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스타터 ( Arthur Starter )
아서 스타터, 아서 어드벤쳐, 아서 챕터북, 아서 디비디
쉬운 리더스 북에서 챕터북과 디비디까지 !!!
다양한 레벨로 만나볼 수 있고 교재와 연계된 디비디로
자연스런 영어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아서 시리즈랍니다
아서 스타터 14종 Book + CD 세트 + 워크북 2종
아서를 아시나요? ^^
PBS TV 방송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주인공이 바로 아서랍니다
아서의 동생, DW도 아서 이야기에 빠질 수 없는 귀염둥이 악동이죠
아서의 집과 학교에서의 에피소드는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교훈과 지혜도 함께 배울 수 있답니다
엄마표 영어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서 시리즈를 지나칠 수 없을 거예요
아서 스타터는 아서 시리즈의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는 리더스북이랍니다
2~3줄의 짧은 글,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대화체 문장들
영상을 보는 듯한 섬세한 그림 덕분에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답니다
아서 스타터 책 뒷편을 보면
이렇게 숨은 그림찾기, 퍼즐 만들기 등의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제시해주네요
아서 스타터는 시디가 넘 재미있어요
Arthur~~~ 하고 부르는 엄마의 목소리가 귀에 맴도네요
캐릭터마다 재미있고 리얼한 목소리와 효과음이
아서 책의 재미를 더해주기 때문에 요 시디는 책 읽기의 즐거움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한답니다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아서 스타터와 아서 어드벤쳐 속페이지를 살짝 보여드릴게요
왼쪽 책은 아서 스타터, 오른쪽은 아서 어드벤쳐랍니다
아서 스타터에 비해 어드벤쳐는 글 양이 확실히 많아진 것이 느껴지시죠?
개인적으로 아서 스타터의 그림이 더 귀엽고 맘에 들어요
ㅋㅋㅋ
아서 스타터 14종 세트와 함께 구성된 액티비티 북은
우리 아이들이 보자마자 그 자리에서 하겠다고 ㅋㅋㅋ
색칠하기 책이 총 49 page 나 되기 때문에 두툼~~합니다
색칠놀이 하고 싶을 때마다 꺼내어서 하나씩 ~~~
아서 액티비티북은 단어찾기, 숫자연결하기, 미로퍼즐, 다른그림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아서와 더욱 친근해질 수 있는 놀이책이예요
아서 스타터
그 중에서 막둥이가 첫 책으로 골라서 본
Arthur Jumps into Fall 을 소개해드릴게요
책 표지에는 이렇게 등장인물 ^^ 소개가 있어요
아서 동생 D.W. 와 강아지 Pal, 아서의 친구들이 나오네요
아빠가 아서에게 정원에 있는 낙엽들을 치워달라고 부탁하시네요
아서는 혼자 해야만 하는 것이 좀 불만스러워보여요 ㅋㅋ
I want you to rake leaves in the backyard.
Wouldn't today be a good time for D.W. to learn to rake?
D.W. will be helping me with other things.
아서 혼자서 해야해요? 힘들겠다 ...
막둥이가 좀 걱정스러운가봐요 ^^
아서는 괜시리 나무에게 불평을 ㅎㅎㅎ
모두 너 때문이야!!! ㅋㅋ
This is all your fault.
열심히 낙엽을 쓸어 모으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강아지 Pal 도 아서를 도와주네요
나뭇잎 하나를 입에 물어와 더미에 쌓아주어요
열심히 주어진 일을 하는 아서~
이제 낙엽 더미가 제법 쌓였어요
휴~~
This is a lot of work.
Maybe we should take a break.
좀 쉬어야겠어~
ㅎㅎㅎ
아서와 Pal 이 뭘하고 있나 보세요
오랜시간 공들여 모든 낙엽더미는 모두 흩어져버렸네요
They jumped again and again.
Pretty soon the leaves were scattered all over the yard again.
ㅋㅋㅋㅋ
책을 보던 막둥이가 키득키득 웃어요
아서가 이렇게 뛰었다면서... 열심히 일 해놓고 뛰면 어떻하냐고 ㅎㅎㅎ

아서의 친구들이 놀러 왔어요
아서가 하는 모습을 보고 나서는 친구들~~
어떻게 해야하는 제대로 된 방법을 가르쳐주겠다네요
오 친구들이 와서 다행이야~~
The Brain started raking.
See how I bend my elbows?
Now Francine took a turn.
This isn't so hard.
All it takes is organization and muscle power.
친구들은 팔을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체계적인 동작까지 설명해주며
열심히 아서를 도와줍니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이렇게 많은 낙엽을 치울 수 있었어요
아서를 도와주고 기세등등한 친구들 ~~
막둥이도 이렇게 이렇게~~ 팔을 움직여 낙엽을 치울거래요
You see?
That's how it's done.
Thanks, everyone. It's perfect.
정말 일이 모두 끝났을까요?
ㅋㅋㅋ
아마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
Just perfect!!
마지막 페이지를 보고 막둥이가 외친 말이 있어요
오~~ 마이 갓~~~ ㅋㅋㅋㅋ
아서 디비디와 연계해서 더욱 효과적인 아서 스타터~~
막둥이가 아서 스타터를 본 후로 디비디까지 누나랑 즐겨보게 되었어요
이전까지는 유아 디비디를 주로 보여주어서 아서를 아직 몰랐었답니다
초등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프로인데 유아들이 보아도 에피소드가 참 재미있어요
누나랑 아서 액티비티북으로 놀고 있어요
열심히 아서 색칠하다 말고
누나가 하고 있는 다른 그림 찾기를 도와주겠다네요
엄마 나 잘하죠? ^^
우와~~ 나 혼자 다 할거예요
이거 내 책이니까 누나는 하지마 ^^;;;
동생은 아서 스타터
누나는 아서 어드벤쳐
초등생인 누나는 쑥쑥닷컴에서 진행하는 공부방
나를 따르라~!! 아서 어드벤쳐 웍싯을 풀고 있어요
아서 어드벤쳐를 읽고, 디비디를 보고 대본 읽기 연습도 하구요
요렇게 진행하고 나서 아서 챕터북까지 이어갈려구요
아서 미리듣기 살짝 보여드릴게요
주인공들 목소리가 정말 귀엽고 통통 튀죠?
막둥이에게 읽어줄 때 엄마도 아서 엄마처럼 목소리 흉내내며 읽어준답니다
Arthur~~~
요즘 우리나라 영어책도 참 잘 나와서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기 어렵지 않잖아요
그런데 전 개인적으로 원서를 더 많이 보여주려고 하는 편인데요
원서에서 쓰이는 단어와 문체는 우리나라와 좀 다른 뉘앙스를 준다고 할까요
술술 우리식으로 해석되는 한국식 영어책과는 다른 ....
원서를 읽으면 그들의 사고방식과 문화까지 엿볼 수 있어서
좀 더 살아있는 영어를 접할 수 있답니다
아서 스타터는 막둥이가 아서를 알게 된 첫 시리즈예요
언젠가 누나처럼 어드벤쳐도 볼 날이 오겠지요? ^^