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펀투리드,Fun to read,리딩이 재미있다!
Fun to read 도착!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워낙 즐기는데다가
최근에 본 굿다이노..덕분에 더더 재미있었지요.
제이콥군의 수준은 딱 level 1인데,
1~3레벨까지 골고루 접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Fun to read
레벨1: monster games, the Good dinosaur
레벨2: the good Dinosaur
레벨 3: Peterpan, Up
펀투리드 리더스는
총 4단계로 구성되어있어요..
Level K, Level 1~3

이렇게 단계별 리딩연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꾸준히 따라가기만 하면 리딩이 재미있다는걸
아이스스로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의 꾸준한 흥미와 관심을 끌기에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최고의 아이템이죠!!!)
각 권이 벨크로로 개별구성으로 되어있어서,
관리하기 편해요~ ^^
Fun to read,1레벨의 굿다이노부터 살펴볼까요?
리더스 그리고 책 후반부에는 워크북, 스티커가 포함되어있고,
오디오CD가 있어요..

유아영어 리딩은 뭐니뭐니해도 듣기가 우선이죠..
그런의미에서 오디오CD는 꼭 있어야 할 잇템!!!

각 오디오CD는
1트랙: 소개
2트랙: 성인 성우 리딩
3트랙: 또래 아이성우 리딩 (페이지 넘김 있음)
들어보세요..
디즈니 펀투리드 Level 1
(정확한 발음과 레벨에 맞는 빠르기라서 완전 대만족!!!)
그럼 펀투리드, Fun to read 책을 볼까요?
레벨1은 4-5세 아이들이 천천히 따라할수 있을만한 문장길이에
글밥이 적어요..
(39갤 제이콥군의 수준이 딱 ~ 이정도예요..ㅋㅋㅋ)

2단계 책과 비교해볼께요..
굿다이노,같은 내용의 단계만 틀리답니다.


차이가 확연하죠..
글밥이 늘어났고, 문장구조도 다소 복잡해졌어요..
관용어,숙어,동사구,부사구,전치사 등도 디테일해지고요~
책 후반부에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제시되어있어요..
이 또한 2,3단계가 확연히 구별이 되죠.

1단계에서는 파닉스, 따라쓰기.어휘,표현,스토리 이해 등을 다루는 액티비티가 제시되요.
그리고, 단순하죠.

질문자체도 간단한 3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엄마나 아이나 쉽게 즐길수 있답니다~ ^^

1단계에서만 볼수 있는 스티커..
아이들이 눈을 사로잡을만 하죠..
한번 붙이면 끝이라는 게 아쉬울뿐... ^^
2단계 워크북이예요..
표현 부분에서도 확실히 다르죠..
여러상황들이 제시되서 정확한 스토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해결할수 없는 문제들이예요..

1단계에서는 볼수 없는 시퀀싱 문제도 나오구요..
문법 문제도 다루고 있어요..
하지만 1단계로 충분히 연습했다면 이 정도 업그레이드는 가능할 것 같아요..
:)

드디어 Fun to read 3단계네요..
스토리도 조금은 복잡하고 긴, 피터팬이예요..

2단계 글밥 정도는 리딩해야 3단계로 쉽게 넘어갈수 있겠어요..
글밥이 상당히 많죠?
영어울렁증 엄마라면 3단계부터는 같이 공부좀 하셔야 할 정도라는요...ㅋㅋㅋ
(물론 저도 같이...ㅋㅋㅋ)

워크북 내용도 수준있어요..
2단계의 액티비티와 비슷하지만 문제자체는 훨씬 더 난이도가 있네요.
엄마들이여..
같이 공부합시다...ㅋㅋㅋ

아이들이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빠지는 이유는
그만큼 스토리가 완성도가 높고, 그림이 예뻐서일거예요..
그 관심을 그대로 영어리딩에 활용할수 있다면 금상첨화죠..
특히 5살 제이콥군도 얼마전 굿다이노를 보고 Fun to read,Good dinosaur 를
애정하더라구요.
유아영어는 기본적으로 재미가 있어야 되더라구요~
디즈니 펀투리드,Fun to read라면 영어 싫어하는 아이였더라도
다시 좋아하게 만들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