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마더구스라고 부르기도하죠.( 영미권의 전래된 구전가요와 이야기....)
영어를 시작할 때 첫 시작은 마더구스, 너서리라임으로 시작하면 좋다고들 이야기합니다.
너서리라임은 기본적으로 익숙한 음에
반복되는 운율을 넣어~
영어를 시작할때 음소인식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음소 인식이란 소리의 가장 작은 단위인 음소를 듣고 조작할 수 있는 능력이다.
예를 들면 big(큰)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그 단어가 /b/, /i/, /g/라는 세 가지 소리로 구성돼 있다는 것을 알고,
단어의 첫소리인 /b/를 /d/로 바꾸어 /dig/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이러한 능력은 단어를 인식하고 해독하는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읽기·쓰기의 기초가 된다.
[김진의 영어영어영어] <15> 영어 노래 '너서리 라임' 음소 인식에 효과적
그런데 제가 요즘 푸우랑
너서리라임 노래를 듣다보면요..
어...이 노래 음~
우리나라에도 있는데....
엄청나게~ 많이 느끼거든요..
예를 들면~~
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괴나리, 보따리, 댑싸리, 소쿠리, 유리항아리~~
기억나시나요?^^
(우리가 부르는 음도 마더구즈에 단골 음으로 나오더라고요.)
또한 오리는 꽥꽥, 염소 음메~ 돼지는 꿀꿀, 소는 음머~소는 음머~
(이 노래 음도 너서리라임 음으로 자주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익숙한 노래음에
가사 운율을 맞춰 노래를 들으면
영어와 가장 친숙하게 친해지는 방법인 듯 싶어요.
그 중에 테드폴너서리라임이라는 라임북을 소개해볼게요.

책(라임북)18권, 스토리와 노래를 들을 수있는 CD, 워크북1, 부모가이드1, 송목걸이(셀프펜 적용)

프랭클린와츠라는 영국 출판사에서 내놓은 교재에요.

검색해보니 요렇게 영국서버에서 공식홈페이지도 소개가 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느낀점과 주요 특징은
1. 동화 삽화로 보면서 스토리로도 듣고~ 노래로도 불러요.
2. 하나의 리듬에 두가지 이야기와 두가지 노래를 듣습니다.
(이게 가장 큰 특징이지...않을까...싶어요.)
3. 너서리라임 이야기의 배경이 간략하게 가이드북에 소개되어있어요.
4. 가이드북에 나온 그림을 보면서 대화할 수 있는 스크립트가 있어요.
그리고 기타 셀프펜적용(없으면 그냥 CD로 들어요.)
맨 아래쪽 동영상에서 스토리와 노래를 확인가능해요.

포스팅 아래쪽~ 동영상 간략 예고
13번에 해당하는
the wheel on the bus & the boat on the waves의
이야기 노래를 전체 다 들을 수 있어요.
(음원 편집안했어요.그대로 사용, 사진만 움직이게 편집함)
이야기 성우가 아주 천천히 읽어주는게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제가 좀 놀란게..있는데..(디테일에..)
원래 마더구스는 남자 성우가~~
개사한 마더구스는 여자 성우가~~
읽어준답니다.~~
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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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 동화 삽화로 보면서 스토리로도 듣고~ 노래로도 불러요.


우리가 잘 아는 반짝반짝 작은별~을 이렇게 동화삽화로 보고, 이야기형식으로 CD로 듣고
노래로도 듣고 하면 좋겠죠~
2. 하나의 리듬에 두가지 이야기와 두가지 노래를 듣습니다.
(이게 가장 큰 특징이지...않을까...싶어요.)
한권마다 2가지 이야기가 있어요.
노래리듬은 같고
첫번째 윗칸에 있는 이야기는 원래 전통 너서리라임으로 듣고요.
아래 이야기는 작가가 원래 이야기를 재창작(개사)한거죠.
원래의 이야기와 흐름을 동일하게 진행되도록 재창작해서 라임아 딱딱 맞아요.
같은 음에 두개의 노래를 불러보는 거랍니다.
쪼금 더 자세히 보면
우리도 어릴적에 많이 부르고 놀았던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기억나죠?

원래 전통 마더구스로 내려오는
Incy Wincy Spider(아주 작은 거미, 인시윈시스파이더)
그리고 라임과 흐름의 패턴을 맞춰서 재 창작한
Incy Wincy Beetle (아주 작은 딱정벌레, 인시윈시비틀)

Incy Wincy Spider(아주 작은 거미, 인시윈시스파이더) 한 장면
Incy Wincy Beetle (아주 작은 딱정벌레, 인시윈시비틀)의 한 장면
하나 더 예를 들면

Five Little Monkeys는 원래 전통 마더구스 / 라임과 흐름의 패턴을 비슷하게 재창작 Five Little Penguins

이렇게 소재만 바꿔서 개사하듯 재창작한 경우까지
같이 볼 수 있으니
아이들의 응용력이 좋아질 것 같아요...
Five Little mouse~라고도 할 수 있는거고요^^
3. 너서리라임 이야기의 배경이 간략하게 가이드북에 소개되어있어요.

잭과 질이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를 비유한다고 하는데...
사실 우리나라 서동요가 백제왕자 서동과 신라 공주 선화공주의 이야기라고
들어도 감흥이 올까말까한지라...^^;
전 크게 감흥은 없는데요..
그래도....세계문화를 알고
우리 아이가 입으로 흥얼거리는 노래가
어떤 배경이 있는지 모르는 것보다는
아는게 나으니~~
배경적 설명이 되어있는게 좋긴하네요.
길지 않고요..짧게 몇줄로 설명 되어있어요.
어떤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알수 없는 것도 많고요..구전이니까..그렇겠죠..
이 노래의 배경은 제품 상세페이지에서 한번에 휙~ 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쑥쑥몰에서 테드폴 너서리라임 상세페이지 보기 클릭
보시면 Five Little Monkey가 흑인을 비유했다는거
Baa, Baa, Black Sheep는 오래전 영국에서 힘겹게
양털을 마련한 뒤 세금으로 다 바쳐야했떤 양치기들의
애환을 담은 전래동화로 전해졌다는 이야기는
한개는 주인님에게~ 한개는 귀부인에게
한개는 어린 소녀에게는 라는 이야기가 이해가 되네요..
나라가 다를 뿐 소작농의 애환은 또오옥같아...
라는 생각을 잠시했네요.
4. 가이드북에 나온 그림을 보면서 대화할 수 있는 스크립트가 있어요.
그리고 기타 셀프펜적용(없으면 그냥 CD로 들어요.)

가이드북

한권마다 3쪽분량으로 가이드가 구성
1쪽 윗부분에는 라임의 배경과, 그림을 그린 작가와, 그리고 이야기를 재 창작한 작가의 이야기가 간단하게~
1쪽 아랫부분에는 주요파닉스 , 단어, 추가활용팁

2쪽 윗부분에는 본문 내용을 해석

2쪽 아랫부분은 워크북 해답지

그리고 3쪽은 해당페이지에서 엄마가 아이한테 추가로 질문할 수 있는 내용을
영어로 짧은 Q&A식으로 적어놓았네요.

워크북은 각 권마다 2쪽분량으로 두껍지 않아요.
가볍게 풀고 넘어갈 수 있는 정도에요.

보기에 난이도가 살짝 있어보이죠?
색칠하기, 따라써보기, 단어와 그림을 연결짓기
마더구즈를 일찍 접하면
3세 그보다 더 일찍인데..
워크북은 적어도 5세 이상으로 보여..
뭐..그냥 뜻도 모르고 따라쓰거나
엄마가 읽어주고 몸으로 표현하는 단어와 그림을 연결지으면
조금 빨리 시도해볼 수도 있긴하겠으나..
갭이 큰건 살짝 아쉽네요.
이건 송카드인데..셀프펜이 있으면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듣기에 편리하게 나와있어요.
#한편 자세히보기
사실 이 책을 푸우가 시간을 두고 충분히 보지 못했어요.
하지만 기존에 알고 있던 곡이 몇개가 있고
워낙 탈것 사랑 남아라.
바로....차하고 배가 나오는 너서리라임에 관심을 갖고
그립삽화가 아이들이 좋아할만하게 그려져있더라고요.


The Wheels on the Bus

역시 하나의 리듬에 두편의 이야기
bus와 boat

각 권마다 그림작가의 이야기(해석은 가이드북에 있어요.)
첫장은 작자미상의 것들이 많으니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작가의 소개가 나오고요..

The Wheels on the Bus
워낙 유명하죠.

책 모서리 아래쪽에 보면 그림으로 같이 하면 좋을 동작을 보여주고 있어요.
1


가장 기본적인 너서리라임을 간단하게 보여주고 있죠..
와이퍼, 호른, 자동차 부속품 이야기하며~
덧붙여진 이야기도 많은데...
가장 기본만을 들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장 반복되는 단어를 찾을 수 있냐고 질문하는 페이지..
라운드앤 라운드~겠쬬.
버스이야기가 끝나면 바로 페이지가 보트이야기로 연결되고요.
두번째 이야기는 앞에 보여진 전통 마더구스 이야기의 패턴을 맞춰서 재 창작한 작가가 소개되고 있죠.


역시나 up down에 맞는 동작을 모서리에서 보여주고


이야기가 끝나면. 나온 이야기를 노래로 불러볼때~좋도록 한페이지에 가사를 정리해놓고
아래 질문합니다. 반복되는 단어를 찾을 수 있냐고?
up down
splish! splash! splosh! 일까 싶네요..
(첨벙 철벅 참방)

그리고 간단한 퀴즈...보통 수세기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날씨의 의미를 묻거나
악기를 찾거나..

바로 뒷면에 해답이 나와서
아이와 즉각적으로 확인해볼 수도 있어요.
개인적으로 워크북보다는 본권의 퀴즈가 더 나은것 같아요.
마더구스,너서리라임은
많이 있는데...
테드폴너서리라임은 전통적인 마더구스를 접하고
그것을 응용한 재창작한 이야기와 노래를 접하니
좋은 것 같아요..
18개의 전통 마더구스, 그것을 재창작은 이야기 18개
총 36개의 이야기를
스토리형식으로 읽어주기
노래로 불러주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총 72개의 MP3가 CD에 담겨있답니다.
동영상에서 이야기 읽어주는 음성과, 노래스타일을 확인해보세요.^^
13번에 해당하는
the wheel on the bus & the boat on the waves의
이야기, 노래 전체 다 들을 수 있어요.
(음원 편집안했어요.그대로 사용,사진만 영상편집)
이야기 성우가 아주 천천히 읽어주는게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제가 좀 놀란게..있는데..(디테일에..)
원래 마더구스는 남자 성우가~~
개사한 마더구스는 여자 성우가~~
읽어준답니다.~~

- 테드폴 너서리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