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stening Point Student Book + CD (with WB)
Listening Point 책이 도착했어요.^^
이 책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한 학습 교재랍니다.
Listening Point는 3단계 리스닝 시리즈에요.

책마다 이렇게 CD 2장도 함께 들어 있어요.^^
듣기 교재이니 CD는 필수겠지요?

Contents를 살펴보았어요.
각 권 레벨별로 12unit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unit별로 6페이지 정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랑 해보니 하루에 unit 하나씩 진도를 나가면 되겠더라고요.^^

우선 교재를 살펴보았어요.^^
unit 1. new friends
unit 1에서의 학습목표는 바로
can introduce oneself
can ask personal questions 입니다.
첫 페이지에 나와 있답니다.
그리고 warm up
여기서는 단원의 주요 어휘 및 문장구조를 cd로 들어보고 말해볼 수 있어요.^^
이 때 직접 알맞은 문장을 퀴즈로 풀듯 찾아보기도 하지요.
리스닝 교재이기에 잘 듣고 답을 해야하는 문제들이 곳곳에 가득합니다.

learn to listen
이 페이지에서는 앞에서 본 내용의 핵심 어휘와 문장구조 및 상용어구를 자세하게 듣고
이해하는 활동에서부터 실제 의사소통에 활용하는 학습활동까지
단계별 듣기 학습 활동을 제공합니다.
문제를 풀다보니 리스닝과 함께 읽기도 가능해야 할 수 있겠더라고요.

이렇게 cd를 듣고 알맞은 문장을 찾아 체크하는 문제도 있어요.^^

while you listen
학습한 어휘와 문장구조를 더 길어진 대화문에서 듣고 활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하고,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세부 정보를 듣고 찾아내는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여기서는 팝스타를 인터뷰하는 식으로 진행하는데 앞에서보다 더 문장이 길어졌기에
이 때 집중해서 대화문을 잘 들어야 풀 수 있는 문제랍니다.

after you listen
듣기활동을 말하기, 쓰기 활동과 결합하여 더욱 확장된 의사소통이 가능한 학습활동을 제공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쓰기를 해야하기에~~ 쓰기가 아직 서툰 울 아이로써는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린 페이지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리스닝 교재로만 단순히 생각했는데 아이랑 해보니 읽기, 말하기, 쓰기 활동이 결합된 교재라는 게 실감나네요.
읽기, 말하기, 쓰기가 함께 되어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겠더라고요.


이렇듯 다른 unit도 같은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교재의 뒷편에는 이렇게 워크북이 있습니다.


워크북은 unit 당 두 페이지 정도 분량입니다.
영어 듣기 시험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문제유형을 바탕으로 단계별 듣기 문제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앞에서 배운 내용을 한번 더 복습한다고 생각하면 될 듯 싶어요. ㅎㅎ

아이랑 함께 해보았어요.^^
cd를 들으면서 답을 찾아보았어요.
잘 듣고 잘 따라한다 싶더니~~ 인터뷰 형식의 문제를 풀 때는 한 두 문장을 놓치기도 해요.
집중해서 잘 들어야 한번에 풀 수 있다고 하니, 좀 더 집중해서 듣고 문제를 푸네요.

아이랑 unit 1을 해보았어요.^^
unit 1은 쉽게 시작하는 부분이라 리스닝 문제들은 아이가 잘 풀어나가는데~ 역시나 뒷 페이지의 쓰기에서 막히네요. ㅎㅎ
앞에서 찾아보면서 따라적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답니다.
엄마랑 같이 서로 인터뷰도 해보고 오늘 배운 표현을 직접 말하기도 해보니 좋네요.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이라서 이렇게 듣고 따라 말해보기에도 괜찮은 교재.
우선 일주일에 unit 하나씩 해보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