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파피그 보드북 : 영어 스토리북 10종세트 알찬구성이야
페파피그를 아시나요?
설명이 필요 없는 영국 최고의 유아 캐릭터! 우리나라의 뽀.통.령.급!
한 번 알게되면 사랑할 수 밖에 없답니다.
영국 BBC, 우리나라의 KBS, EBS에 방영된 에피소드를 책으로 만날 수 있어요.
친근한 내용을 책으로 만나면 더욱 쉽게 접할 수 있고~ 영상과 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지요.
페파와 함께하는 첫 영어 스토리북 10종 세트!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구성이 정말 알차죠?
스토리북 10권
mp3 cd 1장
음원 스티커 1장
가이드북 1권
이런 구성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하는 영어 스토리북 읽기!

10권의 스토리북이에요.
어떤 이야기들이 있는지 궁금하시죠?

10권을 펼쳐두니 이렇게 다양해요.
귀여운 페파피그와 다야한 이야기들.
제목을 보면 참 간단한 표현으로 이루어진 것을 알 수 있어요.
아이이 첫 영어 스토리북 답게~ 난이도는 어렵지 않답니다.

활용가이드에요.
작은 책자지만 아주 유용하답니다.

mp3 cd랍니다.
플레이어만 있으면 어디서든 들어볼 수 있지요.

이건 셀프펜을 활용하는 음원스티커예요.
셀프펜을 찍으면 스토리 음원을 들을 수 있다고 하니~ 활용도가 높지요?

보드북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표지는 물론 내지도 아주 두껍답니다.
어린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아요.
아기들은 책을 장난감처럼 여기기때문에 함부로 다루고 쉽게 찢는데~ 이 책은 그럴 염려가 없지요.

모서리도 안전하게 처리되어 있어요.
날카롭지 않아서 굿!

내지도 두꺼움이 보이죠?
오래 볼 수 있고, 넘기기도 쉬워요.
책을 보자마자 달려오는 막내 역시 책을 마구마구 넘기는데~ 그래도 튼튼하니 안심이죠!

The Fire Engine
엄마피그와 페파는 소방훈련을 위해 래빗 아가씨의 소방서로 갑니다.
그리고 아빠 피그가 축구 경기를 하며 바비큐를 즐기는 도중에 불이나는데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시죠?

뒷면에 간략한 내용 설명과 함께 다른 책 구성도 함께 보여주고 있어요.

단순한 일러스트지만 아이들의 관심을 사로잡기 좋죠.
일러스트와 스토리가 상황에 맞게 재미있게 표현되어 페이지마다 아이들이 더욱 집중해서 보고 흥미를 유발한답니다.

그리고 짧은 이야기만 줄거리가 있어 끝까지 읽어보게 만들어줘요.

일러스트와 영어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페파피그 첫 스토리북이 좋은 것은 가족 중심의 생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는 거예요.
친근한 캐릭터를 이용한 생활 중심 에피소드를 담아서 아이들도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고, 영어와 더욱 친근해질 수 있지요.
그리고 그런 에피소드를 접하면서 이야기 속에 묻어난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활용가이드 내용이에요.
줄거리, 등장 캐릭터 소개, 스토리 단어를 담고 있어요.

아빠 피그의 자선 모금 달리기 대회 내용이에요
페파네 학교 지붕에서 물이 새고 그걸 고치려면 돈이 필요하죠.
그래서 자선모금 달리기 대회를 열어 지붕 수리를 위한 모금을 제안하는 아빠 피그.
결과가 궁금하시죠?

잠자리에서 읽을 새로운 그림책을 빌리러 도서관에 가는 페파 가족
과연 어떤 책을 고를까요?

아빠 피그는 축구 유니폼을 빨랫줄에 널어놓고 출근을 했어요.
그런데 그 앞에서 놀던 페파때문에 아빠 유니폼에 진흙 얼굴이 졌는데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애완동물 가기에서 물고기 골디를 데려온 가족
그런데 골디가 먹이를 먹지 않자 걱정을 하고, 동물병원으로 데려가는데요~ 과연 골디는 괜찮을까요?

페피와 친구들이 기차여행을 가느데요.
가젤 선생님은 페페와 친구들에게 이번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세가지를 찾아야 한다고 해요.
그 세가지는 무엇이며 과연 그것을 찾았을까요?

가젤 선생님 학급은 다리를 다친 페드로 포니의 병문안을 가기로 해요.
페드로의 다리는 괜찮은 걸까요?

페파네 집에 사촌동생 클로이와 아기 알렉산더가 놀러왔어요.
페파는 아주 중요한 새말을 가르쳐주는데요~
과연 그 중요한 말은 무엇일까요?

자전거를 페파 가족. 그리고 페파의 친구들도 자전거를 타고 있어요
페파와 친구들은 내리막길 경주를 펼치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경주가 될까요?

페파 가족이 아이스 스케이트를 타러 가요.
한번도 스케이트를 타본 적이 없는 페파는 과연 타는 법을 쉽게 배울 수 있을까요?
대략적인 내용 소개를 해드렸어요.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 크게 거리가 있는 내용은 없어요.
쉽게 경험하고 생각하기 좋은 내용이지요.
그래서 더욱 친근하게 읽어나갈 수 있어요.
영어공부를 한다는 생각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는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면 거부감없이 영어 스토리북을 받아들을 거예요.

엄마가 널 위해 준비했어!
역시 막내는 즐거워합니다.
오랜만에 cd플레이어를 꺼내서 들려주었더니 처음에는 책보다 여기에 더 관심을 갖는 막내.

엄마가 읽어주고 음원을 들려주고
내용을 알고 스스로 책을 보려는 아이.
물론 혼자서 다 읽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며 좋아합니다.
평소 알고 있던 단어가 나오면 더욱 좋아하구요.
우리 아이들도 페파피그의 매력에 풍덩 ~ 빠졌네요~!
책 내용에도 집중하기 시작하는 아이!
엄마가 읽어주는 것보다 정확한 발음의 음원을 들려주는 것이 더욱 좋겠죠?
집에서도 차에서도 언제든 들려주려고요~
세계 최초로 영국에서 승인 받은 미국 음원을 들을 수 있으니~
언제든 들려주면 더욱 도움이 되겠죠?
페파피그 보드북, 영어 스토리북 10종세트~ 정말 알찬 구성이면서
캐릭터를 통해 일상영어를 익힐 수 있는 알찬 내용이랍니다.
보드북이라 더욱 좋은~
우리 아이 첫 영어스토리북! 페파피그 보드북 만나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