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LT학습서 _ Listening Point 1,2,3 (듣기,말하기) 집에서 공부해요!!!

안녕하세요
ELT 교재들에는 다양하게 많이 있는데요..
보통 학원에서 코스로 많이들 쓰고 있지요?
집에서 엄마표 하는 어뭉들은..
아마 학원가의 교재들은 어떤지....그냥 집에서 책만 읽히면 될지...
DVD노출만 하면 되는건지...
^^;
늘상 잘하고 있으면서도
많은 고민되리라 생각해요.
제....가......그러니깐요......ㅎㅎㅎㅎ^^;

오늘 보여드릴 교재는...
듣기,말하기 교재예요^^*
안토니 학교에서도 이런류의 ELT교재를 사용하는데요...
듣기,말하기 교재인 " Listening Point 시리즈" 교재를 보여드릴께요.


교재의 난이도가 뒷면에 레벨이 구별 되어져 있네요.

- Listening Point 1-

- Listening Point 2 -

- Listening Point 3 -
각 레벨별 목차를 보시면 주제를 알 수 있어서 저는 도움이 되더라구요.
또..아무래도 교재의 난이도를 보기위해서..
책 속의 내용도 꼼꼼히 봐야겠지요?^^



각 UNIT 마다...
Vocabulary , Crammar, Sentence patterns, Listening Skill
구분하여 자세히 안내나와 있어요.
단순히..
문제를 듣고 푸는 과정만 체크하지 않고,
엄마가 이 부분을 고려하여 지도한다면 엄마표로 진행하기에도 무리가 없을듯 하답니다.






그러나..!!!
Listening Point 교재의 Pre-A1 의 교재는...
첫번재 교재임에도...
아이의 영어 노출과 어느정도 영어를 진행한경험이 있어야...좀 더 교재를 알차게 활용할 수 있을거 같아요.
아주 처음 접하는 교재로는 어려운점이 있을듯하답니다.
물론...
학원이나 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이라면..
조금 다를듯해요^^
교재 전에...선생님과 워밍업으로 진행하면서 함게 진행한다면...괜찮겠지요?^^
그런점에서 교재 속 내용을 꼼꼼히 보시고..선택하신다면..
좋은 교재인듯해요^^


듣기가 진행되는 부분은 CD로 듣는데요..
그 내용의 스크립트가 뒤에 함께 있으니...그 점도 좋더라구요.
엄마가 다 듣지 않고..스크립트를 보고...
체크 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니깐요^^



워크북은 따로 교재가 있지 않고..
교재 뒷쪽에 함께 있어요.
1 UNIT 당 1장(2쪽)분량의 워크북으로 진행되어...
아이들도 큰 어려움없이
복습 할 수 있을듯하답니다^^

엄마표를 하면서..
가장 등한시 되는부분이 단어익히기 부분인듯해요.
학원에서는 매번 쪽지 시험으로 5개~10개의 단어 확인을 보는데요...
그런점이 아직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었늗네...
이젠 조금은...필요한 생각이 드는 시점이랍니다.
안토니 스스로도...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어휘를 익히는것이..다음 책을 읽을때 좀 더 편하다고 느낀다고 하네요.

뒷장에
MP3 CD가 2장이 있어서...
진행할 수 있답니다.
아이의 수준만 적절히 고려하여 선택된다면..무리 없이..
듣기 말하기 다지기용으로 진행하기 좋을듯해요.
Listening Point 2 와 Listening Point 3의 교재속도 함께 보여드릴께요.
아래부터..
Listening Point 2의 교재입니다.








아래부터는
Listening Point 3 교재 속 입니다.



UNIT 1. My Hero
안토니가 좋아할 !!!
히어로 이야기라...저도 눈길이 가더라구요.
3단계 교재인데..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을듯한 느낌이...마구 드네요..^^
ㅎㅎㅎ


그..그런데...
듣기의 스크립트를 보니,,,
분량이 꽤 되네요...
^^;;;
이거 듣기로 듣고 전체를 이해하고 문제풀이가 가능할지..ㅋㅋ
급 궁금해지기도 해요^^
그러나..
서두르지 않고...1단계부터...쭈욱 해볼까해요.
1단계 교재마다 12개의 unit으로 되어 있고, 3장의 분량이니...
1단개는 조금 부지런히 하고...뒤로 갈 수록..좀 더 꼼꼼히 하면서 진해하면 되지 않을가 싶네요.




교재 잘 보셨나요?^^*
사실..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ELT학습서를 함께 해주는건 쉽지 않아요.
엄마가 영어를 잘하거나..영어교육쪽을 일해보셨거나..하는 경우엔 좀 다르겠지만...
학습서는 단순히 문제풀기만이 중점이 아닌부분이 있기때문이지요.
그러나..
아이의 난이도보다 한단계 낮춰서...
듣기 교재로 쭈욱 따라가는건 어느정도 시점부터는 고려해 볼 필요성이 있는거 같아요.
집중해서 듣고..그 문제의 핵심을 찾는건...
듣고 이해하기가 잘 되고있는거고..
그것 또한 조금은 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들어요.
영어권이 아닌 곳에서 우리는 살고 있고, 엄마 아빠가 영어를 일상에서 써주지 안하고 있다면...
저처럼 엄마가 영어도 잘 못한다면....
살짝...이렇게 듣기 교재로 함께 가는것도 엄마표의 방법이지 않나 싶답니다.
엄마가 영어를 못하는 관점에서 이야기를 드렸고,
주관적인 생각도 들어간 부분 감안해주세요^^*
BY.비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