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음원과 다양한 액티비티가 좋은 파닉스!- Phonics friends
아이들 영어에 관심을 가지면서 함께 관심을 가지고 참 많이 찾아봤던 것이
파닉스 교재인 거 같아요.
유치원에서도 파닉스를 하고 첫째도 파닉스를 하고 하니
파닉스 교재를 참 많이 만나본 거 같아요.
아파트 게시판에 파닉스 3개월 완성!
학원 전단지에 파닉스 속성완성 등등의
많은 광고 문구들도 만나왔어요.
첫째와 파닉스를 진행하지 않았다면 아마, 파닉스 3개월 완성이라는 말에 혹 했을 거에요.
물론, 아이들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파닉스 3개월 완성이라는 말은
파닉스 3개월에 맞춰진 파닉스책을 끝냈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어요.
파닉스를 완성 한 후에도 책을 많이 읽지 않는다면
다 잊게 되는 거 같더라구요.
결론은 파닉스을 하면 아이의 읽기에 많은 도움이 되겟지만
파닉스와 함께 영어 읽기를 꾸준히 해야
파닉스가 공식을 외우듯이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아이한테 정착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언어니까요..
참 많은 파닉스 책들이 있어서 파닉스 책을 선택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여러가지 파닉스 책들을 만나보니
파닉스 책들의 구성이 많이 비슷하더라구요.
그러니, 더 선택하기 어려운 거 같아요..^^;;
비슷한 파닉스 책들중에서 어떤 책을 선택할 것인가...
저는 많이 들을 수 있고, 많이 적용해 볼 수 있는 액티비티가 풍부한 책이
좋다는 생각을 했어요.
소리로 많이 들어서 익숙하게 해주고, 다양하게 활용해 볼 수 있는 액티비티가 많아야
아이들이 더 잘 기억하는 거 같아요.
파닉스 프렌즈는
1~4권까지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예시가 잘 되어 있어요.
1권마다 워크북이 따로 있어서 액티비티가 다양한 것을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또 음원이 많은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1권을 살펴보면
파닉스 1권의 첫번째는 A죠..^^
파닉스 책의 구성이 비슷하다고 했는데,
비슷한 것중에 어떤 책을 선택할까에서는
좀 더 이미지를 많이 봤어요.
선명하고 명확한 이미지가 아이들이 이미지를 연상해서 기억하기 더 좋더라구요.
어떤 책에서는 angry를 표현했는데,
아이가 전혀 화난거 같지 않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화난 모습을 그려주기도 했어요..^^;;
파닉스 프렌즈의 angry의 그림은 누가봐도 어떤 의미인지 알거 같아요..^^
그렇게 A ~ Z까지 동일한 패턴으로 되어 있어요.
동일한 패턴이지만 다양한 이미지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예시들로
재미있게 만날 수 있어요.
음원이 풍부해서 좋다고 했는데,
각각의 챕터마다 듣기와 챈트가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어해요.
아이들은 챈트 참 좋아하는 거 같아요.
알파벳 하나가 끝나고 마지막이 아니라
그 후에도 다양한 액티비티가 준비되어 있어서
여러번 재미있게 반복해서 할 수 있어요.
액티비티가 다양하다고 했는데,
정말 다양하죠..^^
파닉스 프렌즈는
파닉스책이니 파닉스는 기본이고..
리딩, 리스닝, 라이팅, 스피킹이 잘 접목되어 있어서
종합적인 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도 있어요..^^
가끔 아이들이 책의 그림이 마음에 안 들고,
그림이 안 예뻐요, 그림이 못 생겼어요 등의
이유로 책이 싫다고 하는 경우도 있어요.
파닉스 프렌즈는 대부분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예쁘고 선명한 그림으로 되어 있는 것도
장점중에 하나에요.
각 권마다 이렇게 워크북이 있어서 도움이 되요.
아이들이 배운 것을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고
똑같은 것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으로 재미있게 반복해주니
복습의 효과도 커요.
많은 파닉스 책 중에 파닉스 프렌즈의 장점을 이야기 하면
- 음원이 풍부하다.
- 다양한 액티비티로 구성되어 있다. (워크북 포함)
- 선명하고 명확한 그림, 다양한 이미지로 아이들이 이해가 쉽다.
파닉스를 시작하는 시기는 아이들마다 다른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영어에 노출이 어느정도 된 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