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폴 너서리 라임
tadpoles nursery rhymes
도서18권. cd. 워크북. 가이드북. 송목걸이 풀구성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다보면 꼭 한번은 보게 되고
안하면 아쉽고.. 하면 할 수록 좋은 너서리 라임
그렇지만 아이가 크다 보면 이 부분은 너무 시간 아까워 하면서
파닉스 빨리 떼기. 학원 교재 풀기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그랬는데요
테드폴 너서리 라임을 해보니
왜!!
중요하고 필요한지 알겠더라구여

hickory,dickory.dock
humpy dumpty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등등 너무 좋고 눈에 익숙한 너서리 라임로 이루어진 리더스 북~~

영어를 시작한 아이라면 쉽지 않을까 생각하지 마세요~~
오히려 아이가 아는 것이고 익숙한 음원이라 더욱더 재미있어하고 즐거워합니다
저희집은 정말 대박났습니다

책의 표지를 보시면 song과 story를 커버에서 들을 수 있구여
윗부분은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라임의 노래를 스토리로 리딩한것과
아랫부분에는 새로운 라임의 노래가 있어서 한권으로 둘의 라임스토리를 만날수 있습니다
그래서 2rhymes in 1라고 적여 있는게 보이시나요?

안쪽 페이지 책을 만든 작가의 한마디!!
드디어 라임이 나오는데여
전통 그대로 진행됩니다.

문장의 뜻에 따라 정확하게 전달되는 그림이
이해를 쉽게 해주더라구요
struck 단어는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낯설텐데
땡.. 치며 깜짝 놀라는 마우스를 보며 상상을 할 수 있겠죠

그렇게 라임이 끝나면 마지막에 질문을 통해서 라임 찾기 문제를 풀어보며
다시하면 라임스토리를 들어보거나 읽어 볼 수 있어여
옆페이지는 새로운 라임인데여

hickory,dickory.dock이 가진 스토리를 바탕으로
라임에 맞춰 새롭게 나온 이야기입니다

마우스 대신 고양이가 있고
up./ down을 다른 이미지로 배워볼 수 있어요

마지막은
hickory,dickory.dock의 반복이네요

또 라임 찾기와 함께 퍼즐 타임도 있어여`
라임이 왜 필요한지 느끼셨나요?
영어에서 무한대로 응용이 되기 때문이랍니다
이 노래만 외어도~~
얼마나 많은 단어와 문장들이 아이들 머리속에 있는걸까요
사이드워드는 물론 말하기 읽기 기본 단어들 이상이 습득되는 효과랍니다

책을 다 보고 나면 워크북으로 바로 활용

저희 아이는 the wheels on the bus 편을 진행했구여

five little monkey~~
신기하게도
이번 테드폴 시리즈는 책의 질문내용은 물론 워크북도 스스로 척척 다 맞았습니다
별로 영어 진행이 안된 아이인데 말이죠
그리고 mama. papa 하는데
파닉스 처럼 읽어보게 했떠니 다른 단어들까지 관심을 보여서 ㅋㅋ
babo 라는 단어까지 읽게 했네요 ㅋㅋ

테드폴라임시리즈는 부모님 가이드북도 있어요

실제 각 책페이지마다 해석은 물로 워크북해석까지 나와있으니
영어 울렁증 있으신 엄마들도 ok!!

신기한것은 이렇게 송북이 있어서 들고다니면서 볼 수 있는데여~
한개의 라임으로 두개의 스토리가 진행되기때문에 앞뒤로 들어볼 수 있어여

이렇게 셀프펜이 있으시다면 바로 음원 넣고 활용해보세요
효과는 배가 됩니다
셀프펜만 읽혀지니.. 참고하세요~
저는 전에 쓰던거라 딱 맞게 있어서 바로 전 음원이 셀프펜에 빵빵하게 있는데도 바로 음원 넣기 성공!!
용량이 굉장히 커서요..
이렇게 들고 다니면서 너서리라임을 들을 수 있습니다

셀프펜이랑 아에 송목걸이랑 이어줬습니다
들고 다니며 노래 부르면서 춤추면서 온집안을 돌아다녀요
괜히 누나방에 와서 노래 부르고 춤추다 누나한테 혼나도~
자기는 자랑하고 싶었다네요 ㅋㅋ
이렇게 음원이 바로 바로 나오니 우선은 휴대가 편하고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너서리 라임을 자주 들 을 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드디어 책을 아이와 읽어봤어여
이때는 저희는 cd를 들으면서 봤습니다
좀더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요

열심히 five little monkeys 책을 보고 나서

두번째 비슷한 펭귄까지 즐겁게 읽습니다

그리고 키포인트
아이 스스로 rhyme을 찾아 보는 시간!!
비슷한 음가를 찾아보는건데
살짝씩 읽어가면서 잘 찾더라구요

the wheels on the bus
길고 지루하게 반복되지 않아서 좋네요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bus가 아니고 boat인데요
wave단어가 나오니 파도이 위아래 흔들림을 몸으로 보여줍니다

the wheels on the bus의 반복되는 단어 찾기도 스스로 다 하구요
분명 저는 책에 나온 영어 질문대로 how many boats can you see? 하고 물었거든요
이렇게 물으면 몰라야 정상인데
바로 seven 하더라구여 ㅋㅋ 라임의 효과인가요?

워크지도 꼼꼼하게 잘 풉니다

어려운 단어 splish 뺴고 혼자서 척척

재미있는 coloring도 하구여
정말 알차게 구성되어 있지 않나요??

앞에 나왔던 라임찾기에 나왔던 단어들도 다시한번 반복하는 효과도 있구요

너무 재미있어해서 hickory,dickory.dock 책도 한번 더!!!
활용하기로 했어여
활동지는 쑥쑥닷컴에서 열심히 하시는 령돌맘님 자료입니다~
감사히 잘 썼어여

이번에는 활동 키트까지 만들어서
clock으로 올라가는mouse
급하게 만든거라 책사이에 쥐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걸로 완성했습니다

the clock struck one!!
the clock struck two!
이런식으로 뒤에 나온 숫자만 달리해서
해당되는 시간에 동그라미한후 시계로 맞추는 게임을 했어여
hickory,dickory.dock의 주요 문장을 프린트 해서
제가 말하면 해당되는 문장 찾기!!

이 문장들을 뒤집고 나오는 문장 읽으면
아이가 쥐가 되어 활동하기게임입니다

ㅋㅋ
이건 블라인드 줄이 괘종시계 줄!!
원래 블라인드 위에 시계를 달아놨는데
하도 줄을 세게 쳐서 계속 떨어지길래
있다 치고 ~~
struck one이 나와서 옆으로 치는 중이네요~~

라임으로 나왔던 단어들 맞추기 게임도 진행했는데
하는 내내 송목걸이 활용.. 틀어놓고 하기

너서리 라임 정말 듣는것만으로도 진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이렇게 6단계로 진행이 된다면 조금더 재미있고 즐거울거 같아
살짝 따라해봤는데여..
이제 아이들 등교했으니 다른 테드폴 너서리 라임 책 활용을 위해서
만들기 코딩.. 하러 갑니다
오랜만에 즐거운 영어 활동 진행했어여~~
아이도 기다릴거랍니다
오늘은 무슨책으로 즐겁게 놀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