부분은 빨간색을 레벨4 워크북

목표음가 하나당 1쪽 분량의 복습과정


보면 선으로 매칭하고 쓰기, 듣고 확인하기 등의 패턴기 똑같죠.



1단계에서는 바른 것을 찾아라~였다면

4단계에서는 다른 것을 찾아라~ 등의 문제제시방법이 조금 난이도가 올라가고

쓰기 부분에서도 아이들이 조금더 써야하는 부분이 늘어나는 정도로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어요.


 

유닛이 끝날 때마다 이렇게

지시에 맞게 그림을 그려보는 활동과 쓰기 활동이 들어가더라고요.

전 이부분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더라고요.


활동을 조금 더 자율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공간이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굉장히 많은 산출물이 나오지..않을까해요..


기본 지시에 따라 그림을 그려놓고

엄마가 조금 더 지시를 내려서

그림을 얼마든지 확장할 수도 있으니까요.



아이도 엄마도 여백을 두려워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채워야할 것이라고 생각하면..고난의 연속이고

생각을 펼칠 곳이라 생각하면~ 즐거움의 연속이 될 것이고

학습의 태도를 어떻게 가지느냐...따라 우라아이 많이 다르겠죠.

엄마가 도와줘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저런 부분이 나오면..와우! 재밌는 부분에 도착했네~라는

긍정적인 사인을 엄마가 계속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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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 들어볼까요?

 

동영상에서 확인가능해요~



 

샘플영상으로 만들어서


중간에 생략 된 소리도 있어요.

(원래는 교재 전체를 다 읽어줍니다.)



유튜브채널에서도 볼 수 있어요.



https://youtu.be/0FjLGlZy3Uo

# 각 단계별 CD A는 플래시카드를 출력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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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플래시카드를 출력~

​



학습에 보조수단으로 이용하면 더욱 좋겠죠^^





이런 파닉스교재는

본격적인 리딩을 들어가기 전에 사이트워즈와 같이 진행하면

좋을 것 같아요.


파닉스라해서 음가에 대해 듣고

그 발음에 맞는 것만 찾기 형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액티비티형식으로 진행되니

(매칭, 컬러링, 퍼즐, 그리기, 챈트)


조금은 부담없이 기초활동으로 쭉~ 진행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영어파닉스교재+CD,파닉스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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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렛츠고 한국사(선사시대~후삼국통일)
진짜 몇번 하다 보니깐 자연스레 외워지네요
[7and5love] 2016-02-22

 


렛츠고 한국사 보드게임!


요즘 한국사의 비중이 커지고 있지요!. 최근에 보니 관련 소재를 한 보드게임들이 출시 되고 홍보 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만나 보았습니다.


렛츠고 한국사 보드게임 _ 오즈시앤지

 

기원전부터 후삼국 통일인 통일신라 시대까지

초등 5학년 2학기 한국사 과정에서 다루어지는 주요 년도와 인물, 제도, 사건에 대해서 

질문 카드와 보드판을 이용해 습득해 가는 보드게임입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 게임은 해봐야 아는 것 같습니다.

moon_and_james-4

 각종 게임을 섭렵한 지라, 저 역시 어떻게 하면 이 어려운 것을 쉽게 할 지 단번에 알아 차릴 수 있었고,

저희 김씨패밀리네는 컨닝(?) 이라는 것으로 게임의 흥미를 더했습니다.


​

​

 



어떤 것이든지 간에 시작 전에 탐색 부터 들어가죠!


보드게임판은 기존에 보드게임판. 일명 뱀모양꼴 형태로 이루어져 있어 친근합니다.

거부 반응이 없지요!


말의 형태 역시! 아... 저희 집에 있는 것과 같은 모양의 말이 있어 상자를 오픈 하자마자 아이들이 했던 말 "똑같다!"

이었습니다.
 


골드와 레드 그린을 외치며 일본 애니메이션 드라마의 영웅들을 떠 올리지요!

이것이 9살 7살 되는 사내 아이들의 한계입니다.


 "엄마는 뭘 할거야? 레드, 엘로우?"

하는데, 그 억양에서 부터 벌써 우리의 한국사를 기필코 지켜야 하는 영웅들로 변신하는 순간이었답니다.

 

​

 


게임 방법 또한 어렵지 않아요.!

게임 보드판에 시키는대로~  따라 하면 되거든요!

moon_special-1




보드판에 나온 표시사항인  물음표, 보물상자, 가위바위보를 따라 하면 된답니다.

그럼 한국사 공부를 도대체 어떻게 하느냐?

그것은 바로 물음표입니다.


물론 보드판 내에 적힌 것을 읽어 내려가며 할 수 도 있지만, 보드판에 적힌 것을 참고하여 퀴즈를 맞추면서

학습이 이루어지더군요!.

​

 


저희 활동한 아이들의 연령은 9세와 7세 입니다.

9세와 7세도 충분히 활용가능한 렛츠고 한국사 보드게임


동영상을 통해 직접 보여드릴게요!



※<주의> 문제는 끝까지 들어봐야겠지요!. 성급함은 문제해결의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엔 7세 존이 어떻게 문제를 맞추는지 볼게요!





조금씩 문제를 읽어 내려가면서 힌트를 주고 하면 충분히 아이들이 찾을 수 있어요.

게임카드의 문제를 듣고 보드판에서 관련 연표를 찾은 후 나온 문구 중에서 가장 적당한 것을 찍는 형태가 되기는 하지만,

뭐~ 그렇게 하면서 배우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한번씩 입으로 귀로 들은 것은 추후 자신들이 책이나 다른 기타 매체들을 통해서 듣게 되었을때

"어 저거 렛츠고 한국사 보드게임에서 나왔던 건데!"

정도는 외치지 않겠어요!.

그마저도 잊어 버리면 "한판 더!" 를 외치고 다시 게임판을 펼치고 말이죠!.




게임 문제 맞추는 것은 엄마도 피할 수 없네요!


아~! 엄마인 저도 모를때는 대놓고 보드판으로 돌진합니다.

moon_and_james-4

 문제를 풀어 보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여 주면 되는거죠!^^


활동을 해 보면서 이 렛츠고 한국사 보드게임의 신선한 점 하나!!


그것은 바로 문제의 퀴즈를 맞추게 되면 맞춘 사람 뿐만 아니라, 문제를 내어 준 사람도 함께 카드를 가져 갈 수 있는 해택이었어요.

보통 보드게임 판에서는 상대방의 것을 빼서 오거나, 내어 주는 형태가 되잖아요.

퀴즈 카드를 모으면 게임에 먼저 승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에 아무쪼록 여러개의 카드를 습득하는것이 유리하기에 퀴즈를 많이 맞출 수록 함께 게임에 이길 수 있는 확률이 그만큼 높아 질 수 있답니다.


퀴즈를 맞추지 못할 경우 두사람 모두 카드를 가져 갈 수 없어요!


카드를 가져 가야 하는 이유!

렛츠고 한국사 게임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이 이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수행해야 하는 미션 ☞ 이 기록되어 있거나, 세장만 모으면 도달지점 전에도 승리가 가능한 별모양 ★ ,

보물카드와 함께 10점을 모으면 승리할 수 있는 점수까지!


그러니 이왕이면 함께 맞추고 함께 가져가는 것이 게임을 이기기에 유리 하겠지요!^^



너무 맞추는 동영상만 보여 드린 것 같아서!! 땡 ~ 하는 영상 하나 더 첨부합니다.

동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휘의 뜻 개념을 몰라서 모르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번에 모르는 어휘를 다 설명 하려 하기 보다는 한번 게임 할때 한 두개 정도의 풀이만 하면서

점차적으로 그 어휘의 개념이나 풀이를 알아갈 수 있도록 놀이 하는 시간을 더 가지면 되겠죠!.


너무 모르는 어휘가 많고 한다고 포기 할 것이 아니라,

게임 한번에 하나 정도 어휘의 뜻을 알아간다고 목표로 삼고 여러 차례 하면 또 그 만큼 어휘력이 늘어 나는 거니깐!

우선은 즐겁게 흥미를 심어 주는 것이 필요 할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다같이 " 땡~"





이상 렛츠고 한국사 보드게임 활용기 이었습니다.

관련 활동 방법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또 좀 시시하다고 여기시는 분들의 경우,

설명서 뒷쪽에 난이도를 조절하는 방법도 나와 있으니 그 부분을 참조 해 보시면 자녀와의 게임활동에 더 재미를 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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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3단계 - Usborne My First Reading Library 도서 50권 & mp3 CD 2장 세트
아이도 엄마도 대만족한 리더스북이예요~
[yebbuni4]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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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스본 마이 퍼스트 리딩 라이브러리 50권세트 >

Usborne My First Reading Library

 

 

쉬운 단계의 리더스북으로...

영어초급자...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책인것 같아요~~

내용도 쉬우면서 재미나고..

그림도 예쁜...정말 괜찮은 책이였어요~

​

​이솝우화나 명작동화처럼..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를

간결한 문장으로...만들어냈기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할수밖에 없을듯요~ ㅋㅋ

 

 

 

요렇게 정리도...책꽂이에 가지런히 되니까..

더 좋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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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마이 퍼스트 리딩 라이브러리는..

모두 3개의 단계로 이루어진 책이였어요~~

 

퍼스트단계 - 22권 (연두색)

레벨 1 - 12권 (노랑색/ 32페이지 150단어)

레벨 2 - 16권 (보라색/ 32페이지 250단어)

 

 

아래 QR코드 보이시죠?

요걸 스캔하면..부모가이드북도 볼수 있더라구요~

​(따로 가이드북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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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페이퍼북 50권에다..

MP3 CD가 2장으로

정말이지...깔끔한 구성~~!!

구성도 제맘에 쏙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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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10권씩.... 찍어봤어요...ㅋㅋ

​

​저는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이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전 밝은색의 그림..뚜렷한 그림을 좋아하거든요~

역시나..우리 아이들도 그림이 참 예쁘다며..

같은 말을 하더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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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다양하고...그림도 다양하고..ㅋㅋㅋ

애들 읽을꺼리가 많아져서..

너무 좋아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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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퍼스트단계...책중에서..

몇권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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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 Tr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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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코끼리는 둘이 너무 똑같이 생겨서

친구들이 자꾸 혼동을 하는게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각자 몸에 다른 색으로 칠을 해버리죠~

완전 만족스러워하고 있는데​

원숭이가  물을 뿌리게 되지요~ㅋㅋ

그래서 색이 다 지워져버리게 된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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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글씨는 엄마가 읽어주구요..

큰글씨는 아이들한테 읽으라고 하면 되어요~ !!

(책 앞페이지에 설명되어 있었네요~)​

​

아이들이 읽게 되는 부분은..

8개의 알파벳이..계속 반복되어 나오더라구요~~

아이들..부담스러워하지 않고~~

마냥 재밌어할듯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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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뒷부분에는..

​퍼즐...퀴즈등이 나와서 더 좋더군요~~

아이들이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알아볼수도 있고...라임도 한번더

따라해볼수 있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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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처음으로 골라서 본책이랍니다..

이책..너무 좋아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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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책도....퍼스트 단계...!!

​

The Deep Dark W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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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개구리가...아기개구리들에게...

밤에 숲에 가면 안된다고 하거든요~

그러나...말 안듣고.... 밤에 몰래 숲으로 가요~~

그러다...나무에 낀 부엉이를 보게 되고...

개구리들의 도움으로 붕어이는 구조가 되고....

이렇게 도움 받은 부엉이는 고맙다며....

개구리들을 집까지 태워다준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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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책도...퍼스트 단계..

​

Moon Z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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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의 쥐가..달나라로 피크닉 가는 이야기예요..ㅋㅋ

쥐 외계인도 나오구요~~

재밌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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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책도 퍼스트단계...

​

​A Fright in the Night

 

여의사쌤 jessrk  몬스터들을 치료해주는 이야기..!!

마지막에 bill이

​드라큐라인걸 알게 되고..줄행랑친다는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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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레벨 1 단계....

​

The Rabbit's Tale

​

​이책도 재밌어요..

토끼가 집이 좁다며..더 큰집을 원해요~~

그래서 부엉이에게 상담을 가죠~~

부엉이는 가족과 친구들과 같이 지내보라고 하고..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웬걸...집이 더 좁아지고 자기공간은 없고..ㅎㅎ

​

그래서 또 부엉이에게 상담을 가요~~

그랬더니 이번엔 모두다...집에 돌려보내라고~~~~ㅋㅋㅋ​

모두다 돌아간뒤...혼자 남은 토끼...

아주 만족스러워한다는 이야기입니다..히히..

​부엉이가 참 지혜롭네요..그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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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은 이책을 좋아하더군요..ㅋㅋ

이책을 제일 처음으로 읽어보더라구요~~~^^

​CD도 들어보고..혼자 읽어보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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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읽을책이 많아졌다며..

​너무 너무 좋아했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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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레벨2단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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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enie in the 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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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지니 이야기예요..ㅋㅋ

어부가 고기를 잡다가...병을 하나 발견하게 되고..

그 병을 열​어보니... 지니가 떡하니 나타나서 깜놀~

근데..착한 지니가 아닌..나쁜 지니..ㅋㅋ

배고프다며 잡아먹겠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어부는 꾀를 내지요~

​

 이병에서 나온거 맞냐며..

다신 못 들어가지 않냐~~하면서..

지니는...할수 있다며.."잘봐~" 하며

다시 쏙 들어간답니다..ㅋ

그래서 어부는..얼른 뚜껑을 닫아버리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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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괜찮은거 같죠?

아이들이 관심갖고 재밌게 볼만한..

리더스북인것 같아요~~

​내용도 쉬우면서 재미난게 많구요..

그림도 예쁘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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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50권이라는거..

권수에 비해...값도 괜찮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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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마이 퍼스트 리딩 라이브러리~!!

영어 초급자를 위한...리더스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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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우리딸은 혼자 읽고 있구요..

8살 우리아들은 제가 읽어주고 있네요..

물론 CD로도 듣고 있답니다..

​정말이지 구성도 내용도 괜찮은...리더스북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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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3단계 - Usborne My First Reading Library 도서 50권 & mp3 CD 2장 세트
어스본 퍼스트리딩. 한번 거쳐가면 좋다고 생각하는 초급 리더스북
[sue0224] 2016-02-22

 

 

 

Usborn my first reading library 50권 &  cd

 

 

그 유명한 어스본 퍼스트리딩 시리즈예요.. ^^

리더스북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 읽으면 딱 좋은 수준의 영어책인데요

개인적으로 영어책 리딩할 때 한번 거쳐가면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은 리더스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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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퍼스트리딩(Usborn my first reading library)은 총 50권 구성이예요.

이 구성에는 very first reading 22권과  first reading 1단계 12권, 2단계 16권으로 되어 있어요.

 

어스본 퍼스트리딩은 파닉스에서부터 전래동화, 미스터리, 판타지, 신화, 역사 등의 다양한 내용이예요.

리더스북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의 연령, 관심사, 필수학습요소들을

적절히 배려하여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독서 능력과 도서의 난이도를 과학적으로 나눈 전 세계 공인 렉사일 시스템에 근거하여

체계화된 레벨로 구성되었다고 해요.

 

 

이렇게 책꽂이 박스에 있는 구성이라 꽂아두기에도 좋게 되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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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퍼스트리딩 (Usborn my first reading library) 중에서

가장 초급인 very first reading 22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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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베리퍼스트리딩의 첫번째 책.

 Pirate Pat

 

 

 

 

 

 

 

 

 

 

첫번째 페이지에는 이 책을 어떻게 읽으면 좋은지에 대한 설명이 나와요.

이 책은 아이의 리딩실력을 향상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책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작은 글씨는 엄마가 읽고 큰 글씨는 아이가 읽는 걸로 해서

아이의 리딩에 자신감을 붙여주도록 유도하라고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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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는 Pat이라는 이름을 가진 Pirate이 이 집 아래에 보물이 있다면서 찾아와요.

하지만 쫓겨나는데요 Pat은 굴하지 않고 집 아래에서 보물을 찾아낸다는 이야기예요.

 

이 책은 작은 글씨는 엄마가 읽고 토스해서 큰 글씨는 아이가 읽으면 좋아요.

그래서 글씨 크기에 차이가 있는 거고

아직 초급단계 리더스라 아이가 읽는 부분은 문장내용이 짧은데

이렇게 짧은 문장들을 읽고 읽다보면 리딩실력이 늘어나는 건 당연한 일이겠죠? ^^

 

 

아이들이 좋아하는 해적, 보물 이야기가 나오는 내용이라

둘째녀석이 아주 흥미진진하게 듣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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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뒤쪽에는 이렇게 퍼즐, 퀴즈들이 있어서

책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도 알아볼 수 있고 라임도 한번 더 짚어줄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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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베리 퍼스트 리딩은 같은 번호의 책이 2권씩 구성되어 있는데요

처음엔 왜 그런가 했는데 책을 비교해보니

아이가 읽는 부분에서 쓰이는 레터가 같더군요.

1번책 2권의  아이가 읽는 부분(큰 글씨)은 s, a, t, p, i ,n, m, d

이렇게 8개의 알파벳으로만 쓰였어요.

 

그러니까 이 책은 같은 번호끼리, 순서대로 읽으면 좋겠더라구요.

아이도 꼭 순서대로 읽자고 해서 그리 읽기 시작했는데 이 방법이 맞는 거였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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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퍼스트리딩 1단계 12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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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bbit's tale

 

자기 집이 좁다고 느끼는 토끼가 부엉이에게 상담을 하는데

그렇다면 집에 형제들을 초대해보라고, 친구들을 초대해보라고 대답을 해줘요.

그렇게 형제와 친구들을 초대해보고 집이 아주 좁아진 토끼는

그 형제와 친구들을 다 보내고서 자기 집이 넓다는 걸 알게 된다는 내용이예요.

이 얘기는 유명한 이야기죠? ^^

 

어스본 퍼스트리딩 1단계 책이라 문장들이 짧고

총32페이지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이예요.

영어 리딩 시작한 아이들이 차근차근 읽어가기에 딱 좋다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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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뒤쪽에는 퀴즈, 퍼즐 문제들이 나와있는데요

틀린 그림을 찾기도 하고 그림을 순서대로 내열해보기도 하고

단어와 그림을 매칭시켜보는 내용들이예요..

 

책만 잘 읽었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라

저희 둘째는 책 읽고서 꼬박꼬박 풀어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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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퍼스트리딩 2단계 총 16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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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ver rabbit and the wolves

 

늑대떼에게 잡아먹히게 될 것 같은 순간 토끼가 자기의 춤을 보여주겠다고 해요.

노래를 하고 춤을 추는 토끼를 보고 늑대들이 하나둘씩 따라하게 되고

늑대들은 원래 목적인 토끼 잡아먹기는 까맣게 잊고 토끼는 위기를 모면한다는 내용이랍니다.

늑대를 골탕 먹이는 그 재미에 아이 반응이 아주.. 깔깔깔 난리가 났던 책이지요 ^^

 

1단계에 비해서 2단계는 글 문장이 조금 길어졌죠??

첫번째 보여드린 베리퍼스트 리딩, 퍼스트리딩 1단계, 2단계 이렇게 순서대로 읽기 시작하면

아이의 리딩실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각 단계끼리의 차이가 작아야 아이가 부담 안느끼고 레벨업할 수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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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도 이렇게 퍼즐, 퀴즈로 책의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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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가이드북은 따로 없지만

책 케이스 윗면에 있는 큐알코드를 스캔해보면 부모용 가이드북을 볼 수가 있어요.

 

 

 

 

 

 

   

 

가이드북에는 책을 어떻게 읽혀야 효과적인지 설명해주고

베리 퍼스트 리딩의 15권에 대한 워크시트도 제공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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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은 아무래도 cd가 있어야 더 잘 활용이 되요..

이 책도 각 권에 대한 음원이 cd 2장에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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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던 King Doney Ears.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그 내용인데요

그림도 익살맞고 내용도 쉽게 쓰여있어서 6살 꼬꼬마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cd의 음원은 어떻게 읽어주는지 확인해보세요.

적당한 효과음에 듣기 좋은 목소리라 귀에 쏙쏙 들어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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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읽기를 즐기고 있는 중 ^^

아직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아이라서 전에 엄마가 읽어줬던 것들 머릿속에 떠올리면서

또 그림으로 유추해나가면서 읽고 있어요..

6살 되고나서는 책 통째로 암기하는 능력이 더 커져서

몇번 읽어주고 마음에 드는 책이면 홀랑 홀랑 외워버리는데

이 어스본 퍼스트리딩 시리즈 역시 통째로 외우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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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본 적이 있는 책들이 우리집에 오고 자기책이 되어서 무척 기쁘다고 해요.

도서관에서도 재미있게 읽었었거든요....^^

아이이 이런 반응 보면 마냥 흐뭇하지요...ㅎㅎ

 

이 리뷰 한페이지로 이 구성의 책을 다 보여드릴 수 없지만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아요..

실제로 소개해드리고 싶은 책은 여러권인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네요.

저희 아이들은 아주아주 잘 보고 있어요..

재미없으면 안보는데 이 책들은 많이 사랑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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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읽기는 매일매일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 제법 많이 쌓였어요.

첫째는 첫째 나름대로 둘째는 둘째 나름대로요.

그간 영어책 읽어준 정성이 헛되지 않은 듯 해요 ^^;;

 

아직 몇몇 단어 인지하고 파닉스 음가 모르는 둘째지만 일단 스토리를 즐길 줄 아니

편하게 그림책처럼 이 책을 읽어줄 계획이구요

아이가 준비가 되었을 때 초급 리더스북으로 알차게 활용할 거예요.

첫째아이는 이미 어스본 영리딩을 읽고 있는데 ( 내용이 너무 재미있다면서 난리라죠.. )

퍼스트리딩은 흘려듣기로 활용해줄 생각이구요...

 

 

50권이나 되니 읽을 거리 많아서 좋습니다. ^^

img
Phonics Friends 1~4 SB(with WB + Audio CD) 세트
Phonics Friends_ 재미있게 활동하며 익히는 유아 파닉스
[mulganamu] 2016-02-22

Phonics Friends_ 재미있게 활동하며 익히는 유아 파닉스

 

 

 

아이가 영어동화에 재미를 붙이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엄마는 학습적인 면도 점차 생각하게 됩니다.

 

단어를 익히게 하고 싶은데..

한글처럼 영어도 읽게 할 순 없을까..

 

여러 고민중에 글자의 음가를 알고 읽을 수 있는

파닉스에 대한 고민도 들어있을텐데요~

 

학습이면서도 학습처럼 느껴지지 않는

파닉스 교재를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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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프렌즈

 

총 4권으로 되어있구요.

 

1권은 알파벳 익히기

2권은 짧고 긴 모음

3권은 모음복습과 이중글자

4권은 묵음 글자와 이중모음 등

모음과 자음의 조합을 학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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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학습 진도표는 사진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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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책마다 워크북과 cd가 함께 있어서

들으면서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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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을 함께 보여드릴게요.

 

사진 위쪽이 1권, 아래쪽이 2권이에요.

 

1권은 알파벳을 익히며 각 글자가 어떤 소리가 나는지, 어떤 단어에 들어있는지 살펴보는 단계라면,

2권은 앞서 배운 단어에 다른 글자가 더해지면 어떻게 되는지 모음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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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위쪽이 3권, 아래쪽이 4권이에요.

 

1,2권을 차근하게 진행했다면

조금 복잡한 자음과 모음의 조합에도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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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도 위쪽이 3권, 아래쪽이 4권이에요.


 

역시

 3, 4권의 구성입니다.

같은 패턴이 진행되니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적응할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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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퍼즐과 낱말게임!

놀이로 여기면서 기초를 다지는 단계에요~!

 

이렇게 5장 (10쪽)분량으로 한 unit가 구성이 됩니다.

 

unit 3개가 진행되고 나서는 복습하는 장이 나오구요,

9개의 단원이 끝나면 총복습과 퀴즈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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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안에 별책으로 구성된

워크북이에요.

분리가 가능해서 활용하기가 좋게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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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원마다

3장(6쪽)으로 구성된 워크북은

교재의 내용을 한번 더 다질수 있도록 되어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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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점은,

이렇게

영어문장을 주고

그 내용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장이 있다는 거에요.

이건, 독후활동에서 응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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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같이 1권부터 활용해 보았습니다.

 

동생의 선긋기, 색칠하기 책을 보고서는

색칠하고 그림그리기를 하고싶어하던 아이였기에,

이 책을 주었을 때는

공부책이 아니라 놀이책으로 생각이 들었는지

연필을 들고 책을 다~ 풀 기세로 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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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를 들으면서

문제도 풀어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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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도 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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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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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마무리될 즈음 나오는

퀴즈에요.

앞의 단계를 재미있게 활동한 아이라면

신나게 적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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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읽기, 쓰기 영역을 골고루 평가할 수 있게 나와있는 Test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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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을 마칠 때마다

아이에게 주어지는 상장도 있었어요!

한권을 마무리 할때마다 이 상장을 받으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아이가 충분히

재미있어하면서도

듣기 읽기 쓰기 영역을 고루 사용하며

파닉스를 접근할 수 있게 만든 교재,

파닉스 프렌즈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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